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BS연기대상으로 신하균김영철도지원 셋중에 한명 말되고 있는데 ...
저는 주관적인 생각으로써 김영철아저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
신하균 상복없었던것도 브레인 저 지금보고있어서 눈빛연기쩔고 진짜 미친 흡입력으로 브레인보고 있어서 알긴아는데 아직 공주의남자김영철 수양대군처럼 뭔가 연륜감과 느슨함이 묻어있지는 않는거같아요
그렇다고 신하균이 연기를못한다 몇년안됬다 이런게 말하는게아니라
전 공주의남자보면서 김영철을 보면 이제는 궁예가 아니라 수양대군이 계속 떠오르거든요.
마지막에 몇년후에 세령이 보면서 나무뒤에서 기특함과 뭔가 알수없는표정을 지으면서 끄덕였을때 그때 정말 소름돋았거든요,,진짜 이런 행동이나 표정은 김영철아저씨 아니면 할수 없다고해야되나..? 결국은 두배우 정말 소름돋는 배우이긴하지만....아직은 최우수상으로 신하균이 받고 대상은 김영철아저씨가 받았으면 좋겠다는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당..ㅠㅠ
욕하지말아주세요..가뜩이나 시험보고와서 더 우울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