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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돌아올수없게 만든 제잘못...돌아올순 없는거지..?

1101 |2011.12.19 21:33
조회 737 |추천 0

이런글을 여기써도되는건지 지금 너무 아프고 힘들지만 내겐 부모님도 친구도 여기엔 아무도없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1년을 넘게 만나온 애인이있습니다..저한텐 남편이라고 인식되어잇는사람이구요..

저희는 특이하게 만나게되었습니다..

서로 멀리이써 연락부터 먼저한사이가됫고 전 그연락하는기간에

이사람 정말 좋은사람이다라는걸 느껴 서서히 마음을 열게되었습니다..

전 남자친구사귈마음이 없었지만 이사람은 너무 좋은사람이였기에

저에게 고백했을때 사귀게되었습니다.

멀리있을땐 서로 하루종일 연락하며 잠들기직전까지도 연락을했습니다..

그땐 서로 무언가가 애뜻했나봅니다.. 저는 서울쪽에살고

그사람은 부산쪽에 살고있었는데 만나고 얼마안되서 자기사는곳으로 내려오라고해서

 전 너무 그사람을 좋아하는마음에 멀리까지 내려오게됫어요

잠깐 내려왔다가 저희사이에 아가가생겼습니다 너무도 갑작스러워서 숨기다가 결국말을했는데

그땐 서로 너무 빨랐기에 보내기로했구요 같이 병원가자는말에

전 그러면 더힘들꺼같고 맘아픈모습 보이기싫어서 원래살고있던곳으로 올라가

혼자 병원을갔습니다 그러고 수술한날바로 내려왔구요 힘들지만 서로에겐 너무 일럿기때문에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엔 좋은부모가되서 만나면된다는 생각에...

부모님도 친구도 아무도 없지만 그사람만으로 너무 즐럽고 행복한 나날이었어요

 제가 내려와서 살게된곳이 그사람이 부보님이랑 같이살고있는집이여서 방을구해서

나갈려고할생각이였습니다 아직 결혼한사이가 아니기에 나가야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애인이나 애인 부모님은 그냥 집에서 살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감사하게 절 이쁘게 봐주셨습니다.부모님에 형이하나있고 여동생이있는사람입니다. 전 나날이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저에겐 그사람이시러하는 버릇이있습니다..그사람폰을보는거에요..

무심결에 안보던 폰을 봤는데 전에 만났던 여자들이랑 연락을햇더라구요..

그사람은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사람이라 단지 연락만 한거였는데 저한텐 상처가됫어요..

지금생각하면 별것도 아닌데..잠깐 올라가따온사이에 연락을한거라 좀더화가났고..

그래서 말했더니 이제 안한데요 그뒤로 연락온거말곤 한적이없는사람이에요 그래서

전 그사람을 믿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는 사랑이 더커져갔구요..

그러다 제가 알면 안되는일을 알아버려서 정말 제애인이나 저나 너무많이 힘든시기였습니다..

제애인에게 여동생이있는데 친동생이아니에요 그건알고있었지만 다른문제는

그여동생이 예전에 고등학생때만난던 여자친구였더라구요 제가 알게된건 그여동생한테 들은거였어요..

언니 나랑 00가 무슨사이였는지 아냐고..그리고 나서 그동생은 그말만남긴채 나가고

그자리엔 그사람형과 그사람이있었는데(오랜만에 가족끼리 술마시는 자리였습니다)

그사람은 배가아파서 먼저 집을갔습니다 집앞에서 마시는거라 들어간거였어요

그사람형에게 내가지금 이런말을 들었는데 이게 무슨말이냐고

나지금 너무 복잡하다고 설명좀해달라고했습니다..그러고 다알게됫어요

다알고 나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둘이 찍은사진이있길래 무슨사이 아니였지?

물어봤을땐 그냥 동생이랑 둘이찍은거라고 아무사이아니라고 이상한소리하지말라고해서 넘어갔거든요..그러고나서 알게된거라 맘이아팠어요 집에가서 그사람을보는데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저에게

왜그러냐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인은 다가왔고 전 그사람을 피했습니다..

그상황에선 그사람보는게 힘들어서..제가 너무 답답한마음에 옥상엘 올라갔는데

오빠한테 내가다알아버렸다고 들었는지 올라와서 절잡았습니다.내가 떠날까바 말하지못한거였다고..

동생으로 지낸지 5년이라고 아무감정없이 그냥 동생일뿐이라고

그동생과 제가 사이가 나빳다면 안보면 그만인데 동생과전 사이가 좋았어요

제가 왜하필 얘냐고..왜 숨겼냐고 너무 배신감이 큰나머지 이성을 잃고 전

나쁜생각을해서 난간에 올라갔습니다..너무 힘들었다고 그러면 안되는 거였는데..

근데 그사람이 자기 잘못이라고 자기가 죽겠답니다..그땐 왜그렇게 생각이 짧았는지.....정말 후회합니다..그사람이 죄값치르면서 살겠답니다..감당 못하겠으면 떠나라고..그뒤로 전

정신을 잃어서 생각이 나질 않지만 깨어나고 난뒤 서로다시 잘지내기로했습니다..

다음날 전 그동안 못한정리 그애를 보내자고했습니다 그아인 부모님이 안계셔서

제애인부모님이 불쌍해서 딸같이 키우셨습니다.그렇다고 친척이없고 그런건 아니구요

제딴엔 제애인에 모든걸 정리해주고싶었습니다 그아이땜에 헤어진적 많다고..

어렸을때 잠깐 재미로만난게 후회된다고 그래서 정리하고싶었습니다..저는 그사람만 보였기에

그아일보내고 행복해지고싶었어요 그아이한텐 미안하지만 밖에서 혼자살고 돈도벌고있고

나가도된다고 생각했어요 그아일보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제가 애인한테 직접듣건 다른사람에게 듣건 내가 물어봐도 

그동생이 아니라고 별거 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했다면 달랐을 꺼에요

그아이가 제애인을 좋아해서 만난사이였기에 아직도 감정이 남아서 그런건가..?

나쁜생각도 들었구요

제가 정리하는게 아니고 그사람이 이제 진짜 나라면 나중에라도 힘들지 않길바라면

정리할꺼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이 딸처럼생각했기에 그게어려웠어요

우리만 안보면되지않냐고....전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예전에만난 아이를 집에있을때 한번씩오면 봐야하고 결혼해서까지봐야하고 아이를 낳고 나서도 봐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이일을 부모님이 알고나신후 이해하라고만하셨네요..

정말 딸이라고..그땐 그일이 얼마지나지않아 이해를 못했습니다..왜나만 이해해야되는거냐고 매일 애인과 싸웠습니다..나가살자는 말에 내가왜나가야되는지 그아이땜에 나가야된다는생각에 더욱 나가기가 싫었습니다..그렇게 매일 힘들다 그아일안볼땐 행복해하다 반복되니 힘들더라구요

 행복하다가도 그아이만보면 그아이와 만났던사이라는게 생각나서..그렇게 보면 피하고 안마주칠려고하는사이 저희에게 아이가 다시 생겼습니다..이땐 결혼전제로 진지한사이였기에 전 아이를 낳고싶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아직어린 저희에겐 제애인은 무거운 짐이였나바요..처음에  미안하다는 말보단..

지우자는 말이 먼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전 그사람을 너무 사랑했고

다시온아가에게 미안해서 못지우겠다고했습니다..지우자고 말만하는 그사람이 미웠어요

차라리 우리 다시갔자고 나중에 우리 자리잡았을때 다시 갔자고했다면 우리사랑,또

아이에게 잘해주고싶은마음에 다시 자리잡을때 갔을생각도해봤는데..

처음에 지우자고만해서 지켜야겠다는 마음밖에 없었어요 차라리 그럴꺼면 나 보내달라고..

하지만 그사람 절많이 사랑해서 보내주진 않더라구요 나중에서야 자기 능력이안된다고 해주고싶은거

 다해주고싶은데 그게안되니까 지우자는 거였데요..그리고나서 병원을가고 아이에 심장소릴를듣고는

낳아서 이쁘게 잘키우자고했습니다 자기가 어렸을때 바쁜부모님을 보면서 자랐기에 해주지못한걸

알아서 지우자고한거였는데 그렇다고 자기가 안행복한적은 없다고 없어도 행복했기에 아이를 낳을 마음을 먹었더라구요 전 너무 고마웠어요 그렇게라도 다시 나와아일 지켜줘서..

아이가 뱃속에서 쿵쿵심장을뛰며 하루하루 자라나고있을때 임신을해서 더예민해졌는지

그아이일을 더빨리 정리하고싶었습니다..우리아이가 그아일보는게 싫었어요..하지만 돌아오는건 안된다고 이해하라고만하는 가족들..그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뱃속에 아가한테 더미안하고 떳떳한 아빠보여주고싶었는데..그아이 올때마다 숨죽여 울던 전 제아가에게 미안했습니다.....

제애인은 부모님에게 죄송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전 힘들어하고 울기만하니까 많이 힘들어했구요 그리고 저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만 흐르고있었습니다..

제가 유산끼가있어서 병원을 자주다녔는데 금방 괜찮아졌어요 근데 한달뒤 아가에 심장이 갑자기 멈춰서 유산을 하게됫습니다..힘든상황이 배가 되더라구요 아이를보내고 그사람이 힘들어하는걸

알면서도 전 울수밖에 없었어요..아가가 가버렷는데 안힘들부모가 어딧겠어요 근데 제가 힘들때마다 주위에선 울지마라 제가 조금만 힘들어하겠다고 말을했는데도 아가를생각하면서 울면 그만울어라..

울지말라는 말뿐이였어요 그냥 울게 조금만 나둬달라고했는데 지금은 울어도된다고 그러니까 울고 아가보내주겠다고했는데..다 참아라 참아라 이상황에 어떤엄마가 울음을 참을수있을까요...?

성별확인하기 1주전에 우리아가가갔네요..다들 딸이였을꺼라고햇는데..아직도 너무 보고싶어요..

아가가간지 5개월됫는데 아직도 힘드네요..지금은 혼자 풉니다...아가가가고나서 1주일뒤

애인은 저에게 카톡을했어요 집에오기전에 모든걸다 정리해주겠다고 그말을 남기고 잠시뒤 저흰

집에서 얘기를했습니다..그아일보내자고 말씀드렸데요 걸림돌이라고 어머님이 알았다고 하셨나봅니다.. 그리곤 저에게 한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우리 혼인신고하기로한거 나중에하자고 그리고

아이는 나중에 자리잡고 만들자고 그전에 생기면 지우자고...아가 보낸지 1주일밖에 안됫는데

그말을하니까 너무 슬펐어요 그래도 혼인신고는 하고살자고하니까 나중에하자고 나중에해도되지 안냐고..저희부모님이나 전 빨리 자리를 잡고 동거녀가아닌 부부로살길바랬어요 하지만 안된데요..

자기는 나중에하제요 저보고 자신이없냐면서..아이있을땐하기로했으면서 이제와선 왜그런말을하는지

겁이나더라구요..떠나면 어떻하지....?잘안되면..난 확신하는데..이사람이 아니면...이생각을했어요...

그사람은 그걸알고 못믿는거냐고하더라구요 전 겁이난거였어요..믿기야 당연히 믿어요 하지마 남녀사이 모르는 일이자나요..그래서 지금 이렇게됫는지 모르겠네요..이이야기를하고 몇일후 옥상에서

아가생각에 전울고있는데 그사람이 안아주더라구요 고맙고미안했어요 안아줘서 고맙고 울기만해서 미안하고..그리고 집으로 내려가 저는 방에있고 그사람은 잠깐 밑에 내려갔다왔어요

 집밑에 사무실이있는데 잠깐 가따온다고하더라구요 전 기다리다 같이 영화보고싶은마음에 내려갓는데..사무실 전화가 울렷어요..여자였는데..친구래요 친구중에 아이가있는애가있는데 오랜만에 전화한거래요 그러다 끊겨서 다시 온거구요 전 믿었어요 그리고

아침에 사무실전화기에 어머님신부름으로 전화번호를 찾아야하는 일이있어서 찾는데 어제 그전화는 그친구가 아니라 예전에 만났던사람이였어요..전 순간 놀래서 집으로 올라가 왜그랬냐고..

믿었는데..왜그여자랑 연락했냐고했어요..처음한거래요 어떻게 알았냐고..소름끼친대요..

전 알고싶어서 안게아니고 전화번호 찾다 보게된거라고..처음엔 화를 내더니 나중엔 안그런다고 미안하다고 빕니다..전 다시한번 믿겠다고 그러지말라고했어요 그리고 얼마뒤 저흰 폰을 바꾸게됫는데

형여자친구가 제애인폰을 보는데 그여자에가 카톡에 등록되있더라구요..

전 너무 화가나서 폰을본뒤로 애인옆으로 뚝놓고는 말없이 밖으로 나깠습니다..

또 울꺼같아서..마음이 복잡해서 그리고 전화가 안오길래 제가 전화를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또말없이갔다고 화내더라구요 그사람 제가 화나면 말없이 나가는걸 정말시러해요

화낼정도로 근데 그땐 믿음이 깨진거같고 화나고 울것같아서 나온거엿어요..이럴꺼면 끝내자네요..

그상황에 제가 잡앗습니다..그리고나서 저도모르게 집착을하게됫어요..아이가 없으니까 그리고

그동안 나랑 힘들었으니까 설마 다른사람이랑 연락또할까?이런생각에 집착을하게되더라구요

믿음이 깨져서 그런지 불안했구요..그게 제가 지금 제일 잘못한 일이에요..

집착은하면 안되는데...그러면서 자주 다퉜습니다. 행복할땐 행복하게 웃고 잘지냈구요

절많이 사랑하는사람이고 저도 제남편(전 남편이라그래요 사람들에게 사람들도 그러구요)

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랑하구요 이사람 이젠 저한테 놀고싶다고 말해서 그런지 친구들 자주만나고 회식도 자주가고 하더라구요 그런전 매일 집에서 그사람이 오면 잠이 들엇습니다..

일하고온 피곤한사람에게 보채고 투정부리고 그것때문에 잠을 못잣었어요..저땜에 너무 잘못햇어요..

그리고 얼마후 회식을한다는데 연락잘하던사람이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오기로한시간에도 안오고..

전 그때 화상을 입어서 급하게 응급실을 가야하는 상황이엇는데..지갑이 없더라구요..

전 일을하고있지 않은상황이라 돈이 다로 없었거든요..

너무 아프고 119를 부를수도없고 계속 전화를 하는데..안받아서 그사람형에게 전화를했습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가셔서 안계셨거든요.. 형차를타고 응급실가서 손을보는데 심했나바요..

아직도 크게 흉터가 남았습니다..새벽 3시가지나고 4시에 응급실에서 집을왔습니다..

그제서야 전화를받고 제가 다친걸 얘기안했습니다..더놀다 올꺼같다고..그러곤 연락이 안됫어요..

아침에 집에들어와서 그냥 자더라구요..일어나서 손보고 놀래고..그러다 아는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니애인 여자랑같이있던데..자세히봤는데 너없길래 연락해준거라고..그리곤 몇일뒤 물었습니다..

정말 회식이였냐고..맞다네요....또한번 가슴이 아팠습니다..나 사실 알고있다고..

여자애들이랑 같이있던거..그리곤 따지더라구요 결국나중엔 말하더라구요

친구여자소개시켜줄려고 만난거라고..그래도 거짓말은 하지말지하고

그아는여자애번호 지우라고했습니다 연락하지말라고 예전에 잠깐 만나사이라..

또어떻게하다보니 지나갔는데 몇일뒤 자고있는데 남편폰에 카톡이 오더라구요..

여자한테서 그땐 카톡미리보기를해둔상황이라 글씨가 보였어요 누구냐고 했더니

친구 소개시켜준애래요..근데 왜 자기랑 연락하냐 그랬더니 이어줄려고하는거라네요..

또 바보같이 믿었습니다..그날이후로 폰잠그고 손못대게했구요

그러면서 자주 나가더라구요 일끝나면 나가고 일끝나면 나가고 전화도 안받고..

매일하는소리 친구들이랑 술마셨다.. 그래도 항상 전화는 받던 사람인데..

이렇게 불안하게 지내다 저보고 잠깐 떨어져있자고했습니다..자기 힘들다고..전 떨어지면 더멀어질까바

끝내 안떨어지고 같이지냈어요 그리고 자주했던말 내가 자길 힘들게했다고 또 떨어져지내자고..

혜어지자고..그래도 전 우리가 쉬운사이가 아니였기에 계속잡았어요..질리겠져...계속잡으니까..

언제 한날은 저가 아닌 다른사람에 의해 남편카톡을 보게됫습니다..

그때 친구소개시켜준다는 그여자더라구요 폰을 보던사람도 이새끼 이거 뭐지하면서 보는데..

저보고 운동간다고한시간에 그애집을간 내용..둘이있을때가 좋다면서 하트를보낸 나남자에 메세지......

같이보던사람이 화가나셨는지 뭐라고 보내더라구요..그리곤 대답이왔습니다..

그대답을 보는 순간...아....다른여자생겼구나..

제가 남편이 방황하는거 같길래 놀라고 전부터 애기를했습니다..대신 선만 지켜달라고..

여자 만나지 말라고 친구들이랑 놀다 어쩔수 없는건 괜찮다고..대신 눈맞지말라고..

근데..선을 넘었네요..이상한낌새보일때 여자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고했는데..

정말 혜어지고 싶으면 숨기지말고 얘기해달랬을때 아니라고했어요..그래도 아깐 찝찝했었는데..

사실이더라구요..미안해서 숨겼다고 생각했는데..제가 또 알아버렸다 그러니 그럼 헤어지자네요..

전 왜이렇게 몰라야될일을 알게될까요......제가 제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다 용서해줄테니까 그여자 만나지 말라고했습니다..나중에 물어보니 정리했데요..

그러곤 또 저보고 떨어져지내자고하고..전 안갔습니다..어떻게는 극복하고싶었어요..

노력해보겠다네요..그사람에겐 노력이였는지 모르겠지만 저랑 같이있는시간이 없었어요..또다시 나가서..

그럴수록 전 집착만 늘어가고..10월말에 진짜 한달만 떨어져있고 잘해보기로해서 전 올라갔습니다..

3일만에 안좋은일 있어서 다시 내려왔구요..암튼 또..상처받고 정리했다는

말에 또믿고..불안한마음에 집착하게되고..매일 헤어지자는 말속에 접 매일 잡으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오늘 화를 내더라구요..갑자기..싸이에 11월 우리기념일 놀러간거 올렸냐고..그랬다 그랬더니 욕을합니다.. 제가 이때서야 정말 느꼈어요..정말 다른여자가있구나 어제까지만해도 아니라 그랬는데..

그것땜에 헤어지게생겼데요..전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난 이거밖에 안되는건가..

몇분후 전화가 오던니 화내서 미안하데요..그치만 저땜에 몇달을 짖질끈거 이제는 그만하고싶다고 빨리

헤어지고 싶다네요..제가 잘못한게 너무 많은가바요..집에가서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만난지 3개월됫다고..그때 그여자 맞다고.. 나있는거 아는데 헤어지기로했다고 애기했데요..우린 1월까지해보고 안되면 헤어지기로 했거든요..그여잔 자기 좋다고 나있어도 헤어질꺼니깐 상관안했데요

자기하나만으로 좋아해준다고 애있던것도 알고 동생일도 안다고..그래도 자기 좋아해준다고..

자기한테 바라는게 없는 여자래요 그래서 좋데요 웃을수있다고..그래서 지금 전 집에 남아있고

제애인은 그여자를 잡으러 갔습니다..

 

 

 

제애인을 나쁘다고는 못하겠어요..

제잘못이 너무 커서 그렇게된거래요

제가 자길 그렇게 만들었데요..제가 한것중에 제일 힘들었던일이 넌 하나도 안힘들자나..

애기가고나서 여자랑 연락한뒤 한말이에요..기억합니다..

제가 그때 기댈곳은 그사람뿐이였는데..난 여기 자기말곤 아무도 없는데 우리말곤 우리아가땜에

울어줄사람 우리박에 없었는데 기대고싶었어요

거짓말하고 다시는 안하겠다고한 여자랑 연락해서 그일이있어서 넌하나도 안힘들자나하고 말했습니다..

힘든거 알고있었어요..제가 매일 울면 안아주고 제 다이어리에도 아빠 안힘들게 힘내게 도와달라고했고

전 아이잃고 그일이있어서 그런지 화가나서 심한말을 한거였습니다..

자기가 나만보고 나만사랑할때 뭐했냐고..헤어지자고했을때 헤어졌으면 오늘같은일 없었을꺼라고..

내생각났을꺼라고...

다 제잘못입니다..잘해줄때 잘햇어야했는데..마음이 편하질안아서 매일힘들어하고,울고

너무 많이 운저때문에 힘들었나봅니다..

얼마남지않은시간 잘해볼려고했는데..제가 다가가면 멀어지고..멀어지고......

제가 잘못한게 너무 많아서 용서가안되나바요..넌안힘들다는말..상처가 컷나바요..

다른사람 보게한 제가 잘못한것같습니다..싫다고 할때 갓어야했는데 다시 잡을려고 하는 제마음땜에

지쳤나 봅니다..근데..아직도 사랑합니다..내사람이라고생각했고 부부라고생각했고..

그래서 이고비 넘기고 더 잘해볼려고한 제가 잘못한거 같습니다..

사랑한거 후회안해요..지금 이상황도 다시 돌아오면 용서 할만큼 사랑합니다..동생일은 지금 잘지냅니다.

제가 엄마가되보고 그사람을 이해할려고 생각을 많이해서 그런지 지금 아무 문제 없습니다.

잘해보고싶었는데..지금 너무 아파요..아직도 사랑하기때문에 더아픈거같아요..

 

그동안 고마웠어요..이젠 갈수밖에 없는상황까지 왔네요..진작에 갔으면 돌아왔을까요..?

나 마니 미웠져..?난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만 봤는데 그게 자길 힘들게 한거였나바요....

지금 이상황까지오고 우리사랑 이 너무 컷더니 헤어짐에 아픔도 너무 크네요..

나 자기 사랑한거 후회안해요..우리 너무 좋았던만큼 다시 잘될꺼라고 생각해서 미안해요..

지금도 보내기 싫은 내마음 어떻게하지...?내사랑이 너무 어리고 작았나..?

해준게 없어서 미안해요 바라기만해서 미안해요 그사람에게가버린 자기 붙잡고싶지만 우린 안된다며..

나 가야되는거지?힘들게해서 미안해 널너무 사랑해서 미안해 그렇다고 우리 추억 나쁘게만 생각하지말자

나 미워해도되는데 우리아가 미워하지말아요..아무죄없자나..서로사랑해서 생긴 우리아간데..

자기랑 행복하고싶어서 잡은거였는데..고비만 넘기면 미안하다고 돌아오면 다받아줄수있는 난데..

울기만해서 미안해요..난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했던 마음이 자길 불편하게했나바요

다.....미안해요 미안하다고밖에 못해서 내잘못용서한번만해주지..너 없으면 안되는데..

이제 어떻게 하지?

따뜻하고 고마웟던사람인데..오늘은 마니 차갑네요..

자고 일어나면 이모든게 꿈이였으면 좋겠지만..현실이네......

나한테 돌아올수없을 정도로 잘못한게 많아서 미안해요..가야되는데......우리방..우리사진 우리아가사진..

우리추억....이제 과거가되는거네..자기야..난 아직도 바보같이 자기가 방황해서 그런거라고 믿고싶어요..

방황 끝나고 돌아오길 바라니까.. 사랑하는데 그렇게 사랑했는데....우리 어쩌다 이렇게됫을까..

보고싶다..바보같고 병신같지만..널 사랑해......매일 행복하기만을 바라던 자기야..행복하세요..

나땜에 힘들었으니까..이제 가라그럴때 갈게요..당분간은 못잊고 기다리겠지만 우리 다신 만날일없을꺼라며..그래도 기다리는데..자기가 싫어하니까..내맘속에 조용히 혼자 기다릴게요..오라고 기다린다고 안할게요..이글 못보겠지..?아직도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 근데 이젠 못해.....다시 만나기로한 우리아가 이젠 못보네..날 사랑해줘서 그리고 우리아가 사랑해줘서 고마워요..자기땜에 정말 행복했어요......

행복하세요 제발......자기가 제일 바라던 행복.....사랑해요

(언젠가 다시 웃으며 볼수있는날은 기다립니다.나혼자 마음속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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