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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봐주셔요...화순사시는분들..퍼옴!!

ㅠ.ㅠ |2011.12.12 17:07
조회 204 |추천 1

흐르는눈물을참고씁니다,,

불륜,,,제게도 이런일이일어났네요

친구란명분으로만나,,결국,,,

남편이란사람,,가정과일밖에모르는정말착한사람이었습니다..

그여자를만나기전까지..솔직히 이름까지 까발리고싶지만,,,

보험일을하는여자이고,,아이가셋이나있고 남편과는이혼소송중에

저의남편을 만났고,,,

처음엔 저의 시어머니와같이만나 제발그만두라부탁하며

저의시어머니그여자앞에서 무릎까지

헌데..속았죠..저희들앞에선그렇게해놓고..다시시작..그리고또시작

그동안 저의 집안은 무너져버렸습니다..한순간에..

그리고 남편이란사람은 집을나가버렸구요..헌데

그여자 알게모르게 빚이꾀많더라구요...

그여자한테 같다받힌돈만 2천이넘구요..

남편은 집나가 그여자 뒷바라지까지하고있더라구요...

이젠 욕도 안나오네요....

그래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그여자어머니집으로찾아가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온건 남편의 폭언..진짜미친놈같이....

어찌어찌해서...남편은 집으로 들어왔지만

물론 시어머님의 설득이있었겠지요...

하지만 하루도 안싸운적이없습니다...

나중에 남편이 취해 들려준이야기인데...

그여자 집에다간 헤어졌다해놓고 남편을 만났더라구요..

만나는것도 돈이 필요할때만연락하고,,그후엔 문자나 통화자체도

못하게했다하네요..

그여잔 광주에서 살고있고 직업은 보험설계사라하네요

 친정이 화순이라

주말이면 어김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에 간다하네요

화순 훈리 이고 ㄱ ㄱ 아파트에 살구요... 이름은박xx....

솔직히 동네 소문이나서 얼굴도 못들게 그동네에서 못살게하고싶어요..

하지만 남편이 이사실을 알면 또 어찌 나올까 겁나네요...

화순사시는분들이라면 소문좀 내주세요...

전 이제 이혼을 준비함과동시에 이두사람을 간통으로 쳐넣으려합니다..

이젠 흘려야할 눈물조차없고,,저도아이를 키우지만

아이들때문이라도 모든것을 정리하려구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나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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