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을 즐겨보는 30대를 눈앞에 둔 애기엄마예요
저에겐 14개월 된 아들녀석이 있는데요,
요녀석이 참 귀엽답니다ㅋㅋ
지금도 제 옆에서 아들 먹으라고 잘라놓은 어묵을 제게 열심히 먹여주고 있네요ㅋㅋ
그럼 지금부터 아들 자랑 시작할게요
이 사진은 태어났을때 병원에서 찍어준 사진이에요~
3.78kg로 태어났는데 신생아실에서 제일 컸어요ㅋㅋ
다른 분들 보면 재밌는 캡션도 달고 그러시던데,,
전 뭐라 달아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임신했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태교에는 전혀 신경을 못 썼거든요;
그래서 못생기고 성격도 안 좋은 아기가 태어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어요ㅠㅠ
이미지태교라고,,,그저 문메이슨만큼은 아니라도,,(엄마 아빠의 유전자는 흔하디 흔한 유전자기에....)
문메이슨처럼 이쁜 애기였음 좋겠다~~라고 계속 생각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제 눈엔 문메이슨보다 훨씬 이쁜 애기로 커가고 있네요^^
친구들이 대부분 결혼을 안했고,,,또 친한친구들중에서는 제가 제일 먼저 애기를 낳기도 했구,,,애기 있는 사람이 저뿐이거나 해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쁨을 독차지하고 있어요
엄마랑 달리 애교도 많고 막 혼내도 우는 척하다가도 웃어버리거나 듣지도 않고 가버리는 쿨한 아들이라
성격하나는 타고난 것 같아요^^
문메이슨보다 이쁘다고 해서 막 악플달고 그러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모두들 이쁘고 건강한 아이 낳으시길 바랄게요~~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