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추천 5이상이면 2탄쓴다고 햇는데
댓글도안달림;;;
난감허이;;;
그냥쓰겟슴 할말이너무 많은데 지금 카페서 일하고 잇는지라;;;
이해햇으면 하는 바람이 잇는데 이해 못하겟다고 뭐라고하면 뭐어쩔수없는노릇이고....
시작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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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팔배게를 하고 우린 잣음 그냥 잣음
쳐다도 안보고 잣음 아주 푹잠;;;;
다음날 우린뭐할까고민을 햇음
형이 나가서 밥을먹자는거임 당근 콜
형이;;;;.....내가아웃백을 안가봣엇음...
결국 아웃백갓음 형이막 주문을하는데 뭔 샐러드소스가 어쩌고 저쩌고
막그러더니 멋잇게 막주문을 하는거임 스프랑 어쩌고 난....
한마디도 안하고 잇엇음
그렇게 주문이끈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냥씁쓸한 미소만 ^^;;;;
난스테이크 형은 파스타 먹음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나는 재미없는거임
대충먹고나왓음 그러고 시내를갓음
시내에서 아무것도한거없음;;
그냥다시 동네옴
그러고 우린.....저녁이되어.....
또술을먹으러감 ;;; 난지갑에 수표10만원짜리가 잇엇음 (잘난척아님 월급을글케받은거임 오해마삼)
막창집 ㄱㄱ씽햇음
또쏘주를먹음 죽어라먹음
아맞다 지금까지는 형이전부 다 사줫음
나원래 얻어먹는거 안좋아함 근데계속내는거임 ㅡㅡ
나살짝빡침 아웃백에선 내가낼려고 하는데 나밀치더니 지가냄 ㅡㅡ
하나도안멋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
막창집에서 내가 빨리가서 수표를내밈
아저씨난감해함
서명이랑 번호 쓰라고 해서 써씀
그러고 막창 빠2222
하고 집에왔씀 중요한건 형이랑 엄청난대화를 하지않앗음
우린 아직 발전까지도 아니고 그냥아는 형동생이엇음
난 형이좋앗음
진짜임
근데 내가연하잔음???
하루종일 계속같이잇고 그러니깐 뭔가 이상하고 좋은거임
그러고 집에서 딱!!!!!!
진짜잠만잣음
담날형은 집에가고 계속연락은 하고잇엇음
주말마다 형은 날만나러왓음
이주??정도흘럿나!!
또 그냥잠만잘떄에....
고백데이?? 거기서 2틀지나고 내가 너무답답한거임
난너무 좋은데
형도 날...좋아하는거 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워서 자기전에
내가말함;;;;;ㅡㅡ-..-..-
형 내꺼할래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당황해함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물어보니깐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하려고햇엇다고
그럴거면 빨리하던가
참나
이렇게 우린 사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사이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ㅋㅋㅋㅋ같이살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동거함ㅎㅎㅎ....
아직할얘기가 난 많음.....
여러분....관심좀,......
그럼 빠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