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와와와 이거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왔네요???
몇십편을 썼는뎈ㅋㅋㅋㅋ
오 대박 ㅋㅋ 처음 처음ㅋㅋㅋ
정말 감사드려요!!!!!!! 오 실베도 1위야 ,,ㅜㅜㅜㅜ
★내글의 묘미는 정답을 맞추는 거야
그날에 정답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꺼고
봐달라구 사정 안할께![]()
안녕
그거 알아? Knott's Berry Farm 응 놀이 동산이야 ㅋㅋ 내 말투 왜이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반말을 하는거지 ? ....ㅋㅋㅋㅋㅋㅋㅋㅋ 로즈마리님 감사
실은 ㅋㅋ 로즈마리님꺼 보다가 쓰는거거등....요 어색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거기서 ghost rider 진짜 가장 긴 롤러 코스터 5분 짜리래 It is the longest wooden coaster on the West Coast. 응 맞아 서부에서 제일긴 나무로 만들어진 롤러 코스터ㅎ
사진이 겁나 크네 어디지 ... 무슨 어디에 등록 되있다던데 암튼 ㅋㅋ 아프긴 ..졸라 아파 ..덜컹 덜컹 덜컹 ... 으 죽을맛 ㅋㅋ 하지만 스릴이 넘치짘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 낫츠가 차로 15분? 밖에 안되서 ㅋㅋㅋ 만만한게 낫츠여 ㅋㅋ 디즈니 랜드는 30분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 응 ..정답자랑 정답 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엔 ...........
정답!
1. 정상이었던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과정을 거꾸로 바꿔서 올린것그럼 잔인하게 죽어있던 시체도 회복되는 과정으로 보이는거죠. 2. 응.,.맞아 여자아이 귀신이 엄마를죽임. 3. 수위부부의 남편이 자신의 부인을 세로로 두동강을 내서 죽였고 체육선생과 학생들이 있는방에..처음엔 부인의 오른쪽과 왼쪽이 모두같이들어와서 (몸이 반쪽인거) 반쪽은 선생과 아이들을 죽이는 사이 나머지 반쪽은 그 학생이 종이에 글을쓰는 동안 옆에 앉아서 눈을 뜨나 않뜨나 꼐속 쳐다보고 있었던 것
정답자!
1. 송영호 2 ㅇㅉ 3. 닉닉ㅋㅋ
4.별사탕 5. 단독할 인 6. 배고프다
1. 주말에 혼자서 집을 보고 있는데 전화가 울렸다.
「엄마 있니?」
쇼핑하러 나가셨어요 하고 대답했다.
「아버지는?」
회사 가셨어요 하고 대답했다.
「그런가. 근처까지 온 김에 맡아 두었던 물건을 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문 좀 열어 줄래?」
알았다고 했다.
잠시 후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여니 종이상자를 들고 있는 낯선 사람이 서있었다.
「고마워. 혼자서 집을 보다니 대단한걸. 그런데 너 혼자야?」
「네」
「이걸 놔둬야 하는데 부모님 방은 어디야?」
「부모님 방은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는 거예요」
「괜찮아. 아저씨는 아버지 친구니까」
「그래도 안되는 거예요」
「하지만 부모님 방에 제대로 놔두지 않으면 나중에 아버지가 아저씨에게 화를 내게 될거야」
「그렇지만···」
「괜찮아. 아저씨가 아버지에게 말해둘게」
나는 마지못해서 안방으로 안내했다.
「고마워. 나머지는 아저씨가 알아서 할테니까 너는 나가 있어」
아저씨는 종이상자를 가지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아저씨 말대로 밖에서 기다렸다. 안방 문을 바라보면서 기다렸다. 하지만 아저씨는 나오지 않는다.
나는 안방앞에 가만히 앉아 문을 보고 있었다. 조그만 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다.
문을 열고 방안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무엇 때문인지, 아저씨가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불안해서 견딜 수 없었다.
「아저씨」
???대답이 없다.
조심조심 문손잡이를 잡고 돌리니 간단하게 문이 열렸다.
「아저씨?」
방안을 들여다 본다.
???아무도 없다.
창문도 닫혀있고 책상밑을 봐도 침대밑을 봐도 아무도 없었다.
단지 책상위에 방금 전의 종이박스가 놓여 있을 뿐이었다.
상자안에 뭐가 들었는지 신경이 쓰였다.
작은 종이상자.
절대로 열면 안된다.
어제 읽은 무서운 이야기가 생각났다.
범인이 탐정에 쫓기다가 증거를 숨기기 위해 시체를 토막내서 작은 상자속에 숨기는 이야기.
이 상자를 열면 안돼.
이 상자를 열면 안돼.
왜냐면 이 속에는??????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슬금슬금 손을 뻗었다. 이 속에는??????
그 때 전화가 울렸다.
숨이 멎을 정도로 놀랐다.
안방의 전화는 절대로 받으면 안된다고 늘 주의를 듣고 있었다.
회사 관계 일로만 걸려오는 전화였기 때문이다.
눈앞에서 바로 그 전화가 울리고 있다.
3번??? 4번??? 5번??? 그제서야 전화벨이 그치고 자동 응답으로 넘어갔다.
「방에 상자가 있겠지」
아저씨 목소리다.
「상자를 열어 보는거야」
나는 그 말대로 상자를 열었다.
???상자안은 텅 비어있었다.
「나는 진지하게 말하는 거야」
나는 상자를 밀쳐 버렸다.
역시 그 아저씨는 나쁜사람이었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다.
「일단 마음이 바뀌어서 말이야」
아저씨 목소리가
「상자속에 뭔가 넣는 것은 지금부터지만」
2. 우리학교엔 창고가 하나 있다.
주로 학교에 오랫동안 있어야 하는 경비아저씨가 주무시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폐쇠되어있는 곳이다.
7년 전, 그 곳에서 경비아저씨 2명이 죽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둘 다 눈알이 뽑힌 채로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어서 시체가 발견된 것이다.
아무리 수사를 해봐도 흔적이 없어 범인은 누구인지 밝혀내지 못했다.
그 뒤에도 그런 사건이 몇번 더 발생했다.
얼마전부터 갑자기 학교에 창고에서 일어난 사건이 소문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창고괴담이라며 흥미로워했다.
그러다가 미신이라고 믿는 아이들과 진짜로 창고엔 귀신이 있다고 믿는 아이들이 싸우기 시작했다.
평소에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친절하기로 소문난 5학년 3반선생님이 다투는 아이들에게 말했다.
" 그럼 우리 귀신이 있나없나 오늘밤에 확인해볼까? "
미신이라고 믿는 아이들은 소리를 일제히 찬성했다.
"그래요 선생님! 귀신같은건 없으니까 오늘 밤에 창고에서 자보면 알겠죠
겁쟁이들한테 귀신이란건 없다고 가르쳐 주고 말거에요! "
" 그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님 허락맏고 세면도구랑 필요한거 들고 6시쯤에 오도록 해.
이불은 선생님이 준비할게 어차피 내일은 노는 토요일이니까 자도 괜찮을 거야.
하지만 꼭 부모님 허락 맡아야되~ 전화해볼거야 "
" 네~"
미신이라고 우기는 아이들은 너도나도 가겠다고 했다.
저녁 6시가 되자, 아이들이 창고앞으로 모였다.
가겠다는 아이들은 많았지만 막상 겁이났는지 부모님 허락을 못받았는지 온 아이들은 6명정도였다.
아이들은 모두 들떠서 귀신탐험대라도 되는 양 떠들어댔다.
그 아이들 중 영태는 겁이 많은 아이였다.
귀신은 없다고 생각했지만 창고에서 자는건 정말 싫었다.
하지만 영태의 절친한 친구 진우에게 끌려온 것이다.
그래도 영태는 선생님도 있고, 진우말고 다른아이들도 있으니까 좀 재밌을거라고 스스로를 달랬다.
이윽고 저녁이 되었다.
영태는 계속 걱정이 되어서 잠이 오지 않았다.
집에 가고는 싶었지만 벌써 어둑해져서 집으로 가는게 더 무서울 것 같았다.
"저 선생님... 괜찮을까요?"
"뭐가? 아무일도 없을거야 그렇게 무서우면 지금이라도 집에 데려다줄까?"
"야 박영태 너 설마 미신이 무서워서 지금 집에가고싶은건 아니겠지?"
"아니야! 난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집에 안갈거야"
영태는 친구들의 놀림감이 될것같아서 안가겠다고 말을하고 말았다.
선생님은 영태가 무서워하는걸 알고 조용히 말씀해주셨다.
"그럼 선생님이 수면안대줄까? 안대를 끼면 잠이 잘 올거야.
그리고 무슨일 있으면 안대는 벗지말고 이 수첩에 적어.
그리고 불도 켜놓을 테니까 무섭진 않을거야."
영태는 선생님이 준 수면안대덕분에 안심이 되는 듯 했다.
다음날 아침.
학교를 돌던 수위아저씨의 다급한 신고에 경찰이 출동했다.
그날 아침 창고는 매우 끔찍했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모두 눈이 뽑힌채로 싸늘하게 죽어있었고
창고의 창문은 열려서 바람이 모두 들어오고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한아이 영태가 사라졌다.
남아있는건 노트하나와 안대...
경찰은 노트를 뒤지기 시작했다.
피로 물든 노트에는 눈을 감고썼는지 읽기가 어려운 글씨가 쓰여져 있었다.
매우 다급하게 쓴 듯 했다.
' 갑자기 불이 꺼졌다.
창문이 열리고 바람이 세차게 들어닥치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비명을 지른다
선생님이 내 눈을 가렸다.
뭔가 이상한 액체가 튀긴다. 피비린내가 나는 것 같다
아이들이 조용해졌다.
안대가 스르르 내려간다... '
3. 나는 아빠와 함께 둘이서 살고 있다
친구도 별로 없기에 빈둥빈둥 집에 틀어박혀있던 어느날
평소답지 않게 늦은밤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전화기 속에 들려오는 남자는 아빠를 찾고있는듯 했다
"잘 지내십니까? 여기는 생명공학 유몬 연구........."
다 듣기도 전에 아빠가 내 전화기를 가로채며 말했다
"아빠 일이니까 우리 딸은 얼른 자렴"
나는 방문을 나와 침실로 가려던 중에 무언가 호기심에 꼭 엿듣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몰래 문에 귀를 대고 들었다
"그쪽은 이미 손 떼었으니 그만하시오!"
뭐지? 아빠는 계속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는데, 혹시 숨기는것이 있는건가?
그러나 말을 다 듣기도 전에 아빠가 방문쪽으로 다가오는것이 느껴져 얼른 자리를 피했다
그리고 침실에서 아무일 없었다는듯 조용히 있었다.
그때 아빠가 방문을 열고 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 나 잠시 연구소에 좀 갔다올테니까 자고있어"
그리고 내가 말했다
"아빠 연구소에서 일한다면서 손 뗐다는건 무슨뜻이야?"
"아... 민지야 그건말이다...... 아까 거기는 수년전에 내가 일했던곳 지금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는곳이란다"
그리고는 아빠는 늦은밤 그렇게 집을 나가셨다
아빠는 평소에 항상 연구소에서 일하신다고만 했지 그 외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조금은 의심쩍은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따라 정말 이상했다.
나는 의문에 휩싸인 기분에 아빠가 나간 현관 문을 쳐다봤다.
그런데 신발장 밑에 여태까지 못보던 카드같은것이 떨어져 있다.
아마 아빠가 급하게 나가느라 두고간 모양이다.
아참.. 그러고 보니 아빠 방 장농옆에 이상한 캐비넷이 하나 있는데
내가 안에 뭐가 들었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당시 아빠의 표정은 많이 당황한 눈치였었다.
설마 이 카드가 캐비넷의 열쇠는 아니겠지?......
근데 어차피 아빠도 나갔겠다......
나는 또 엄청난 호기심에 휩싸여 열어서 안을 보지않으면 잠을 못잘것 같다
어차피 몰래 보는거니 보고서 다시 닫아놓으면 문제가 없을것 같다
이윽고 아빠의 방에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캐비넷의 카드구멍에 카드를 긁었다.
찰칵!
설마 했는데,,, 진짜 열렸다...
그리고 그안에는 노트북같이 생긴 작은 화면이 있다.
옆에 버튼같이 생긴 것을 누르자 전원이 켜졌다.
그 안에는 아빠의 연구일지로 보이는 것들이 많았고 중간중간에는 멍해있는 내사진도 있었다.
그런데 ... 화면 구석에 이상하게 낯설지 않은 단어의 파일이 있다.
<유몬>
맞다! 아까 바로전에 전화온곳이 유몬 이었을 것이다....
근데 왜 이미 관련도 없다는 곳의 파일을 왜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거지.... 생각하고는
열어보았다.
12월 10일
하얀색 어두운방에 사람이 일정한 간격으로 여러명 누워있다.
나는 사람들이 살아있는게 아니라는것을 알아챘다.
순간 섬뜩했다.. 설마 이런일을 하는건가
[우리의 계획은 절때 남에게 알려져서는 안된다, 단지 우리는 생명과학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었을 뿐]
머지않아 다음 장면으로 바뀌었다
12월 12일
[이 시체는 죽은지 3일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능성이 없지 않다.]
어느 하얀 침대에 알몸의 여자가 누워있는 화면이 나왔다.
그것도 분명 죽은 시체였다. 그리고 어둠속에서 의사 몇명이 나와 여자 시체에 수술을 하는것처럼
무언가 바삐 움직였다.
저 의사중에는 우리 아빠가 있었고. 아빠가 이런일을 하고 있다는게 너무 무서워,
그냥 끄려고 했지만 내 성격상 넘어 갈수 없다.
잠시후, 의사가 여자의 배에 호스를 꼽더니 빨간 액체가 호스를 타고 시체의 몸안에 들어갔다.
"하... 이번이 마지막이야. 구한 혈액도 얼마 없다구"
호스의 빨간 액체는... 바로....... 피였다.
근데 왜 다죽은 시체에 피를 공급하는거지?
설마... 죽은 시체를 살리려는 것인가. 말도 안돼.... 아무리 아빠라도 이건 이해할수 없다
만약 내가 이화면을 봤다는 것을 후에 아빠가 알게되면 나도 무사하지 못할거라는 무서운 기분이 든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우린 할수있어]
12월 14일
[이 시체가 깨어날지는 아직 모르겠다. 근데 만약에 깨어나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만약을 대비하여 뇌에 이전의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기억을 집어넣는것이다. 이 방법은 이미 외국에서 실험후
성공한 사례가 있으므로 그 방법을 이용하면 될것이다.
그리고 옛날 부터 그녀를 알던 사람들은?
이것도 성형 수술을 해서 완전히 딴사람으로 바꾸면 문제는 없을것이다.]
12월 16일
[오늘은 시체가 깨어나는 날이다, 아니 이제 깨어나기 때문에 그녀라고 해야겠지.
난 이 실험에 내 모든것을 바쳤다.
그래서 그녀를 이렇게 다시 없애고 싶지 않다.
모두가 반대했지만,
난 그녀를 내 딸로 삼기로 마음먹었다.
이름은 민지, 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여학생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오늘은 여기 까지 할께 갑자기...반말이라니 ㅋㅋㅋ 근데 ...나 지금 존댓말이 너무 어색해 미안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