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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1000원의비극★★★★

솔로 |2011.12.24 20:12
조회 153 |추천 3

 

 

 

음... 전 톡을 써본적이 음슴.

따라서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ㅋ

 

일단 글쓴이 본인과 친구들은 시골여자임.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 글쓴이와 친구들은 면단위 지역에 사는 친구의 집에 놀러감.

 

글쓴이와 친구들은 읍단위 지역에 살았기 때문에 추위를 뚫고 15분가량을 걸어서 버스를 타고 10분가량 버스를 타고 친구집에 도착함.

 

케잌도 먹고.ㅎㅎ

 

5분후

 

 

아.....흡입하고......

 

 

친구집이 닭집이라 닭찜도 먹음.♥

 

 

 

마트에 들러서 쭈욱 짜서 먹는 껌을 샀는데 정말 맛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자주 먹던 콜라맛도 있고 딸기맛도 있는 튜브형 껌)

 

그리고 동양화와 서양화를 번갈아가며 치다가 영화를 다운받아보고 6시쯤에 각자의 집에 돌아가려고 친구집을 나섬.

 

 

비극은 지금부터 시작임...

 

글쓴이와 친구1 친구2가 집을 가려 하는데 친구2의 가방이 없어진거임.

일단 차시간이 급했기에 글쓴이와 친구1은 마트에 가서 튜브형 껌을 삼 7개 삼.ㅋㅋㅋㅋㅋㅋㅋ

인증>>>>

 

그동안 친구2는 친구집식당에 가서 가방을 찾아봤는데 없는거임.

 

그래서 친구2는 닭집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찾아봐 달라고 하고 글쓴이와 친구1과 함께 버스를 기다림.

 

버스가 오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2가 글쓴이와 친구1에게 이러는 거임.

 

친구2 "야 나 버스비 좀 빌려줘."

 

글쓴이 "???나 천원밖에 없는데???"

 

글쓴이는 정말 천원밖에 없었음. 그래서 친구1이 빌려주겠거니 했음. 그런데..

 

친구1"나 아까 껌산다고 돈 다쓰고 1000원만 남았는데?"

 

친구2"헐..나 버스비 가방에 있는데"

 

그 와중에 버스가 옴. 글쓴이는 이 버스를 꼭 타야했음.

 

글쓴이에게 엄마가 전화가 와서 빨리 오라고 독촉전화를 했기 때문임.

그래서 일단 버스를 탔음.

이어서 친구1도 버스를 탐.

 

그리고..... 친구2는...

 

 

친구2가 상황을 깨달았을땐 이미 버스가 출발한 후였음...

 

버스비 단돈 1000원 때문에 친구2는 우리에게 버려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와 친구1은 너무 미안한거임 그래서 친구1은 전화하고 글쓴이는 문자를 했음.

인증ㄱㄱ>>>

 

 

 

 

 

그리고 글쓴이와 친구1는 상황이 너무 웃퍼서 버스 오는 내내 "친구2 어떡하지"x200 연발하며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인증용 사진>>>>>>>>

 

 

 

 

 

 

버스안에서 친구2사진인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와 친구1이 친구2를 버리고 타고 온 버스임ㅋㅋㅋㅋㅋㅋㅋ

 

 

 

 

 

버스정류장 앞에서 친구1 인증ㅋㅋㅋ

 

 

 

 

친구2는 오늘 사진이 없어서 학교 합창제때 사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행히도 친구2는 다른 버스를 타고 무사히 도착했다고함.ㅋㅋㅋㅋㅋ

 

끝을 못내겠음ㅋㅋㅋㅋㅋㅋㅋ

 

1

2

3

-끝-

 

 

 

아!! 톡 되면 글쓴이 인증이랑 친구2 실사공개도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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