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화가나서 올릴 곳이 이런곳 밖에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ㅠㅠ
제사연은 이렇습니다.
요번에 갔는데 완전 비추입니다.
주차시설도 없고 그냥 도로 길가에 세워야하고 집안은 방바닥은 뜨겁고 우풍이 쌔서 공기는 완전 차갑고 ㅡㅡ.. 주인아줌마는 첫 고객 응대를
나와보지도 않고 고개만 빼꼼 내밀면서 주차는 어디에해요? 라고 물엇더니 길가에 하시던지 불안하시면 저아래에 세우세요 ~ 그래서 저희가
여기 차 많이 지나다니던데 길가에 세우라구요? 그랫더니 주인아줌마왈 저기요 여기 버스 세대뿐이 안다니거든요? ㅡㅡ 그럼 우리가 본 수없이 오고가는
승용차들은 뭔가여 ㅡㅡ ,...
여기서 중요한건 저희가 간날은 25일 눈내린 빙판길이 많은날이며
시골이라 1차선에 빙판길에 차들도 많이 지나다녀서 주차장에 세우고 싶었음
우리 그래도 걍 넘겼음 그런데 이번엔 저희 방은 어디예요? 입금자 ㅇㅇㅇ인데요 라고 묻자 아줌마왈 문에서 얼굴만 빼꼼 내밀고 저기 가운데 가보세요 거기에 다 이름 써있어요 그래서 기분 확 나빠진 제가 아니 원래 나와서 안내해주시는게 맞는거아니예요? 하자 아줌마왈
절대 나와보지않고 얼굴만 내밀면서 아니 저희 방에 다 이름 적어두거든요? 라면서 ㅡㅡ 이게 펜션주인의 말입니까? 그리고 결과적으로 우리방에 우리이름 적혀있지도 않았음 ㅡㅡ
우리가 돈내고 그것두 20만원이나 주고 하룻밤 묵으러갔는데 고객응대서비스라곤 ....... 이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냄비도 달랑 엄청 작은 냄비 하나에 바베큐이용시 집게도 없음
입실은2시입실이면서 퇴실은 11시라면서 와서 보챔,., 나 씻고나왓는데 다들 후다닥 잠바도 못입고
나가길래 왜그러냐햇더니 문앞에 주인들 떡 하니 서있음 ...
쓰레기 저앞에 두시고 음식물쓰레기 저기 밖에 나가면 버리는데 있으니까 거기다 버리세요
계속 재촉 ... 나 결국 머리 말리지도 못하고 잠바도 못입고 쓰레기들고 그대로 퇴실...
그리고 어제 이용한 바베큐장값결제는 2만원입니다.
홈페이지에는 바베큐사용료 1만원 솥뚜껑바베큐 사용료 2만원써있어서 우린 바베큐사용했는데 다음날 아저씨왈 바베큐사용료 2만원입니다
그래서 왜요? 저희 바베큐만 사용했는데요 ?라고하자 아저씨왈 바베큐시설 사용료 1만원에 숯사용료 1만원입니다.
잉 그럼 홈페이지에 써놓던가 뭐하시는건지 사기사기 완전 사기 펜션완전완전 비추 ㅡ,.ㅡ 서비스도 꽝에 바가지요금에 ㅡㅡ
밤엔 엄청 춥고 ㅡㅡ 절대 가지마세요 후회해요 ~ 홈페이지에 써 있는 서비스들은 다 추가요금받는거예요
눈썰매도 한번 태워주는데 만원 ㅋㅋㅋㅋㅋㅋ 절대가면 후회합니다
주인아저씨아줌마 완전 개매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