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뻘짓인거아는데 추천한개라도 잇으니까^^...
그럼 ㄱㄱㄱㄱ
그렇게 방명록을 쓰고 며칠이지나니까
'응 난다 겁나추억돋넼ㅋㅋㅋㅋ'
이렇게 왓엇음 추억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리는 그저 옛날얼굴만 알고 계속 방명록을 주고받앗음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날 이엇음
(이름에 호 자가 들어가서 호빵이라하겟음 ㅋㅋ)
' 야 근데 우리 초딩때 보고 한번도 안봣지않나? ' -호빵
' 응 ㅋㅋㅋ닌 나 본적잇냐?없지? 그럼 없는거야' -나
' 야그럼 만나서 놀자 ㅋㅋ' -호빵
' 헐?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옴...'- 나
' 내가좀 한 자신감 하잔나' -호빵
(하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렇게씀)
' 어엉.....'-나
' 야야그럼 내일 11시까지 버스타고 이동네로와라' - 호빵
' 니동네가어딘줄알고 내가 찾아가나 ㅋㅋㅋㅋ' -나
이렇쿵저러쿵해서 결국 그 동네로 내가 찾아가기로햇음
같은 시에 사는데 버스로 타야가는 곳이엇음 ㅋㅋㅋ
아아 그런데 그전날 내가 친구패딩을 입고잇다가 깜빡하고안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바꿔 입고잇어서 친구는 바막입고잇어서 서로 몰랏나봄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일요일날 달라길래
그냥 토요일날 만나러 가는김에 준다고햇음
그렇게 토요일이되고
나는 내심까져보이고싶엇음.....내심....ㅋㅋ;;............
그리고 뭐,,친구패딩을 들고가기도 그렇고 입고가기로햇음 ㅋㅋㅋㅋㅋ
아민망해...지금생각하면 왜 그랫는지 모르겟음
그렇게 나름 남자를 만난다는생각에
........
쪼끔 꾸미고갓음 그렇게 버스를 타고 가는데
두정거장이남은거임 그래서 난 내리는 문쪽에 서잇다가 한정거장 지나면 벨눌러야지 하는 생각으로
그 봉을 잡고 기다리고잇엇음
그리고 문이열리고 사람들이 좀 내리길래 비켜줄려고하는순간 !
다음편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