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인문계고등학교에 대학교에서 그냥 인문학전공하다가 미래가없어보여서 자퇴를결심하고
내년에 폴리텍대학 산업설비자동화학과(용접전공) 용접쪽일을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취직도잘되고 돈도많이번다하여 제판단으로 결정을 내렸지만 주위에서는 용접일하면 정말힘들다거나 몸이많이다친다고합니다. 이런말을 들을수록 사실 두려움도 조금씩 커지고잇고 용접일하시는분들 어떠신가요?
저는 그냥 인문계고등학교에 대학교에서 그냥 인문학전공하다가 미래가없어보여서 자퇴를결심하고
내년에 폴리텍대학 산업설비자동화학과(용접전공) 용접쪽일을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취직도잘되고 돈도많이번다하여 제판단으로 결정을 내렸지만 주위에서는 용접일하면 정말힘들다거나 몸이많이다친다고합니다. 이런말을 들을수록 사실 두려움도 조금씩 커지고잇고 용접일하시는분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