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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에~~김정은 안돼에~~

거기서살어 |2011.12.21 21:46
조회 14 |추천 0

김정일이 죽었다. 평양주민들의 위장된 울부짖음을 보면서 김정은과 북한의 끝장을 예견한다.

인권유린과 배고픔은 핵무기로도 통제할 수 없음을 구소련 해체가 증명하고 있다. 북한은 김정은을 김일성(수령)과 김정일(지도자 동지)을 빼 닮은 절세의 위인, 천재적 선군 영장, 젊은 대장으로 선전해댄다.

김정은은 겉모습에선 김일성을 많이 닮았다. 걷는 모습, 대화하는 제스쳐, 악수 하는 모습, 박수치는 모양새, 걸음걸이 속도, 배불뚝이 모양새, 얼굴 볼살 키우기, 웃을 때 될수록 호탕하게 보이려는 연출 등, 김일성과 거의 흡사하게 만들려고 온갖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인다. 즉, 수령이라는 김일성을 복제함으로써 '수령은 영원하다'를 세뇌시켜 김일성 3대독재를 이어가겠다는 계략인 것이다.

 

하지만 겉모습만 김일성을 따라한다고 해서 '그깟 김정은'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물론, 대북 전문가 다수는 북한독재체제의 내구력을 높게 본다.

종북좌파들은 김정일 사후에 조의-조문을 해야 한다고 난리를 떨고 있다. 북한 수령독재체제가 무너지면 한반도 평화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게 저들의 논리지만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말라고 하라. 

김정은 체제가 불안해지고 흔들리면 대남 도발이 아니라 가장 먼저 터져나올 사태는 대량난민과 내전이다. 안으로부터 무너지는데 무슨 외부로 공격을 감행할 수 있더란 말인가! 설령 외부로 공격을 한다고 해도 그건 대한민국이 반드시 감내해야할 위대한 사명이다. 이미 붕괴된 반쪽짜리 북한의 재남침에 무혈 북진입성은 누가 봐도 자명하다.

 

김정일의 죽음으로 북한은 흔들리고 있고 북한 사회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평양주민들의 위장된 곡소리에서 북한의 곡소리가 들리고 있다. 김정은 얼마 버티지 못한다.

북한 땅을 수복하여 북한동포를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은 '대한민국 국민'이다. 남의 일이라고 외면치 말고 내민족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김정은 몰락을 함께 대비해 나가시자. 죽지 않을 거 같았든 김정일도 하룻밤에 죽었다.자유통일을 향한 국민의 강력한 의지가 무성해야 북한 땅을 중국에게 빼앗기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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