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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영상有) 햄스터가 죽었는데 숨 쉬는 것 같아요...

흑, |2011.12.24 12:28
조회 10,975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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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햄스터를 사랑하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

 

 

먼저 이 햄스터를 어느 상가의 동물 파는 곳에서 구입을 해서 2주 가량 건강하게 아무 탈 없이 잘 키우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외출 하고 돌아와 보니 햄스터가 다른 날과 달랐어요.

처음엔 자고 있는 줄 알고 가만히 두었는데

건들여 봐도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어젠 너무 무섭기도 하고 밤이라서 조금 더 기다려 보자...하고

잠들고 아침에 일어났어요.

일어나서 봤는데 어젯밤과 똑같은 자세로 있어 이건 정말 확실하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왜 죽었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햄스터를 옮기려는 도중에 저렇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건들여 보았는데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냥 있을 땐 숨을 쉬지 않는데 지금도 저렇게 중간중간 움직여요.

현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있어요.

 

 

저는 평소에 동물을 사랑하고 햄스터를 아끼는 사람으로

밥도 제 때 제때 주고 청소도 잘 해주었어요.

그리고 햄스터를 처음 샀을 때도 매장에서 태어난 지 3개월 정도 되었다고 했으니

늙어서 죽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또 전에도 햄스터를 여러 번 키워봤는데

모두 건강하게 오랫동안 잘 키웠어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글은 햄스터 주인이 햄스터 옆에서 얘기해주고 주인 친구가 쓰고 있는 글입니다.

지금도 계속 햄스터가 중간 중간 움직이고 있구요... 친구가 계속 옆에서 보고 있네요 ㅜㅜ

 

 

 

이 사진은 처음 햄스터 데리고 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제 손에 있는 먹이를 먹는 사진 입니다.

 

 

 

햄스터 집 생기고 쳇바퀴 돌리는 모습입니다.

 

 

 

집 처음 샀을 때 사진 입니다.

 

 

 

 

오래 키울 생각으로 이렇게 많이 샀는데...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권미정|2012.06.05 08:39
★이거추천좀해주세요★ 저희집 햄스터도 저랬는데 제가 응급처치를 잘못해서......하늘로 올려보냈어요 설탕물(물에 설탕 조금 섞어서) 먺인다음에 따뜻하게 해줘야되는데 수건 적시면 뜨거운게 식어서 차갑게 되니까 드라이기 멀리다가 대고 따뜻하게 해주세요.. 점점 굳어가는거랍니다....이번애기는 제가 살리지 못했고 전에 저 방법으로 해서 다른 애기 살렸답니다....막 주물러줘야되요 혈액순환되게..징그럽겠지만...다음에 이렇게 현상오면 꼭..제가 말한대로 해주세요....설탕은 많이 넣으면안되구요
베플이지우|2012.02.23 01:40
설탕물 조금씩 입으로 흘려보내시고 근육이 굳지 않게 주물러주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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