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됐는데요..
한없이 귀찮고.. 집밥냄새도 싫고.. 잠은 오지게 오고..
신랑이 귀찮고...
입덧은 없지만 입맛도 없고..
-_ㅠ
원래 이런가요..ㅠㅠ?
집에서 쉬고 있어서 먹고자고 먹고자고 저녁밥하고 먹고 자고 하는데..
제가 너무 짐승같아요 *-_-*
원래 이런거면 언제까지 이럴까요..?;
6주됐는데요..
한없이 귀찮고.. 집밥냄새도 싫고.. 잠은 오지게 오고..
신랑이 귀찮고...
입덧은 없지만 입맛도 없고..
-_ㅠ
원래 이런가요..ㅠㅠ?
집에서 쉬고 있어서 먹고자고 먹고자고 저녁밥하고 먹고 자고 하는데..
제가 너무 짐승같아요 *-_-*
원래 이런거면 언제까지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