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나왔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067787
안녕 ![]()
미안해...인사 한번 했는데 벌써 부터 원망 소리가 들려 ![]()
내가 솔직히 너~무 늦게 왔지?
그동안 그럴말한 일들이 있었지...
것도 너무많이 ㅋㅋ
그중에 하나만 얘기해줄께
그냥 평범한 날이였어.
어느날 처럼 네이트판에 와서 댓글 확인 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이브 였네?![]()
그날 저녁,
난 크리스마스날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는걸 꿈꾸면서 잠에 들었지.
꿈에 .....
내 한국에 계신 이모네 집이였다?
내가 아무래도 엽호판이다 보니까.. 그냥 보게 되는글도 귀신글이더군 ㅋㅋ
(내가 그꿈을 꾼것도 ..귀신글을 많이 봐서 그른가 ㅜㅜ?)
내가 친구랑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티비에서 그냥 뭐 왜 있잖아? '위험한 초대' 같은..그걸 보고 있었지
그러다가 문뜩 그거에 대해 친구랑
(나랑 친구는 쇼파에 앉아서 보고 있었고, 친구가 내옆에서 같이 보고 있었어)
얘기를 하고 싶었나봐... 근데 친구한테 내 몸을 도는 순간!
벽에 창문이 있었는데 엄~~~~~청 컸다??
거기 2/3 저승사자가 있었어 ..날 노려보고 하필 이브에!! 아니 크리스마느날에!!!
그후로 난 일어나서 유니버셔를 갔는데 ....
아무일 없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엽호판 들어오자마자 무언가 날 막는듯한 느낌이랄까 ㅋㅋㅋ
한 몇일동안 못들어와봤지 뭐야 쓸라고 하면 머리가 아프다던가 ㅋㅋ
손목이 아프다던가 ![]()
그래서 미안해 ,...
저번탄은 정답자를 못 고르겠숴....
아쉬운대로 정답만 올려 둘께 ㅋㅋ
이해해줘 미안해 쏘리 사랑해 ![]()
![]()
정답!
1.본문 내용중
[범인이 탐정에 쫓기다가 증거를 숨기기 위해 시체를 토막내서 작은 상자속에 숨기는 이야기.]
현실이 되는것.
2.( 나 이거 굉장히 이해하기 쉬운 내용인줄 알았는데,,,많이들 헷갈리셧 나봐요)
얘가 안대를 쓰고 있었는데 귀신이 눈을 빼려해서 이 선생님이 눈을 가려준것
그런데 귀신이 선생님 눈을 빼서 선생님은 얘 눈을 가리고있느라 안대에 손을대고 있는건데 선생님은 눈이빠져 죽으니까 몸에 힘이 빠지면서 손이 닿아잇는 안대까지 스르륵 같이내려가는것 손에 안대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 안대를 빼면...게임오버
3. 이건뭐 인조인간? ㅋㅋ
아 맞다!
내가 시즌1때부터 나의 글에 댓글 달아주신분들이 있어
2011년 마지막이니 만큼 mention 하고 싶당!
많은분들이 계시지만, 또 댓글은 안달아 주셨어도
매탄마다 다 정독 해 주신 분들이 많다는걸 나도 알아 ㅎ![]()
그런데...진짜 부탁인데 ㅋㅋㅋ 댓글좀 달아 주세요 ㅜㅜ
나 진짜 그런사람들 완전 고마워서 이렇게 아래 네분 처럼
한분 한분씩 이름 꼭 다 mention 하고 싶어!
그러니 부탁 할께!!
단독할인, 검은콩우유,
김보은, 괄약근힘빠짐(요즘엔 뜸하시지만)
이분들은 진짜 내가 게을러서 업뎃 늦게 해도
아무말 않코 기달려 주신분들이야
진짜 고맙게 생각해!
나 진짜 한분 한분씩 내가 기억 할수 있도록 매탄마다 댓글 써주신분들
2012년에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1. ( 이건 그냥 무섭대요. 맞추실필요 없을듯!)
때는 몇년전 중2 여름방학 얼마전 주말.
친구집에서 잔다고 늦은 저녁 집에서 뛰쳐나가 친구집에서
못본 영화 3편정도 보고 지루해서 시간을 보니
밤이 되었다.
출출한 김에 통닭을 사먹기로 한 친구A,B와 나는 통닭을 시켰습니다.
아직도 기억남.
호식이두마리 치킨 간장+양념
그런데 콜라가 오지 않은 거임.
(여기서 이야기 들려준사람들 의심많이 하던데 우리도 왜 이지랄 했는 지 모르게씀,ㅋ )
그래서 다시 전화 하기 그딴거 않하고
편의점가서 콜라말고 사이다 사오기로 했음
집주인 친구 A빼고 B랑 저랑 편의점에 갔음
새벽에 까먹을 간식과 사이다를 고르는 데
동네 아줌마들 화투치면서 이야기 씨부리는 거 들음,
[이름만 편의점임.. 세븐일레븐,GS 뭐이런거 아님,, 이름만 편의점 걍 슈퍼임.. 여편내들 노가리까는 곳..]
근처 기찻길에서 취객이 이유없이 자살해 죽었다는..
쫌 오싹했음..
친구집과 편의점 사이에 그 기차길이 있음..
그 기차길은 내가 이사오기전 부터 기차가 다니지 않았음..
그냥 동네 꼬마애들 아지트 같은 걸로 쓰임..
간식이랑 사이다를 다 구입하고 나감..
친구랑 아까 아줌마들 이야기이 약간 신경쓰이는 지
아무말없이 빠른걸음으로 가고 있었음
기차길에 다다랐을 때 옆에 봤음..
이럴때 귀신나와 줘야하는 데 그딴거 없었음.
이럴때 눈치 없는 친구가 잔돈 덜받았다면서 기찻길 위에서 계산 하다가 시간쫌 끄는 거임..
그런데 갑자기 기차 올때 종소리 있죠? 그게 울리는 거임.. 그때 진짜 기억없었음.
그냥 친구집까지 뛰고 무서워서 불다 키고 코믹영화보고 그래도 않되서 친구들 더 부르고..
그때 난리도 아니였음..
그냥 생각하면 별론데요... 직접 겪어보세요..
그때 시간이 11시인가 12시즘이였는 데..
기차가 그 시간에도 지나가나요? 그리고 10년 넘게 기차가 지나가지도 않았는 데...
친구랑 같이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반전이 있더라고요..
그냥 무서움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그냥 창을 닫아주시고
반전 알고 시프면.. 내리셈..
아까 아줌마들이 말한 취객 자살 사건 때문에
취객들 근처에 못오게 경보음같이 센서 같이 해서 사람들이 기찻길에 몇초 이상서 있으면 기차 종소리를
내게 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음..
근디 실제로 겪으니 무서웠음,,
더 무서운건..
처음에 편의점갈때 처음 건너갈때 그위에서 신발끈 묶었는 데도 소리 않났다는 거..
....................
계산다하고 친구집 갈려고 할때만 소리났다는거..
2. ( 요즘 내용이 길어지네요???)
-창문-
지금은 재개발중이라 다시 짓고 있지만, 당시 부모님께서 처음으로 장만하신 집으로 이사 가서 겪은 일입니다.
저희 집은 3층 빌라로, 저희 가족이 사는 곳은 1층이었습니다.
제 방은 현관문 바로 왼쪽 방이었는데, 작은 창문이 있는 벽 쪽으로 침대를 두었습니다.
그 창문은 고장이 난건지 한번이 드르륵 열리지 않고, 몇 번에 걸쳐 힘을 줘야 열렸습니다. 게다가 다 닫히지도 않아서 손을 옆으로 눕히면 들어갈 정도의 틈을 남기고 더 이상 닫히지 않았습니다.
그 때가 겨울이었을겁니다.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늦게 오시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 날도 혼자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늦게까지 보다가 제 방으로 와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저는 항상 깊은 잠은 못자고 선잠을 잤는데, 꼭 자다가 깨면 가위에 눌렸습니다.
그 날은 특히 바람이 많이 불어 창문이 흔들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불어 창문이 흔들리는 게 아니었습니다.
누군가 그 작은 틈에 손을 넣고 미친 듯이 흔들며 그 작은 창문을 열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몸은 안 움직여지지 않고, 눈도 감겨지지 않아 그대로 그 상황을 보고만 있어야 했습니다.
작은 창문이 거의 다 열리자 팔이 들어오고, 얼굴이 보였습니다.
흰자가 보이지 않는, 검은 눈을 한 여자가 머리를 산발한 채 저를 쳐다보며 방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절이라도 하면 좋았을 것만, 몸도 움직여지지 않고 그 여자가 기어 들어오는 걸 계속 봐야 했습니다. 그 여자는 창문을 빠져 나와 제 침대 위로 올라왔고, 그 여자의 검은 눈을 쳐다보는 순간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일어나니 다음 날 아침이었습니다.
제 방에는 저 혼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아무래도 꿈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방에 혼자 있으니 악몽이 다시 떠오르면서 소름이 돋아 안방에 계신 부모님께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침대에서 나오려는데, 제 자리 옆에 누군가 누웠다가 일어나면 움푹 파인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원래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건데, 방금까지 누가 누웠던 것처럼 남아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흔적 주변에 긴 머리카락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부모님인가 싶었지만, 부모님은 안방에 계속 주무고 계셨고, 더욱이 어머니는 파마를 하셨었습니다.
그 후로는 부모님이 늦게 오실 때는 거실에서 자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3. (이것만 정답 마추시면 되실듯 ㅋㅋㅋ)
나는 오늘도 지친 몸으로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가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조금 빨리 걸었다.
나는 무서우면 떨어지려는
습성이 있어서 그런지 숙련된 것 같았다.
다행히 그 사람은 오지 않았다. 안심하고 아파트로 들어갔다.
들어갈 때 켜지는 라이트를 보고 놀라기까지.. 얼마나 긴장했으면.. ;
어쨌든 엘레베이터에 탔다. 그
런데 자상하게 생긴 아저씨가
엘레베이터에 탔다. 내가 보진 못한 사람인데..
그래도 혼자 타는 것 보다는 낳을 것 같아 안심했다.
나는 15층을 눌렀다. 하필 꼭대기라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 아저씨는 14층을 눌렀다.
갑자기 인터넷에서 본 이야기가
떠오른 건 왜인지 모르겠다. 거울에 13번째 칸엔 귀신이..
칼 들고 계단으로 올라가는...
등등 희비가 교차했지만 괜찮겠지 했다.
그리고 14층, 그 아저씨는 내렸다. 아무 일 없이 끝난 것 같아서 안심하고 15층에서 내렸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왜 밑에서 들어가는 소리가 안 들리지?'
라고 생각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빨리 누르려는데
"이봐, 의심은 끝까지 해야지. 내가 왜 안 열고 있을까?"
... 그 아저씨가 틀림없다. 그 아저씨는 뭐 때문에 나를..
"분명히 아무 소리도 안나면 의심할 만도 한데..
그래도 내가 자상해서 한 번 살려주지. 다음에는 조심하길 바래.."
라고 하는것이다.
나는 주저앉았다.
그 이유는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이번판은 3번 빼고는 그냥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야
알아 나도 ㅠㅠ 정답을 맞출수 있게 해달라는거 ㅋ
근데 올리다보니까 ㅋㅋ 이렇게 댐 .ㅋㅋ..허허
7탄은 맞출수 있는걸로 가져오께
그럼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