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5일 예정일보다 일주일 앞서 아들 현성이를 만났습니다~
제가 너무 잘 먹어서 아들이 쑥쑥 크고 있던지라
이때쯤 나와줬음 좋겠다...싶을때 아들이 뿅~ 하고 나와주셨네요~ 효자 아드님!!
무통주사를 맞아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쉽게 낳은것 같아요~
물론 낳고나서 울 집의 젤 상전이신 아드님과 씨름하느라 힘들어서 살이 빠지긴 개뿔,
점점 더 찌고있네요.....이런.......ㅠㅠ
무튼, 아들래미 사진 나갑니다~
태어난 날~
태어난지 한달됐음...
아기들은 다 뽀얀거 아님? 근데 울아들 왜케 까만거임? 날 닮은거임? 이런...ㅜㅜ
저 동남아사람 아님, 오리지날 한국인임..ㅠㅠ
국제결혼도 아님....ㅠㅠ
백일사진이예요...
좀 뽀얘졌음....근데 아직도 좀 까무잡잡하심...이런
이제부터는 요즘 사진 올라갑니다~
목욕했어요~
숟가락까지 먹어버릴 기세!
현성이의 독서법
오뚝이 냠!!!
오뚝이 냠!!!
아침에 눈을 뜨니
냠냠냠~ 엄마표 이유식 맛나요~
애벌레 다리 냠!
나 불렀슈?
주사맞기 시러영..ㅠㅠ
엄마, 이쁘게 찍어주세요~
엎드려 뻗쳐!!
제가 벌 세운거 아닙니다; 설마 6개월짜리한테;;
으허허허허허~
엄마 수다 금지!!
발잡고 놀아요~
쌍까풀 생겼어요~^^*
이 두개 났어요~
신기한게 많은 마트~
잠깐 앉혀봤는데 앞에 꽉 쥐고 있는거 보이시나요?
불안했던 모양;; 바로 내려줬어요~ㅎㅎ
울 현성이 머리 밀어준거 아닙니다
태어나서 이제껏 한번도 안밀어줬어요;
머리카락이 언제쯤 날까요?
고슴도치 엄마 눈에는 넘 이쁜 아들래미 입니다~
머리카락 나면 또 얼마나 이쁠까 무한 상상 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