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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지후의 기묘한이야기 - 번외2★★

지후 |2012.01.12 15:26
조회 68,710 |추천 69

안녕하세요? 옆호판 톡커님들 ?음흉

무지무지 오랜만이네욬ㅋㅋㅋㅋ

 

사실 그동안 옆호판에 오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요세 일복이 터져서 외근다니고 출장다니느라 엄청 바빴어요 ㅠㅠㅠㅠ

 

비루한 저의 집엔 그흔한 노트북조차 없구요 ㅠㅠㅠㅠ

 

그래서 이제야 염치없이 빼꼼히 인사드려욬ㅋㅋㅋㅋㅋㅋ

저를 기억하실분이 계실지는 모르지만....통곡

 

 

 

아무튼 오랜만에 왔으니 기묘한이야기 한편 투척하고 갑니다ㅋㅋㅋ

화질구지, 병맛주의 하thㅔ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화질구지 병맛이야기 달려볼까요 ? 뿌잉뿌잉~

 

 

 

 

 

 

 

 

 

90년대 작이라 화질이 ....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뿌잉뿌잉ㅋㅋㅋㅋ

 

오늘의 남주와 그의 가족은 파워쇼핑을 하고 있음. 이제 코트를 보러가잔 부인의 말에

몸을 돌리려던 남주의 눈에 뭔가 포착됨.

 

그것은 겔러리?의 포스터.

 

 

그리고 제목등장.

오늘 이야기의 제목은 '옛날처럼'

 

 

혼자 그 포스터에 나온 겔러리로 간 남주.

그곳에서 지금은 헤어진 옛연인과 조우함.

 

 

10년만에 만난 남주와 여주(남주의 옛연인)는 카페로 들어가 대화를 나눔.

 

두명 다 옛생각에 겔러리로 들어왔다 우연히 마주친듯.

하..우연의힘이란ㅋㅋㅋ

 

 

이런 저런 대화를 하던 남주와 여주는 나와서 함께 길거리를 걸음.

 

결혼은 했냐는 질문에 조용히 촌스러움 돋는 결혼반지를 보여주는 여주.

 

 

그렇게 데이트를 하며 예전에 두사람의 추억을 회상하는 남주와 여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남주, 얼굴을 들이데지만 여주는 고개를 돌려 피함.

 

어쩨.... 분위기가 조금 위험한쪽으로 흘러가는듯.

 

 

데이트를 하는도중 남주가 집에 전화를 하려하자,

지금은 잊기로 했잖아함서 남주를 막고, 어디론가 같이가자고 하는 여주.

 

 

여주가 데리고 간곳은 바로 여주의 집.....

 

헐... 이것은 그 말로만 듣던 내가하면로맨스요 남이하면불륜이라는 그것?

 

 

10년만에 온 여주의 집은 변하지 않은듯. 그녀의 집엔 아까 갔던 겔러리의 작가의 그림이 걸려있고

남주와 찍은 사진도 걸려있음.

 

거기에 묘한 감정을 느끼는 남주.

 

 

10년전 자주 듣던 음악을 트는 여주. 그리고 그녀의 집을 보고 이상함을 느낀 남주.

분명히 결혼을 했다고 반지를 보여줬는데, 남편의 흔적이 없는 여주의 집.

 

사실, 그것은 여주의 뻥이었음ㅋㅋ 그냥 그렇게 얘기해보고싶었을 뿐이라함.

 

 

와인을 한잔하며, 그동안 10년전 썼던 일기를 매일 되풀이해 읽으며

남주와의 추억을 되새겼다는 여주.

 

남주와 여주와의 관계는 점점 위험한곳으로 빠져가는듯.

 

 

일기를 읽어주는 여주. 그 내용이 19금 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남주는 점점 묘한 기분에 빠져듦.

 

 

남주와 여주가 헤어진후로 끊어진 일기... 그리고 여주는 자신의 보물이라며

10년전 헤어지던날 남주가 폈던 담배꽁초를 보여줌.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입으로.... 10년된걸...웩웩

 

 

여태껏 당신(남주)을 좋아했다며 다 기억하고 있다는 여주의 말에

남주는 난 기억못했어 오늘 만나기전까진 잊고있었어 하며 대답하는 남주.

 

 

애속한 남주의 말에 우리헤어진거 아니잖아, 나 10년동안이나 기다렸다 하는 여주.

 

 

나가려는 남주를 막아선 여주는, 당신 날 좋아했잖아! 평생함깨하자며! 이럼서

옷을 하나 둘 탈의함....부끄

 

 

얇은 속옷 .... 시스루돋네....만 입은 여주는 남주를 향해 돌격!

하지만 남주는 뿌리치고 나가버림.. 아... 여주 쓰러질때 좀비돋네..

 

 

하지만 코트를 두고왔단걸 깨달은 남주, 코트가지러 다시 컴백함.

여주는 남주의 코트를 걸치고 남주를 기다리고 있음.

 

 

포기한듯한 여주, 남주에게 코트를 주며 당신부인에게로, 현실로 돌아가라함.

 

 

그모습을 본 남주의 묘한감정 폭발하고 여주의 이름을 부름.

 

이제서야 이름불러줘서 고맙다하며 둘은 ㅋㅅ하고 침대로.... 아쉽지만? 19금은 안나옴ㅋㅋㅋ

여주가 해준 팔베게를 베고 스르르 잠이드는 남주.

 

 

 

 

이후...엔딩.

 

 

 

 

 

 

 

 

추천수69
반대수6
베플어머|2012.01.13 19:24
나 추천하면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세뱃돈 많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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