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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타크래프트 테란을 좋아한다.

테란매니아 |2011.12.12 17:48
조회 84 |추천 0



테란은 마치 진짜 인간의 승리를 보는듯 하다.

최초의 병기로써

저그처럼 미개한 괴생명체 저글링을 떼거지로 뽑지도 않고

외계생물체 질럿따위를 공들여 뽑지도 않는다.

테란은 마린과 메딕의 적절한 비율이 중요하다..

오로지 마린과 메딕부대로 전멸시킬수있다.

다소 융통성 없는 기능 또한 테란에 대한 매력을 가중시킨다.

그것이 어쩌면 인간의 한계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테란의 승리를 인류의 승리를 뜻한다.

난 테란을 할때면 반드시 이겨야된다는 마음이 든다.

저그나 프로토스는 하고싶지가 않다. 암울하거나 현실력 없거나

너무 공격력이 세거나 야비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테란은 인간을 대변하기때문에 야비한 기술따위는 없다.

오로지 정신과 건강한 육체로 모든 것을 파괴시킨다.

테란은 미개한 종족놈들의 야비한 기술 따위를 발각시키게끔 기술적으로 진화해왔다.

테란은 최후의 수단으로써 고스트를 만들어 핵을 날릴 준비를 한다.

테란의 스페셜리스트로 원자폭탄의 좋은 위치선정과 성공적으로 투하시키는 임무를 맡는다.

이런 비밀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클로킹 기술을 어쩔수없이 지니고 있다.

모든 기지들을 불태우고 마무리를 하고있는 고스트의 모습을 볼때면

진정한 인간,인류의 승리란게 무엇인가를 느끼게끔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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