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속 깊은 상처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녀 목소리도 듣고 싶고...
얼굴도 보고 싶고...
말한마디라도 건네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지막 한마디에 그럴 용기...이제 없습니다.
그렇게 착하고 잘해주었던 그녀는 마지막으로...
널 좋아했지만...사랑한 적은 없었다고....
윤민수 == 나 어떡해 라는 노래는 듣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가사가 꼭 제 애기를 써놓은뜻한....특히 나레이션 나올때 저도 모를 눈물이....
(우린 이미 끝났어 사랑이란 없었어)
(나 어떡해 갑자기 사랑이 끝났대)
(참 웃긴 게 애초에 사랑은 없었대)
전 이제 또 다시 상처를 받을까봐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하겠네요...겁이 납니다.
톡커님들중에 커플이신분들은 이쁜 사랑하시고^^
솔로이신분들은 크리스마시이브에 이쁜 인연이 생기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