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째쓰고 ... 2일째 쓸려고하는데 ..
조회수에비해 추천수가 적은것을보니 .. 씁쓸하네요 ㅠㅠ 흑 ..![]()
추천하는데 1초도 안걸려요 ! 추.천.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
한여자 잡을려고 수십가지 계획과 수천가지 가설을 새워서 연애에 성공한 알바생입니다 ㅋㅋ
제나이 21살이구요 저의 마눌님 나이는 19살입니다...![]()
아 예.. 압니다 알아요 ..
다들 저를 범죄자라고 칭하지요 .. 다른 말로 도둑놈이라고도 하지요 ..![]()
아니 뭐 어때서 .. 2살차이밖에 안나는데 ..
뭐 하여튼..
이제 곧 군대가기에.. 여자친구에게 조그마한 추억 하나 남겨줄려고 이렇게 써봅니다 ^^
여기서 .. 남들이 하는것 처럼 음.슴.체. 로 체인지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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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3번 딱 그러고나서 여자친구 .. 뿔. 났. 다.
직접 등본들고 신분증 들고 찾아옴 ㅋㅋㅋㅋ..
말걸면 폭발할듯한 얼굴을하고 들어왔음.
그래도 여전히 폭풍콩닥 거리는건 똑같음 ㅋㅋㅋ![]()
그래도 조금 미안해서 핸드폰 사갈때 이쁘다고 고르던 케이스 서비스라는 명목하에 선물로줬음
주니까 한순간에 얼굴표정이 밝아짐 ㅋㅋㅋㅋ
역시 ... 선물엔 장사가 따로없는거 같음 ㅋㅋㅋ![]()
요롷게 되서 일단 계획 제1막은 끝이남 .
제2막의 시작이 주변인물 꼬시는거였음 ㅋㅋㅋ
평소에 책이랑 담을 쌓고 살았는데..
책이랑 친해졌음...
연애에 관련된 책...
진심 서점하나 털면서 읽다가 서점 종업원한테 눈빛세례 받다가 얼굴 뚫릴뻔함 ![]()
폰살때 따라온 친구가 있었는데 스포트라이트를 한사람에게 쏘다보니 묻혓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이 바로 옆이다보니 어찌어찌해서 다시 마주치게됬음.
그친구한테 선물공세 시작함 ![]()
여러가지 맛난거 사주면서 친해지기 시작함 ㅋㅋㅋㅋ
1명이 2명이되고
2명이 3명이 되고.
3명이 4명이 되고나서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음 ㅋ
근데 .. 그친구 중에 눈치가 진짜 개심하게 없는 애가 있었음 ㅡㅡ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오해하기 시작함 ;
전화번호 따가더만...
그다음날 주말에 그녀의 친구들한테 맛있는 저녁사준다고 꼬셨음.
물론 그녀도 같이나왔음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우리는 음식집으로 향함 ㅋㅋㅋ
그런데.
기절초풍할 일이 벌어졌음..
그 친구냔이 ... ![]()
친구들한테 내번호땃다고 자랑했음..
자랑하면서 날 좋아한다고 은근슬쩍 떠보는 것이였음 ..
오.... 신이시여 ...Oh... My.... God....![]()
평소에 찾지도 않던 하느님부터 아프로디테(?) 까지 이상망측한 한번쯤 들어봤떤 신들을 찾았음...
근데.. 이상하게 그녀의 표정이 좋지않음 .
뭔가.. 슬퍼보였음..
뭔가 머리속에 세포들이 경고음을 내기 시작함 ..
말그대로 안절부절 전전긍긍 우왕좌왕 이였음.
이상황을.. 해결한 방안이 없었음..
새까맣게
가슴이 타 들어가도
새하얗게
눈물이 흘러 내려도
어떻게든 해결해야됬음.
결국.. 멍청하게 약속이 있다고 먼저 간다고 미안하다고 음식 계산만하고 먼저나옴
와.. 진심 개짜증나서 누가 건들면 폭발할꺼 같았음.
괜히 후회도됬음.
순.간.
그녀의 전화번호가 떠올랐음.
왜 떠오르는 건지 모르겠지만 .
어쨌든.. 떨리는손으로 폰잡고 문자를 하기시작함.
저기..나 민성이오빤데 ^^
(↑↑ 이거쓰는데 1시간걸림 ; )
무작정 답장만 기달렸음.
그렇게 1시간이가고 .
2시간이가고.
3시간이가고...
결국 포기 할때쯤!!!!!!!!
내폰느님께서 띵똥 ! 하고 울어주셨음.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영어로 땡큐~중국어 쎼쎼~
일본어로 아리가또 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이시여 .. 또다시 듣보잡 신 한테까지도 감사하다고 기도함.
근데... 내용은 진짜 삭막했음..
너무 삭막하다못해 사하라 사막보다 더 수분기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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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ㅎㅎ
오늘 연말퐈리 가있어서ㅋㅋㅋㅋㅋ
내일도 시간 나는 대로 쓰겠습니다 ㅋㅋㅋㅋ
길어도 읽어주신분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
이 내용은 허구성이란것은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도 들어있지 않고 순수하게 저의 경험을 적은 내용입니다 ^^
뭐.. 맞춤법이라든지 띄워쓰기라든지 문법이라든지 틀려서 지적하시는 것은 뭐라 하지않겠지만.
욕설 , 비방 , 폄하 등등 기분 나쁘게 하시면 평생 님 옆에는 아무도 없을꺼라고 장담합니다.
만약 지금 있다면 얼마 못가서 없어질꺼라고 심심한 저주를 내려드릴께요 ^^
내일 시간나는대로 2일째를 올려드리겠습니다 ^^
가실때
추천 잊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