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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파혼당하게 생겼습니다..........

ㅠㅠ |2011.12.23 02:27
조회 188,266 |추천 446

글 내리겠습니다..

잘 정리하고 왔어요..

정리하고 왔으니 글 내리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위로와 조언 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톡커님들이 해주신말씀들 덕분에

정신차리고 정리할수 있었습니다..

 

좋은말씀 해주신 톡커님들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서

글 남기려고 했는데, 댓글에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계셔서 이어지는 판에 글썼습니다..

도움 받았으니까 적어도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드리는게 예의인것 같아서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추천수446
반대수25
베플|2011.12.23 03:24
님 남친은 계급의식 특권의식 있는 놈이고 님이 그 계급에 못미친다고 화내는거예요 결혼하게 되어도 미천한 계급 내가 받아줬다고 생각할텐데 그게 결혼생활에 어떤 영향 미칠거같아요? 용기내서 현명한 결정 하시길 바래요 결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베플예신|2011.12.23 02:38
저같으면 제가 먼저 파혼하자고 할것 같은데요?? 과거에 어떻게 살았었다 구구절절 다 말을 해야 하나요?? 물론 사회적,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말을 해야 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가정 환경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던건데.. 저희집도 IMF때 무너져서 요즘 좀 먹고 살만한데요.. 뭐 이런 남자가 다 있지??;; 그럼 반대로 남자친구분 부모형제가 길바닥에 나 앉게 생겼는데 안 도와 줄꺼냐고 물어보세요. 진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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