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열씸이 썻다가 확인누르니까 로그인하래....
그래서 다날라갓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왜이러는거임 짜증남 ㅠㅠㅠㅠㅠ
그래도 3명의 추천인들을위해..
쪼금이나마 쓸게요 ㅠ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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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열리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팔이 확 나오더니 내팔을 끌어당겻음
음? 거의 끌려내리다시피 왓는데 2초? 3초동안 벙쪄잇다가
아뭔데 ㅡㅡ 라는 표정으로 확 돌아봣다가
'으어ㅓ어어어어!!!!'
하고 놀랏음 왜냐 그아이는 내가 만나려던 호빵이엇기때문임!!!
' 넌 뭐할려고 안내리고 서잇엇냐 ㅋㅋ'
'어..어? 으...음...? '
난 왜 저때 저런 소리밖에 안냇는지 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난...ㅇ...원래 한정거장 더 가야 되는거아닌ㄱ.....가?'
'바보나 ㅡㅡ 중학생되더니 글씨도 못읽네'
사실 거기서 내려아 하는데 내가 잘못보고 다음정거장에 내릴려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지금 생각하니까 오글거리는데
소설틱하게 손목잡고 안놔줌....
정신차리고나니까 엄청 아픈거임... 남자한테 손목잡혀보세요 아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반가운데 좀 놔 진심 아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왜웃는데 노라고 놔놔놔노라고!!!!아파!!!!!!'
'?아파? 왜?'
정말 시치미를떼는건지....내가 손목빤히보고잇으니까 그제서야 아....이러면서 놔줌 ㅡㅡ
니가한번잡혀봐라 ㅡㅡ
그런데 다시 잡는거임!! 뭐야 이랫더니 자기 폰꺼내더니
'야 검지손가락 내밀어'
'뭔데 ㅋㅋ'
일단 만들엇음 그 손가락 가리키는거 같이 내미는거 잇잔슴
내밀엇더니
'자 공일공 그다음 불러 '
난 아무생각없이 그저 내번호를 누르기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나 번호땃다 '
이렇게 좋아하면서 먼저 앞서가버리는거임 ㅋㅋㅋ
저러는거 너무 귀엾지안슴? 나만그런건가...
폴짝폴짝 진짜 폴짝폴짝이엇음 뛰어가버렷음 ㅋㅋㅋㅋ
아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ㅠㅠ
길게쓸라고햇는데 한번날라가서인지 ㅋㅋㅋㅋ힘드네요 ㅠㅠㅠ
담엔 길게쓸께요! 주말에올지도몰라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