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21.999 엊그제 생일이엿던 흔녀임
나 이제 만으로도 10대가아니야...........![]()
어이가 없음으로 음슴체
얼마전일임
나님은 유학생인데 지금 휴학중임
그래서 D대 근처에서
알바중임
나름 D대라고 하면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니깐
한국대학생에 관한 환상이 있었음...
현실은...........똥매너
여튼, 완전 내가 D대애들에 대한 이미지 추락사건은
이제부터 시~자악~
홀을 청소중이였는데, 막 D대 야구점퍼 입은여자들
7명?6명? 정도가 한테이블에 있었음
그런데 막 재잘재잘 떠드는게 좋앗는데
갑자기 한여학생(A)이 막 욕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내귀가 쫑긋
뭘까 하고 듣는데.........
A "아 우리엄마 존1나 ㅁ1친거같아 시;ㅓ비ㅏ온ㅁㄹ효소롲ㄷ"
친구들 "왜왜왜?"
A "아니, 내가 용돈이 없어서 돈 좀 달라니깐 돈없다고 ㅈㄹ이야"
친구들 "헐........뭐냐 ㅋㅋㅋㅋㅋ거지같애"
A "그래서 내가 엄마는 집에서 쳐놀지말고 야구르트라도 팔러다녀 !! 라고 소리쳣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완전 영웅담얘기를 하는거엿음........
완전 어이상실......................![]()
솔직히 난 집에서......한국에 있는동안... 용돈한푼도 안줘서... 저렇게 집에서 용돈타쓰는애들이 부럽기만한데....... 우리엄마는...쥐꼬리같은 내 알바비로..핸드폰요금이며...........보험비까지 내라는데..^.^...
부모님이... 너 남자친구랑..놀러가는비용까지..........다줘야겟니.........?![]()
여튼 난 괜히 D대근처에서 일하고...............D대생들에 대한..환상 확깨짐...........
솔직히 D대애들에 대해 쓸말너무많다.......................
p.s. 얘들아..너네 그렇게 쪽팔린짓하고...학생증으로 계산하지마...........
나라면 민망해서........ 너 이름 학번 학과까지 ㅋㅋㅋ 밝히지 않을꺼야...
우리부모님한테 좀 잘하자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