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따라 이상하게 임신인 꿈을 너무 많이 꾸네요.
딱히 임신하고 싶다고 생각한것도 없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잇는데요
자주 임신한 꿈을 꾸고 그러네요..
일주일쯤 전에는 할머니님이 전화 오셔서는
" 아가 ~ 임신했냐 ? 꿈에 큰 용이 막 내 머리 위에서 날길래 잡았다 ~ "
;; 임신 아니였답니다.
그리고는 몇일후 이상한 꿈을 꿔어요.
저 친구가 저에게 무언가를 주면서 잘 가지고 있으라고 하고는 저는 그걸 들고
기뻐 하면서 비행기도 태우고 그랬거든요 ?
그리고 나서 또 몇일후
배속에 애기가 있는채로 친구집을 가서 친구랑 있다가 애기 낳는 꿈도 꾸고요..
그렇게 오늘 오늘은 또 이런 꿈을 꿔네요.
저가 운동을 합니다. ( 태권도 )
체육관을 가서는 운동을 할라고 하는데 갑자기 사부님이
" 안되 임신했는데 운동 이라니 집에 들어가 "
라고 하시길래.. 난
" 품새만 하고 들어갈거예욧 ~ "
하고 품새를 하고 저희 체육관에 휴계실이 있는데요. 그곳에서 쉬고 잇는데 애들이 몰려 와서는
" 언니 언제쯤 애기 나와요 ? "
" 언니 애기 몇개월이예요 ?? "
라고 묻길래요. 저가요..
" 이제 한달됫어 ^-^ 그리고 9월달에 애기 나와 "
라고.. 하고는 그 다음에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러고는 알람이 울려서 깨서
준비하고 출근을 햇거든요 ?
요즘 계속 자주 임신했다는 꿈을 꾸기 시작 했는데요.. 무슨 일인가 하고요.
( 결혼했구요 ) 이런 꿈을 꾼다고 누구에게 딱히 물어볼 그런것도 없고 해서요.
이곳에 글을 한번 올려 봐요.
답변 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