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
부산에 사는 16.9살 흔흔흔녀도 아닌 추녀임당...하....
맨날 눈팅하는 사람임당ㅎㅎ.......ㅎ..
조회수만 높으면 나때문일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무슨일인지 적습니다ㅠㅠ 그냥 하소연하는거니 욕은 굿바이베이비굿바이ㅠㅠ알죵?ㅎㅎ
글쓴이는 남친도 음슴하고 주제도 음슴ㅋㅋㅋㅋㅋㅋ문장력도 음슴하므로 음슴체!!!!(꼭 해보고싶었씽ㅋㅋㅋㅋ)
나는 위에 소개처럼 16.9세의 퉁퉁하고 건강한 추녀님임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무약속안잡고 잉여거리려던 일요일!!날에 전시회준비로...초읍이라는 멀고도 먼곳으로 가야해씀ㅠㅠ
우선 친구집가서 배를 빵빵하게 채우고!!(친구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ㅎㅎ
뒹굴거리던중 심심한 나머지 눈에다가 살짝꿍 라인을 그리기로 해씀ㅋㅋ
그리고 살짝꿍칠한후 마스카라라는 내 짤린 속눈썹을 길게해줄 도구를 하여씀ㅋㅋㅋㅋ
16주제 화장한다고 뭐라안했음 좋겠음ㅠㅠ 왜냐면 엄청심심했고 티도안났기때문임.
여튼 그리고 나서 땋!!!!하고 선생님차타고 꽁기꽁기준비하고!!ㅎㅎㅎㅎㅎㅎㅎ
선생님이 우리집에 갈려면 30분동안 버스를 타야하는 곳에다가 내려다 주었음,,
그래서 나는 내려서 버스를 타러 정류소에 가서 있는데 눈이 너무번진것같아서
아주쪼금 고치려고 구석에서 꺼내들고 그리는순간!!!!!
초딩4명이서 뭐라뭐라 큰소리로 하는거임(그리 큰소리는 아니고 좀 들릴정도로)
내가 화가났음. 왜냐하면 그것은 나를 향한말이였기때문에ㅠㅠ
그래서 아이라이너가 삐끗/ 내 손도 삐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망루트탔음..내가 외꺼플이라 끝에만 선이 0.5.mm정도보여하는데
실수로ㅋㅋㅋㅋㅋㅋㅋ가인처럼된거임...![]()
그래서 대충 문지르고있는데 옆에서 계속 뭐라욕을함ㅠㅠ
대충 "저러면 쎄보이는줄아나봐/ 무슨중인데??ㅅㄱ중??/고등학생아이가?/웃긴다/"등등
이여씀ㅠㅠㅠ내 마음에 상처를줬어!!!!마이하트 이즈 크리스탈하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여튼 화나서 꽁기꽁기하는데 갑자기뒤에섴ㅋㅋㅋㅋㅋㅋ빽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기가 땋!!!!!!!!!!!!!!!!
막 지들 아는 오빠가 ~명/언니가~~~~/이라믄섴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가지고 웃음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참으면서 버스와서 버스탈라는데 같은버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는데 내가 전화중이였음 왜내면 화나기도 하고ㅋㅋㅋㅋㅋ
우선 큰소리로 전화통화로 초딩이 나에게 ~~~~말을 했다라고 하면 그만둘줄알았기에ㅋㅋㅋㅋㅋ
그런데 오산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는 아주 타서 째려다봄ㅠㅠㅠ
무서워서 짜졌음ㅋㅋㅋㅋㅋ왜냐면 나는 1명이고 재들은 개념탑재안한 초딩들이였기엨ㅋㅋㅋ
짜져서 닥치고 계속 째려봤음ㅎㅎㅎㅎㅎ...눈마주치면 더째려다 보고ㅋㅋㅋㅋㅋㅋ
그럼......글쓴이 찌질함ㅠㅠ 여튼 계속그러다가 막 중간에서 개네들이 키가제일큰애가 인상개찌풀ㅋㅋㅋㅋ
그런데 안무서움ㅠㅠ 이유는 모름ㅋㅋㅋㅋㅋ
여튼 인상찌푸리면 서 다 같이 내리는데 내가 끝까지 창밖으로 내려다보면서 째려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들은 눈깜......찝찝해씀.....이젠 화장을 안해야겟음 아예......
어쨌든 그리 일이끝났는데 요즘 초등학생들 좀 너무하다싶을정도로 허세가 쩜ㅠㅠ
여기는안적었는데 좀..그런 말들이 많았음ㅠㅠ
이거 어떻게 끝내지..........주제가 뭐지.............
끝!!!!!!1
이글내가 봐도 주제가 뭔지모르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