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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팔아 명월과 발렌타인 한잔 하신 땡중

굿모닝 |2011.12.19 10:47
조회 84 |추천 1

“책 팔아 명월과 발렌타인 한잔?”




강남 교보문고서 ‘명진규탄’ 기자회견 열어

 



















“중생이 아프면 부처가 아프다고? 정작 부처가 아픈 것은 명진처럼 룸살롱이나 드나들면서 아가씨 끼고 고급양주나 먹는 그런 파계승 막장스님 때문에 부처가 아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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