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맥딜리버리했다가★★★

미묘미묘 |2011.12.08 15:24
조회 118 |추천 1

음 판에 처음 글쓰는 거라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도 그냥 봐줘요ㅠㅠ

 

일단 대세인 음슴체로~!!

 

나님은 시험기간 중인 고2 흔녀임

 

시험 중이라서 학교에서 밥을 안 줘서 매일매일 점심을 고민하면서 살고 잇엇음

 

오늘은 햄버거가 끌려서 맥X날드를 먹으려고 해씀

 

당연히 집으로 배달 시켜서 먹으려고 해씀(당연히 귀차느니까ㅋㅋㅋㅋ)

 

상하이스파이스 세트 랑 맥너겟 시키니까 7300원(후덜덜ㅜㅜ)

 

쨋든 햄버거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티비를 시청하고 잇엇음

 

그때, 띵동~!

 

햄버거배달남이 와씀 (배달남은 안경쓴흔남이여씀)

 

나님은 이런거 받을때 원래 아무말도 안하고 돈만 "여기요" 하고 주는 스타일임(어색하잖아요)

 

그래서 배달남 오자마자 돈부터 내밀어씀

 

나  :  "여기요"

 

배달남 : "아? 잠..잠시만요;;"

 

하면서 가방에서 햄버거를 꺼내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 너무 빨리 내밀엇나.....' 속으로 생각해씀

 

마침 돈 드릴 타이밍 되어서  다시

 

"여기요" 하고 드렷는데

 

힐끔하더니 내가 들고 있는 돈을 스캔하는거임

 

그러더니 잔돈은 꺼내는거임

 

잔돈 2700원을 주는데 내가 받다가 실수로 100원을 바닥에 떨어뜨림

 

나는 그냥 '배달남 가고 나면 주워야지' 하고 잇는데

 

배달남이 당황해하면서 먼저 주워줌 (오히려 내가 당황함;;)

 

그리고 마지막에 나가실때

 

문을 닫았는데 문이 안잠기는거임

 

(우리집은 그냥 문닫으면 알아서 잠기는 그런 조은 문임ㅋㅋㅋㅋㅋ 모르면말고)

 

안잠기니까 '삐-삐-'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제대로 잠그려고 다시 열엇다가 닫아씀

 

하지만 나님은 들어씀

 

문 열고 다시 닫은 후에 배달남이 "어어"" 하면서 당황해 하시는 걸 들어씀

 

이렇게 귀여운 배달남 본 적 이씀??

 

제발 추천해줘요ㅠㅠ제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