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 대한 안좋은소문을 들었을때 실망 많이 했어
근데 나한테 하는 행동을 보면 정말 착한사람이데...... 내 앞이라서 그런건가..... 만약 소문이 사실이라면 진짜 나쁜 사람인데..... 라고 생각 많이 하고 어떨때는 잊으려고도 해봤어
그런데 그게 안되더라 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그게 안되더라
아.... 진짜 내가 이사람을 정말 많이 좋아하는구나 라고 절실하게 느꼇어 ㅋㅋㅋㅋㅋ
잇잔아 나는
오빠만 보면 떨리고
내 눈앞에 없으면 머릿속에서 얼굴이 생각나고
1분 1초라도 같이 있고 싶고
매일매일 문자 하고싶고
오빠가 이야기하면 내귀가 쫑긋 세워지고
눈웃음짓는 날에는 심장이 자진모리 장단을치고
힘들다고 그럴때에는 안아주고싶고
등등........이러거든??/?
아진짜 미칠것 같애
나 책임저 이 바보야
나는 바보 멍청이 해삼 말미잘 띨빵이 라서
막상 오빠 앞에서는 까칠해진단 말야ㅠㅠㅠ
이런 내마음을 알긴해???? 날 동생으로 생각하지마 바보바보바보야
나 진짜 오빠 많이 ㅁ낳임ㄴ안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록!!!
좋아해 알러뷰 아이싯데루 주뎀브.... 세계 언어로 다~ 표현해도 모자랄 정도록ㄱ
좋아해 바보JH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