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12월...
공포의 크리스마스
또 다가왔오고야말았네..
누..누가 저 소..소개팅좀...
난 분명 출퇴근만했을뿐인데
비가오고 눈이오고
바람이 불고
나무가 옷을갈아입고
12월이됫넹?
난또 이모양 이꼴이넹?
올해고 이꼬라지로 보낼수없다며
발악을하고있넹?
공포의 12월...
공포의 크리스마스
또 다가왔오고야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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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출퇴근만했을뿐인데
비가오고 눈이오고
바람이 불고
나무가 옷을갈아입고
12월이됫넹?
난또 이모양 이꼴이넹?
올해고 이꼬라지로 보낼수없다며
발악을하고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