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도 설레여서 이거쓰는순간에도 막심장이 쿵쾅거린다는![]()
안녕하세영~인천사는 흔녀 19살임돵~~
판매일읽다가 처음쓰는데요 글재주가없어서 잘쓸진모르겟지만 그래두끝까지읽어주세용!!
그럼 아직까지는 남친없으니깐 음슴체로 GOGO~~!!
--------------------------------------------------------------------------------
나님은 매일가는 집앞공원에서 친구들과 평소와다름없게 크게노래를부르고 잇엇슴(이상하게생각하지마세요ㅠㅠ)
근데 저멀리 소위 너님들이말하는 일찐(?)무시무시무리들이 담배를 피고잇엇슴
근데 그무리에서 한명이 야 XX년아 좀닥쳐 여기가 노래방이냐?노래부를꺼면 노래방가서 처불러
이러는게아니겟슴..??ㅠㅠ그런데 나님은 절대지기 싫어하는 성격을소유하기에..(망할성격...)
나님 : 어따대고 욕질이야!!!!여기가 너네공원이냐
이게사건의 발단이엿슴...엄마는왜 날이렇게 낳아가지고.....후아...
그때까지는 무서운걸모르고살앗슴...그공원남자들을 공원남으로 부르겟슴
공원남1 :저 미X년돌앗나?ㅋㅋㅋㅋㅋ야일로와봐
나님 : 니가와!!ㅡㅡ
근데친구가옆에서 말리는게아니겟슴? 나님성격으론 절때못참음 근데 진짜로 공원남무리중 3명이 나님에게로 다가오는게아니겟슴??나님은 겁났지만 절대내색을안햇슴 친구년들은 옆에서 계속사과하라고함...그말을들엇어야햇씀....
공원남1 : 얔ㅋㅋㅋ니몇살이냐??
공원남2 : 딱봐도고2?되보이네ㅋㅋㅋ니어디학교야
나님 : 뭐..뭐 알아서뭐하게!!나23살인데??(나4살이나올렷슴..)
공원남 1 : 지랄하네ㅋㅋㅋ민증까봐
나님 : ...응?....
민증은나왓지만 나님은 93년생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미쳣지미쳣어...
공원남3 : 야그냥가자~딱봐도 우리보다나이많아보이는데~
공원남2 : ㅋㅋㅋㅋㅋ아~왜재밋는데
공원남들이랑 얘기를하고잇던중 무리들이 전체로다가오는게아니겟슴...?
야 예쁘게 생겻네 번호따번호따 지들끼리 하는얘기들...
(부끄...저그렇게안이쁨..걍흔하디흔한흔녀임
)
그러면서 공원남 한명이와서 번호를물어보는게 아니겟슴?근데 난 자존심이 쎈여자라 절때번호를주지않앗슴!!!!그런데 그놈들이 하는말..
공원남 : 지가예뻐서 번호따는줄알어ㅡㅡㅋㅋㅋㅋㅋㅋㅋ
이순간에 친구년 엄마한테 전화와서 집에가야되서 각자무시하고 집방향으로갓슴근데 뒤에서
공원남3: 누나잘가~~담에또봐
휴,,,당분간 아공원에 오지않으리다짐함..
담날 학교를갈때 공원을지나쳐야함 근데 지나치는데 그무리들이 소위말하는 모닝빵을 하고잇지않겟슴??!!ㅠㅠㅠㅠ 나님은 얼굴을푹숙이고 지나가는데!!![]()
휴.....첨써봐서...힘드네요ㅠㅠㅠ톡되면 2탄과함께사진올리겟슴!!!기대하지말아주세용 저흔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