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회 방청당첨되서 cj e&m센터 갔습니다.
1시간 반동안 서서 기다렸습니다.
방송시간 되자,
사람 많다고 못들어간답니다.
처음에 사과하면서 집에 가란 식으로 말하더니 사람들이 항의하니깐
부랴부랴 의자 구해서 자리 만들어 줬습니다.
무대? 보이지도 않고, 심지어 모니터도 안보입니다.
불러놓고 무슨 짓입니까?
티비로 보는데 재미도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방송이 cj에서 한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롤코 만드는 방송국 맞나요?
쓰레기 같은 방송 보지 맙시다.
재미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그 시간에 개콘 재방송이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