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지금 성인이되기 10일 남은 열아홉소녀임
그럼 내가 콜라와 투쟁한 사건을 이야기해보겟음
나님은 독자여러분이 일기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절대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쓰는거아님ㅜㅜ)
그럼 start~~
나님은 십구일날 내친구 길등이집에서 아x커에서 통닭을시켜먹었음
내친구 길등이는 탄산을 못먹으므로 내가 콜라를 다 차지했음
배가너무고팠던지라 통닭이오자마자 허겁지겁 먹었음
기쁜마음으로 콜라를 먹으려고 뚜껑을 여는데...ㅡㅡ 이놈의 콜라뚜껑이 안열리는거임
평소에 뚜껑열기를 못하는 나와 길등이도 아니고 둘이 아무리 번갈아가며 열어보려해도
안열리는거임!! 기름기 다 닦고 옷을 사용해서 열어보기도하고 이빨로도 열어보기도하고 별짓 다해봤는데
이놈의 뚜껑자식이 안열리는거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진짜 어떻게서든 먹으려고 무식한방법으로 가자고 바로 부엌으로향했음
길등이는 가위를들었음!!
가위를 들어서 뚜껑을 막자르기시작했음!!
바로 요로코롬!!
죽어라 가위질을했음..알다시피 멍청한짓이였음..
그래도 난 포기할수없엇음!!! 통닭엔 콜라이니까!!!!(맥주는안되~요~^^우린바른나라청소년이니까여)
그래서 이번엔 칼로 멍청한짓을 들어갔음!
바로 요로코롬~
미친듯이 갉아댔음..
동영상도있음(화면깨짐주의!)
이것도 무모한짓이였음..길등이는 칼을내팽게치고 자긴어짜피 콜라 안먹는다고
통닭먹으러 들어갔음...나님은 포기할수없었음..
그래서 가위를 집어들었음..콜라를 꼭 콜라주둥이로 먹으란법은없잔슴?
난 콜라주둥이바로아래를 가위로 막 찍어내리기시작했음!!
미친듯이 아주미친듯이 찍어내렷음!!!!!!!!
그땐 사진을 못찍었지만 다시 재현상황들어가자면 요로코롬~!!
한참 막쑤셔찌르고있는데 지지지지..직 소리가나더니 순식간에 찍어내렷던구멍에서
따발총이 분사됬음!!!!!나님은당황해서 구멍막을생각은안하고 콜라따발총을 들고
벽을향해 난사했음!!!!!!!!!!
그덕분에 길등이네집안은 콜라따발총으로..요로코롬...
주걱에랑 수저랑 벽에랑 아주 콜라잔해들이 다튀어있었음..
길등이가 콜라따발총소리를듣고 막뛰어왔음...나님 야단맞앗음..ㅠㅜㅜ![]()
흔적없애는 길등이...미안하다길등아ㅜㅜ
어쨋든 미련한짓이였어도 콜라를 먹을방법이생기지않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은 행복에 겨워 컵을 들고 콜라를따라먹엇음
바로 요로코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정말행복햇음 눈물이다나왓음ㅜㅜㅜㅜㅜ
나님은 계속계속 따라먹엇음ㅎㅎㅎㅎㅎㅎㅎ 표정이정말 해맑고 뿌듯함의표정이였는데
독자님들의 안구를위해 배려를하겠음..ㅎㅎ
아 이렇게 콜라와의 투쟁은 끝났음..근데 여기서끝이아님!!!!!
이놈의 콜라가 사람고생시킨걸로 끝내야지...아오
뭔가 손바닥 느낌이 이상해서 손을펼쳤더니..ㅡㅡㅡㅡㅡㅡㅡㅡ
아까 뚜껑열때 너무힘을많이썻나봄.. 물집이잡혀서 부풀어올라있엇음..
사진엔안나와있는데 약지 바로아래 굳은살많이박히는 그부분에도 물집이 터져있었음!!!!!!
나님 분노가 퐈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ㅏ~!~!!!!!!!
하지만 어쩌겠음.. 그래도 행복하게먹었는데ㅋㅋㅋㅋ
아이거어떻게끝내야함...진짜
난 뭐 추천하면 이런애인 요딴거안걸겠음
님들알잖슴? 그런거 믿고 지금까지해서 다 그런애인생겼음?
이런 우라질현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독자님들 크리스마스에 즐거운 하루보내셈그럼ㅎ
글쓴인 ^^^^^^^^^^^^^^^알바로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를보냄....
흐규규규ㅠ규귝
그럼 불쌍한글쓴인 이만사라지겠음ㅂ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