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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4일 대전 은행동

얼씨구 |2011.12.26 00:51
조회 624 |추천 0

 

아 , 24일 인 크리스마스 이브때 프리 허그를 했었습니다 ㅋㅋ

 

원래 판을 보고 한건 아닌데 아무 생각 없이 판에 들어왔는데

 

말을 쓰신분, 트리를 만들고 오신분, 썬글라스 쓴 분 등등

 

다들 인상이 강하셨네요 ㅋㅋ

 

 

무튼 다들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모두에게 따뜻하게 안아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네요 ㅎㅎ

 

올해에 사연이 있어 크리스마스 때 프리허그를 하게 됬네요

 

음 ..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저는 강한 인상을 주지 못했을 거라 믿고

 

그래도 한 알남은 저의  존재감을 믿고 ㅋㅋ 저도 프리허그의 훈훈함에 동참햇음을 남기며

 

저의 특징은 회색 피코트에 진청바지  그리고 문구는

 

앞 'Free Hug' 뒤 ' 백허그 OK' , '아빠가 안아주는 느낌' ㅋㅋㅋㅋㅋ

 

네 저는 아빠가 안아주는 포근한 느낌을 마켓팅 문구로 삼은 사람입니다.

 

우리 외국 티쳐(?)들과 함께 프리허그도 하고 사진 찍었는데요 ㅋㅋㅋ

 

어떤 분은 DSLR, 캠코더로 찍으시더라구요 . .

 

흠.. 어따쓰시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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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있으신분은 아이구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전주에서 오셨던 우리 훈훈이들과 트리 분  보신다면  아이구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대전 사람끼리 그냥 알고 지냈으면 좋겠는 분 (누구나)  아이구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대전 분인데 공연 예술 관련 종사자나 흥미 있으신 분도 알고 지냈으면 좋겠네요 ^^ (같은계열종사)

 

www.cyworld.com/Mcqook

 

 

흠, 아무튼 대전에서의 프리허그 정말 즐겁게 보냈습니다.

 

내년엔 아마 군대 아니면 애인 대리고 가서 허그 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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