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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센 회기점에서 이불 보고 왔어요

햇살가득히 |2011.12.16 23:14
조회 572 |추천 0
코디센 회기점에서 이불 보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매서운 바람이 불어 닥치는 겨울이네요.날씨가 너무 추워서 손발이 얼 지경이네요.
이런 추위에는 난방비가 많이 나오기 마련인데요.그래서 난방비는 줄이고, 집에서 따뜻하게 지낼 방법을 고민했죠.사실 저희 부부는 맞벌이하다 보니 집에 오래 있을 수 없어 고민이었어요.그런 상황이다 보니 굳이 실내 온도를 높이기보다는 잠자리가 따뜻하면 효과적으로난방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브자리 코디센을 다녀왔어요.어머님이 이브자리가 워낙 품질이 좋다고 해서요. ^^회기역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찾기는 쉬웠죠.돌아보니 많은 이불이 있었는데요.그 중 코디센에서 제 마음에 가장 맘에 든 두 개의 이불을 소개해 볼게요.
 
가보니 예쁘고 따뜻한 이불들이 너무 많았어요.만져 보니 따뜻하고, 부드럽고, 가볍기까지 했죠.첫 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건 “후아유”라는 이불인데요.꽃을 모티브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있어요.

  


 




이렇게 조명까지 설치하면 분위기가 너무 멋질 것 같지 않나요?뒤쪽엔 커튼을 달고 이렇게 분위기 있는 조명까지 설치하면 분위기가 너무 좋을 것 같아요.^^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느낌이 아주 좋네요^^
 

 


두 번째로는 “지오지아”라는 아이에요^^커다란 도트 모양이 인상적이죠. ㅎㅎ도트 와 무늬가 조화를 이뤄서 아주 모던한 느낌이지만,서로 조화를 잘 이뤄서 이브자리만의 심플한 느낌도 살려주네요..

 


이브자리 코디센에는 침구 외에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있었네요^^이것도 사고 싶지만. 우선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네요. ㅠ.ㅠ

 

 
거기다가 코디센에선 침구 속을 채우는 거위 털과 양 털을 비교 할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둘 다 부드럽고 좋았어요!음~~ 사실 제가 좀 둔해요 ㅋㅋ
이번에 이브자리 코디센에 방문해서 새삼 느낀 것 이지만역시 무엇을 사든 직접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구매 법인 것 같아요.다음 번에는 꼭 구매기로 찾아올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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