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는분이 지금 겪고 있는 어떤일에 대해
얘기 좀 할려구요....(너무깝치나?)ㅜㅜ
요즘 초등학교도 돈받는 그런 세상...
인제는 돌려서 말하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얘기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정말 그 얘기를 듣는순간 울화가 치밀어오르고
어느정도 빽이라는게 잇다면
정말 그 선생 얼굴을 갈아버리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그 선생에 어이없고 황당한 이야기를 해볼려고요
초등학교 2학년짜리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담임선생...
2학년남자아이 어머니에게 저나를 하죠
"머프 어머님 학교에좀 와주셔야 할거 같애요
요즘 머프가 너무 사고를 쳐서..어머님과 상담을 해야할거 같아서여"
솔직히 부모 마음이라는게 자식이 잘못될까바 학교를 찾아갓더래죠
그랫더니 그선생..머프가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고
말을 너무 안들어서 이렇게 불렀다고
어떡해야할지 모르겟담서,..
그렇게 두번이나 갔습니다.
지금은 방학.....
저나가 왔습니다.
머프가 잘지내고 있냐고
머프 교육 좀 잘시켜달라고
너무 정신이 산만하고 다른아이들에게 까지 피해가 간다고
머프에 장점을 좀 100가지 정도 써달라고....
어이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짜리 장점 100가지라니요
개념이 있는 선생입니까?
초등학교 2학년이니깐 어느정도 산만하고 그런거죠
그정도 감수도 안하고 교사는 왜했다는거죠?
촌지나 바라면서 선생질 하는 그런선생들땜에
정작 학생들 위해주고 그런 선생님들이
욕쳐먹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