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여 직원이 이상합니다"
이 글 어디 갔뇨?
잠안와서 폰으로 판보다 글읽고 빡쳐서
새벽 3시반까지 무서운 속도로 올라오는 댓글들 보느라 잠설치고
일찍 일어나 아침일 마쳐놓고 보니 없어졌네요
댓글수 950개 넘는것 까지 보고 잤는데
혹시 아시는분?
(나머지는 안올라가서 제가 대신글로)
당연히 사무외 다른 일을 하는 거죠
어짜피 돈받는 시간인데 놀면 뭐합니까 뭐라도 시켜야죠
월급을 날로 먹나요?
다들 사업 안해본 사람처럼 왜들 이러십니까
댓글들 보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추가글 적었습니다
우린 가족이 반이상이예요. 조리하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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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어제 저녁에 올라온글 같은데 새벽까지 난리도 아니었던 글이지요
950개가 넘는 댓글들이 다 악플이었고
캡쳐해서 자기가 대신 노동부에 신고하겠다는 글도 많았고
보는 내가 열이 다 받더이다.
이런 마인드로 무슨 경영을 한다는건지
사람이 선한끝은 없어도 악한끝은 있다고 했는데
아마 언젠가는 천벌 받을 여자인듯 싶군요
그때도 못느끼겠죠.. 왜 자기한테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썩을 ㄴ
사람들이 비난댓글다니 수정글까지 올려 변명이나 해대고.. 휴..
나이는 어디로 쳐잡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