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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95%과장5% 신종집털이수법임?

0010 |2011.12.17 06:11
조회 17,969 |추천 42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살 대한민국 건장한 남아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시작--------------------------------------------------

1년전 일이였음

나님 경기도 수원시 거주함

수원 사는 톡커분들 방가안녕

장안구 영화동 거주중이던 나님 나님은 누나(20.8)랑 누나친구님과 살고있음

17세부터 일하면서 숙식하고 기타등 혼자 사는데 익숙햇던 나는

18.9세 나이에 그 집으로 이사를 했슴 누나랑 같이 사는거도 나쁘진 않겠군하고

이사한 집의 구조는

철문 > 대문 > 지하,1,2,3,층 등등 이런구조라하믄댐??

처음 한달은 정말 정말 무난하게 살앗슴

부모님도 가끔 집에 오시고 그래서 주위에서도 우리만 사는걸 처음엔 몰랏슴

그러던 어느날 에헴

계단 옆에 지하창문이 우리집임..

나님 앉아서 워크 하고 있었을 뿐인데

어떤 꼬맹이가 갑자기 우리집 창문을 벌컥!! 열어재낌놀람

나님 놀래서 봣는데 한 4~5살 짜리 꼬맹이가 나 보면서 히히거리고있음

뭐야 이러니까 꼬마애 웃으면서 아빠 여기 사람 있어 이럼.

어떤 아저씨 창문쪽으로 와서 나 보면서 하는말

아저씨: 학생 미안한데 애가 목이 말라서 그러는데 물한잔만 줄수 있나?

나: 네??

아저씨: 물 한잔만 달라고....

나순간 아 물 내가 다 마셧는데 왜마셧지 하고 이상한 후회했음

나: 아 제가 물을 다 마셧는데..(우리집 물 사서먹었었음)

아저씨: 뭔 집에 물도없어!!!!

갑자기 이유없이 화냄땀찍

시간은 오후 7~8시였음.

우리집 앞 사람 많이 안다님

나님 진심으로 놀램

나: 아 죄송합니다..

아저씨: 학생 문 열어봐 내가 확인하게

응?

응?

갑자기 왠 문열어 드립..

아저씨: 빨리!! 애가 목마르데잖아 !

나님 갑자기 기분 확상하고 막 이상한 느낌들었음

나: 싫은데요?

아저씨: 어린노므시키가 어른한테 버르자믈훙ㄹ므ㅜ다@@

온갓 별 욕 어리다고 개념없다고 싸가지없다고 어디서 교육배웟냐고 별욕다들음

나님 그때 화났지만 그냥 참고 죄송하다고 했음

그러자 그아저씨 그냥 감

그아저씨 가면서 하는말이 살짝 들린게 너무 무서웠음

아 x발 조카안여네....응?

이건 뭔가 하고 순간 멍때림 ...........

누나 일끝나고 와서 누나한테 얘기함

경찰에 신고하지 뭐했냐고 혼냄

나 그날 혼나고 집 나왔음 짱

님들도 조심하셔요 어느날 갑자기 누가 물달라고 문열어 달라하면 절대 열지마셈 큰일남윙크

아직 세가지 사건이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쓰도록

에브리바디 추 to the 천 해 주thㅔ요!!

추천수4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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