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흔한 16살 흔녀입니다!!!![]()
요즘에 판에 너무 빠졋다는!! 그래서 저도 제이야기를 ㅋㅋㅋㅋㅋ
아직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 ㄱㄱㄱㄱ
초등학교때 정말 친한 남자애가 한명잇엇음!
언니들도 다그런애들은 한명쯤잇지안나..? 나만이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아이와는 초딩생ㄱ활이끗남과 함께 인연도 끘낫음
그렇게 시간이흐르고흐르고
슬픈 중3이 되엇음
그런데 우연히!!정말 우연히!! 절때 일부러 찾아다닌거아님 ㅋㅋㅋㅋ.....ㅈㅅ
그아이의 홈피를 알게되엇음
오 ! 처음 딱 이름보고 아아 아직도 살아잇구나..? 하는 뭐 그런거 안도감? 아뭐라하지 하여튼 ㅋㅋㅋ
그런게 들엇음 대문사진도 자기 생일때 사진이더라고...
너무 반가웟음 ㅠㅠ
지금와서 아는건ㄴ데 내가 좋아햇던거 같기도하고..? 친구이상 연인이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찬찬히 홈피를 보는데 홈피명부터 심상치않더니
방명록을 보니 여자친구가 잇엇음 ㅋㅋㅋㅋㅋ그런데 내용이
'서방뭐햇떠?'
'히히그래도 오늘한번보니까 죠타!'
이런식...ㅡㅡ? 애교가 철철흐르다못해 분출되고잇엇음
막 방명록댓글엔 ♡이런거 커플끼리막하지않슴? 그런거만해노코...
내심 실망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런지모르는데 하여튼 어느날 용기를 내서 한번 연락을 해보기로햇음!!
아직 일촌이아니기때문에 방명록으로
'나기억날려나 ㅋㅋ?'
라고 내가 썻엇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여....기서끈는거맞지? ...아닌가 ㅋㅋㅋ
추천 한개라도 잇으면 또 쓸께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