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싫어하시구
혐오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진짜 갑자기 너무 잠와서 글을 도저히 못쓰겠어서.ㅋㅋㅋ
그래두 나 미워하면 안되.ㅋ.ㅋ
그래서 이렇게 바로바로 왔잖아..ㅋㅋ
바로온건 아닌가?ㅋㅋ
어디 까지 적었는지도 제대로 기억이안나네.ㅋ.ㅋ
아 이번편도 그냥 막 쓰고 싶은대로 써두 될라나?..
아 근데 왜 내글은 항상 추천수가 댓글보다 더 많은걸까?ㅋㅋㅋㅋ
보통 댓글이 더 많지 않나?ㅋㅋㅋ
다른글 보면 추천보다는 댓글수가 많던데 말이야..
댓글이 가면 갈수록 줄어드는 모습에
조금 섭섭하기는한데.ㅋㅋㅋㅋ
계속 봐주시는 분들 사랑해요!!ㅋㅋㅋㅋㅋㅋ
오늘 내가 미쳤나봐..ㅋㅋ
이상하게 기분이 좋네.ㅋㅋ
음... 오늘은 어제 욱이형 좀 까는 김에
계속 양파같이 까지는 욱이 형을
좀더 까볼까 생각중이야..ㅋㅋ
지금은 옆에 형이 없으니까
막 적어야 겠어.ㅋㅋㅋㅋ
저번에.. 나에 대해서 말했는거에 대한 복수랄까?ㅋㅋ
내가 멍한데 뭔 잘못이냐고.ㅠ.ㅠ
일단은 어제는 형의 성격에 대해서 말햇으니까.ㅋㅋㅋ
오늘은 뭘 말해야 하나...
막상 깔려고 하니까 할게 없어.ㅠㅠ
어떡하지.ㅠㅠㅠ
그냥 형에 대한 이야기 아무거나 해야겠다.ㅋㅋㅋㅋ
한번씩 글을쓰다 보면 형이 좀 장난기가 많다고 그랬잖아..ㅋㅋ
왜 근데 나한테만 그러는건지 모르겟단말이야.ㅠㅠ
분명히 다른사람앞에서는 나랑 있을때도
되게 점잖고..
되게.. 좀 사람이 진지해 지는데..
나랑 단둘이만 있으면 변하더라구...ㅋㅋ
예쩐에 등장했었던 형 친구들도 그러더라구..ㅋ
욱이는 진짜 친한사람한테만 장난거는거니까 좋아해두 되는거라고..
그렇다고..ㅋㅋㅋ
그냥 아에 심한장난은 잘치지 않거든..
근데 날 놀리는걸 왜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겟어ㅠ.ㅠ.
내가 진짜 무서운거 못보는데..
자꾸 내 앞에 무서운 사진이나
그림 같은걸 드리밀고는 놀리는거 있지.ㅠ.ㅠ
한번은 계속하다보니까..
진짜 무서운거야.ㅠ.ㅠ
밤에도 잠도 잘 못자겠고.ㅠㅠ
그래서 막.. 자고 잇는데..
형때려서 깨워가지고는..
막 울고불고.. 욕하고 막 머라고 그랫거든..
근데도 안고쳐지는거 잇지.ㅠ.ㅠㅠ
어제도 나는살아있단가?.. 좀비드라마..
그거 가지고 놀리는데..
결국 보지는 않았지만은..
봤었으면 또 잠을 못 잘뻔했단 말이지..
이런 걸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지
전부다 좀 가르켜줘요.ㅠ.ㅠ
맨날 이러다가는.. 진짜 힘들어 죽을거 같아..ㅠㅠ
어떻게 하면 장난기를 줄일수 있을런지 댓글로 좀 써주던지.ㅋㅋㅋ
많은 조언좀 부탁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이제 형에 대해서 안좋은걸 적을게 없어.ㅠ.ㅠ
왜이러지.ㅠ.ㅠㅠ
형 없을때 이런거좀 적으면서 그래야되는데..ㅠㅠ
생각나는게 없으니까 다음에 적도록 하고..
다른 이야기 적어야 겠당.ㅋㅋㅋ
음 이번에 적을 이야기는...
이것도 그냥 일상생활에나 있을 법한 이야긴데..ㅋㅋ
딱히 적을게 없어서 말이야.
언젠지는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데..
그날도 형이랑 같이 밥을 먹으려고.. 형은 요리를 하고
나는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고 잇었어..
그날 먹엇던게 아마 닭볶음탕이었지 싶다.ㅋㅋ
내가 닭을 엄청 좋아하거든..
그래서 형이 닭요리를 자주해주는 편이야.ㅎ
근데.. 요리를 하다보면.. 형입맛이랑 내 입맛이 제대로 똑같을 수가 없잖아..
그래서 처음에는 형 혼자 간을 보다가
나중에는 안되겠다 싶으면 나를 부르거든..
근데.. 한두번 정도 부르면은 나도 기분좋게 가겠는데.
자꾸 계속 부르는거야...ㅠ
이러면 안되지만 귀찮은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
그때는 형이 이사가기 전이라서
지금보다 부엌이랑 가까웠는데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ㅠ.
처음에 한두번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갔었는거 같은데..
몇번가다보니까 이상하게 짜증나는거 있지.ㅠㅠ
그래서 형한테 내가 ㅠㅠㅠ
형이 혼자 간보고 하면 되지 나를 자꾸 왜 부르냐고.ㅠ.ㅠ
귀찮다고.. 그냥 먹자고 말해버렷어.ㅠㅠ
근데.. 갑자기 형 표정이..ㅠㅠㅠ
진짜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ㅠ.ㅠ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모르겟어..
(지금은 전혀 안그렇다는거 ㅠㅠ)
욱: 야.... 간봐달라는 데 그것도 안되냐?..
준: 그게 아니라 그냥 형혼자 해두되잖아..
욱: 내혼자 먹는거가?.. 닌 안 먹을거가?..
준: 아니..
욱:.. 가만히 앉아가지고는.... 먹기만 하면다가?
준: 그게 아니라..
진짜 욱이형이 그때도 욱했는지..
완전 말로 나를 반 죽여 놨었어.ㅠㅠ
정확한 말들이 기억이 안나지만은..ㅠㅠ
진짜 제대로 혼났었어..
진짜 형도 제대로 짜증이 났는지 국자랑 다 놓고는..
그냥 확 부엌에서 나와버리더라구.ㅠㅠ
옷에 묻을까봐 입었던 앞치마도 던지고..
그날 따라 이상하게 둘다 이상했던거 같아..
내 잘못이 더 크고 잘못햇지만 말이야..
욱:.. 니 먹을려면 니알아서 먹어라..
준:.. 어디가는데?..
욱: 그냥 밖에 좀 갔다오께... 니 앞아서 챙겨먹어라.. 거의 다 했으니까..
그리고는 진짜 문 쾅 닫고 나가버렸어.ㅠㅠ
난 자꾸 왜저렇게 한심한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맨날 이렇게 사고치고 상황안좋게 만들고는..
혼자 울고만 있고..
미안해 하고 있고...
결국 다 안좋게 되어버렸는데 말이야..
진짜. .형은 나가서 거의 세네시간 동안 안들어오는거야..
막 처음에는 미안하고 내가 많이 잘못해서 계속 울고만 있고..
그러고 잇는데..
자꾸 들어오지는 않지..
형이 이렇게 크게 일을 벌인적은 없는데..
왜그런가 싶기도 하고..
막 무서워지는거 있지?...ㅠ
형이 올때까지 진짜 가만히 앉아서 울고 잇었던거 같아..
나 완전 울본거 같다 그치?ㅠㅠ
그렇게 몇시간 잇다보니까 형이 들어오더라구..
근데 형이 나를 보더니 되게 놀라더라구..
욱: 준아..
준: 형아 내가 진짜 잘못했어 미안해.ㅠ.ㅠ
욱: 울지마... 울고 그러냐..
준:.. 아니야 내가 진짜 미안해.ㅠㅠㅠㅠㅠ
욱:.. 짜증낼거도 아닌데 짜증낸 내가 이상한거지 머..
준: 아니야 내가 다 잘못했어.ㅠ.ㅠ 미안해 형.
욱:.. 뚝하고.. 아직 밥안먹은거가?..
준:...
욱:..밥은 먹고 있지 지금까지 계속 이러고 잇던거가?..
준:.. 응..
욱:. 휴우... 같이 밥먹을래?..
준: 응..
그때는 둘다 말없이 밥을 먹었는데.
닭을 먹는데 그렇게 조용하게 먹을수가 없잖아
뼈도 많이 있고..
먹기도 힘들도 그렇고
내가 좋아는 하지만 닭뼈를 진짜 잘 못바르는데..
묵묵히 형이 아무말도 없이 뼈를 다 발라주더라구..
진짜 그때도 내가 완전 눈물 날 뻔했어..
내가 잘못한건데 형은 왜 그렇게 잘해주는거냐고...
묻고 싶기도 했고...
난 맨날 저러는건지 모르겠는 마음도 많이들고..
아 요즘 적다 보니까 되게 둘이 다툰거만 많이 적는거 같다..
거의 보면은 다 내 잘못인거 같고
같은게 아니라 거의 다 내 잘못 때문에 생긴일인데..
그때 마다 형은 화도 많이 안내고..
진짜 형한테 너무 미안해 죽겠어..
내가 이유없이 짜증낼때도 다 받아주고..
그때마다 이러는 내가 밉기도 한데.. 이상하게 고쳐지지 않는건 뭔지.ㅠ.ㅠ
형아 내가 앞으로는.. 말써도 안피우고..
잘못하거나 그러지도 않을께.!!!!!!!1ㅎㅎ
그냥 갑자기 형한테 한마디 하고 싶어서......^^
그럼 오늘은 여기서 끄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형이랑 약속있어서 나가 봐야겠엉.ㅋㅋㅋㅋㅋ
나중에 봐.ㅋㅋㅋㅋㅋㅋ 집에 다시 와서 좀있다 댓글 달아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