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for Smoking / 땡큐 포 스모킹 / 2005
제이슨 라이트먼 / 아론 에크하트
★★★★
될성부른 감독은 데뷔작부터 남다르다.
'제이슨 라이트먼'이 이 작품 후에 만든 영화는
자그마치 <주노>와 <인 디 에어> 다.
(최근작 <영 어덜트>는 보지 못했지만 의심하지 않는다.)
그가 만든 3편의 작품은 무언가로 가득 찬 듯 하다.
그의 작품에는 늘 문제의식이 있고
그 안에 인간의 고뇌와 외로움이 담겨있다.
이야기는 전달할 수 있어도
그 이야기 안에 가득 찬 것만 같은 무언가를 담는 건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bbangzzib Ju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