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드디어 차 사주셨어요!!!
너무너무 갖고싶었던
미니쿠퍼로 장만 :) 꺄~~~
2011미니쿠퍼로
색깔은
요놈입니다 ㅋㅋㅋ
20대에 왜저렇게 비싼차 타냐고 뭐라고 하시겠지만
엄마랑 같이타는거예요 ㅠㅠ
제가 더 많이 몰긴 하지만,
엄마 쇼핑가실때나 모임있으실때
기사노릇하고,
월급받은걸로 맨날 기름 채워놓고
보험은 제가 내고,
아버지 대리운전까지 하기로 약속 하고 키 받았슴돠 ㅠㅠ
매 시즌마다 하이원에서 사는 절 위해
엄마가 굳이어 스노우타이어까지
짜짠해서 주셨어요
힝 엄마 진짜 오나의 여신님 ㄷㄷ
진짜진짜 효도해서 다 갚을께요 ㅠㅠ
어쨌든 씐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