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살 대한민국 건장한 남아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시작--------------------------------------------------
1년전 일이였음
나님 경기도 수원시 거주함
수원 사는 톡커분들 방가![]()
장안구 영화동 거주중이던 나님 나님은 누나(20.8)랑 누나친구님과 살고있음
17세부터 일하면서 숙식하고 기타등 혼자 사는데 익숙햇던 나는
18.9세 나이에 그 집으로 이사를 했슴 누나랑 같이 사는거도 나쁘진 않겠군하고
이사한 집의 구조는
철문 > 대문 > 지하,1,2,3,층 등등 이런구조라하믄댐??
처음 한달은 정말 정말 무난하게 살앗슴
부모님도 가끔 집에 오시고 그래서 주위에서도 우리만 사는걸 처음엔 몰랏슴
그러던 어느날 ![]()
계단 옆에 지하창문이 우리집임..
나님 앉아서 워크 하고 있었을 뿐인데
어떤 꼬맹이가 갑자기 우리집 창문을 벌컥!! 열어재낌![]()
나님 놀래서 봣는데 한 4~5살 짜리 꼬맹이가 나 보면서 히히거리고있음
뭐야 이러니까 꼬마애 웃으면서 아빠 여기 사람 있어 이럼.
어떤 아저씨 창문쪽으로 와서 나 보면서 하는말
아저씨: 학생 미안한데 애가 목이 말라서 그러는데 물한잔만 줄수 있나?
나: 네??
아저씨: 물 한잔만 달라고....
나순간 아 물 내가 다 마셧는데 왜마셧지 하고 이상한 후회했음
나: 아 제가 물을 다 마셧는데..(우리집 물 사서먹었었음)
아저씨: 뭔 집에 물도없어!!!!
갑자기 이유없이 화냄![]()
시간은 오후 7~8시였음.
우리집 앞 사람 많이 안다님
나님 진심으로 놀램
나: 아 죄송합니다..
아저씨: 학생 문 열어봐 내가 확인하게
응?
응?
갑자기 왠 문열어 드립..
아저씨: 빨리!! 애가 목마르데잖아 !
나님 갑자기 기분 확상하고 막 이상한 느낌들었음
나: 싫은데요?
아저씨: 어린노므시키가 어른한테 버르자믈훙ㄹ므ㅜ다@@
온갓 별 욕 어리다고 개념없다고 싸가지없다고 어디서 교육배웟냐고 별욕다들음
나님 그때 화났지만 그냥 참고 죄송하다고 했음
그러자 그아저씨 그냥 감
그아저씨 가면서 하는말이 살짝 들린게 너무 무서웠음
아 x발 조카안여네....응?
이건 뭔가 하고 순간 멍때림 ...........
누나 일끝나고 와서 누나한테 얘기함
경찰에 신고하지 뭐했냐고 혼냄
나 그날 혼나고 집 나왔음 ![]()
님들도 조심하셔요 어느날 갑자기 누가 물달라고 문열어 달라하면 절대 열지마셈 큰일남![]()
아직 세가지 사건이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쓰도록
에브리바디 추 to the 천 해 주th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