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동물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흔녀임 ㅋㅋ
난 남친이 없으니까 음씀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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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는 이제 6살이 되는 시츄 쿠루양이있음
이렇게 생김
정말 애교도 많고 사랑스러움!!
시츄는 얌점하다? ㄴㄴㄴ 이녀석은 마녀임 ㅋㅋ 막 방을 어지럽히거나 그러진않음
무한체력의 소유자임
전생의 치타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달림
그리고..질투의 화신임 내몸에서 다른동물 냄세나는거 용납을 못함
지냄세로 덥혀질때까지 비벼댐 지가 사람인줄 착각에 빠져사는 강쥐임
본론은
나는 투잡함 요즘 일거리가 시원치 않지만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 밤에는 미싱돌림....
한적한 주말.. 술님의 은총을 받아 밤새 놀아난 결과 쉬어야되는 주말에 미싱돌리게됨 ㅠㅠ
평소에는 쿠루냥이랑 산책가거나 놀아주는데.. 발등에 불떨어짐
마감시간까지 12시간..
천에 패턴그리고 자 이제 천 자르고 제봉해야지!!!
어?........
야...비켜.....
저리가... 나..일해야되................................
내가 일해야 니 육포랑 사료살수있단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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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사료랑 간식은 하늘에서 떨어진다니!!
(일할땐 안놀아준다는걸 너무 잘아는... 천짜르면 천위에 앉아있고
방해란 방해는 다함)
하지만... 저 자세 너무 귀여움...셔터질!!!
(일하다말고 여유를♡)
다리가 허공에 떠있음;;;;
불편하지 않니? ...
사진찍는 소리에 처다보지만 ...
비켜주지는 않았음.....
하지만 난 가난하니까..
귀여운건 귀여운거고... 미처내고 일했음!!!!
쟈!
근데 이거 어떻게 끝네?;;
추천 눌러줄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