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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도 않은 형님 글쓴인데요

하 웃겨 |2011.12.10 21:23
조회 100,993 |추천 7

됐습니다 됐어요!

그만 들 좀 하세요!!

아무말이나 말로 한다고 그게 다 말이 아니에요

입에 담지도 못할 부모 욕 하시는 분들은 자기 부모들이 그런 모양이네요..

저보고 가정 교육 어쩌고 하시기 전에 본인들 가정 교육 부터 생각 하세요!!

추천수7
반대수270
베플ㅋㅋㅋ|2011.12.10 22:22
회사가 맘데로되냐 멍청한 년 ㅋㅋ결혼날빠진것도아니고 신혼여행후해외출장갔다고그래욕하냐 ㅋㅋ너 회사안다니니 ㅋㅋ 회사가만만해 ㅋ ㅋ???회사가서 저 몇일 제시동생부부신혼여행가서오는 날이라 출장 못가요 이러면 너희형님 ㅂㅅ돼 멍청한 년아 ㅋㅋ 아왠모지란 년하나가또출몰했네 ㅋㅋ
베플|2011.12.10 22:04
와 정말 답안나온다. 자기가 동갑인 형님에게 먼저 전화하는건 쉬운일 아닌거고, 그러니까 형님이 먼저 전화해야하는건 무슨 논리니?왜 꼭 밑에 사람이 먼저 전화하고 해야하나고? 그러니까 밑에 사람인거지.솔직히 결혼한 내내 내가 가진 고민과 번민이 뭐였냐면... 제발 시댁에서 날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다. 그놈에 전화와 사투, 매일 매일 찾아뵙는 것에 대한 사투.다 큰 성인. 꼭 매일 부대고 봐야 정들고 친해진다고 생각하는건지. 정말 어디 무인도 가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내가 그런 경험이 있기때문에, 이제부터 너랑 나랑 가족이야 요이땅 친해지자. 는 안하려고 애진작부터 마음 먹고 있었던거고.형님이지만 동갑한테 형님형님하는거 쉬운일 아니라고? 그러니까 형님이 이것저것 해주고 챙겨주고 했던거 아닌가?먼저 전화할때 좀 편하라고? 간단하게 말해서 내일 한번 전화해봐. 밑지는 셈 치고. 전화해서 아 그래 이제야 전화하셨나요? 동서님? 요딴식으로 나오면 당신도 할 말이 생기는건데그전엔 당신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어. 그리고 결혼식날 못온거? 물론 가족의 대소사. 것도 엄청 큰 일이기는 하지만.직장에 다니면서 내 입장. 내 시간만 주장할 수 없는 입장 아닌가? 그걸 결혼하기도 전인데 도련님께 말했으면 된거 아니냐고. 아직 내 식구도 아닌 사람에게 전화해서 구구절절 아 제가 이러저러그러 해서 결혼식때 못갈 것 같은데 죄송해서 어쩌죠? 라고? 뭐 그럴 수도 있지. 결혼전에 뭔가 왕래가 있었고, 그 전부터 전화번호도 알아서 가끔문자라도 했던 사이라면... 그리고 옷. 그래 나도 동서 들어오는데...내가 결혼할때랑 비교... 안할 것 같아? 비교를 안하고 싶고 눈을 감아버리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구.당장 나만해도. 나 결혼할땐 어머님 맨날 전화해라. 주말마다 안찾아오냐. 명절에도 얼굴이나 보자 하고 저녁에라도 갔어.근데 동서한텐 그런말씀 없으시더라?입장바꿔서 나때는 하지 않았던 것들을 동서네는 한다고 생각하면 가재미눈 될 수 밖에 없는게 이자리고.그걸 이러니저러니 표현도 못하는게 맏이인데이건 돈문제가 걸린 문제고, 또. 나는 하지 않았던걸 요구하니... 한마디로 그쪽선에서 알아서 하라는거잖어.틀린말 하나 없어.탓을 할거면 남편을 탓해야지. 그걸 시댁에 요구할건 정말 아니고개인적으로 남자가 자기 처가 형제들에게 옷한벌씩 해주고 아무말 안하면 큰동서가 머라 할수나 있겠어?한마디로 중간역할 잘못한 댁 남편 잘못이고. 그걸 시어른께 요구하는건. 형평성에 어긋나기때문에 형님이 한소리 할 수 있는 문제라는거지.그러면서 왜 형님은 나한테 옷얻어입냐고? 그야... 형님도 도련님에게 해줬나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냐. 형님이 동갑인거 못마땅하겠지만형님이 동갑인 동서 못마땅한것만 하겠냐고내가 박힌돌인데 굴러온돌이 내가 어리다고 머라그래. 누가 기분좋아?그게 싫으면 결혼을 말았어야지 뭐가 그렇게 꼬이고, 뭐가 그렇게 매사에 불만이어서 계속 고장난 경운기마냥 툴툴거리는지진짜 어지간하면 반말로 댓글 안다는데, 막 보는 내내 짜증이 밀려와서... 그리고 어머님이 말 놓으라고 했는데, 형님이 말 안놓을리가 있냐고?그럴 수도 있지. 우리 시어머니 시누한테 말 놓으라고 9살이나 어린 동생한테 왜이렇게 깍듯하냐고 했을때난 말 높였어. 왜? 난 원래 누구한테 말 잘 안놓는데다가, 시댁식구들한테는 말 높여서 가까워지지 않는게. 어느정도의 거리를 두는게훨.씬. 낫거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머라할땐 자기 자신도 한번쯤 둘러보는게 본인을 위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베플흐잉|2011.12.10 22:27
근데.. 본인은 왜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형님이 먼저 노력하고 다가서길 바라나요?? 무슨 심보에요 글쓴님 입장아니라서 이해 못한다구요? 저 사촌지간이라도 저보다 6살 어린 형님 있어요 그래도 형님형님 그러면서 존대 하구요 시댁이랑 가까이 살아서 거진 한달에 2번정도는 뵈요 그래도 촌수가 제가 아랫사람이니 당연히 형님 대접 해드립니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경우가 바르지는 않지만 촌수로 따져서 제가 아랫사람이니까요 그게 그렇게 힘든일이세요? 글쓴님 생각이 삐뚫어 있으니 그런거에요 본인의 잘못을 한두명이 아니고 그렇게 많은분들이 지적해줘도 고칠생각은 없고 본인의 잘못이 무엇인지 생각조차 해보지도 않고 노력도 안해보고 변명만 늘어놓고 그 많은사람들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해버리니.. 원... 글쓴님 여기에 글 올린 이유가 같이 욕해 달라고 글 올리신거에요? 여기 댓글 다시는분들 무턱대고 욕하는 생각없는 분들 아니세요 100명이 훨씬 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글쓴님이 잘못된거다 하는데도 본인혼자 무슨배짱으로 그 많은사람들이 잘못된거라고 하세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글쓴님의 잘못을 지적했을때는 100% 글쓴님께 문제가 있는거에요 글쓴님은 지금 동갑형님이 못마땅한거에요 그쵸?? 그래서 뭐든지 비꼬기 시작한거구요 그쵸?? 그 성격 그 생각이 문제인거구요 글쓴님 남편분도 불쌍하고.. 형님분도 불쌍하고 시부모님도 불쌍하네요.. 남편분은 어쩜 보는눈이 그런지..... 불쌍하네요 와이프 잘못만나 개고생길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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