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째쓰고 ... 2일째 쓸고 3일째 쓸려고 들어오는순간..!!
Oh~~~~~~!!! Very Very Thank you so much~~~~~~!!!
우헹헤헤헿헤엠ㅇ네렌ㅇ레먼아퓝자두;ㄱ라;ㅣㅁㅇ눌 뚜룹두 빠빠 .. .![]()
![]()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영어로 땡큐~중국어 쎼쎼~
일본어로 아리가또 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뎃글중에 1일째 2일째 링크 좀 달라고 하시던데 ..
네네 !
톡커님의 말씀인데 거부하겠습니까 ㅋㅋㅋ
1일째 ) http://pann.nate.com/talk/313970440
2일째 ) http://pann.nate.com/talk/313987645
그리고 안읽고 추천 눌러주신분들도 감사해요 ㅋㅋㅋ
솔직히 제가 읽어도 그닥 재미는 없어요 ㅋㅋㅋ
살면서 처음으로 등수에 들어봄 !!!!
이거 은근히 ... 승부욕이 불타오르네 ㅋㅋㅋㅋㅋㅋ
많은 성원 감사드리면서 3일째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
조회수에비해 추천수가 적은것을보니 .. 씁쓸하네요 ㅠㅠ 흑 ..
추천하는데 1초도 안걸려요 ! 추.천.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
아그리고... 어제 10시 30분에 올렸었는데 ..
친절한 영자씨께서 삭제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중파 저작권문제로 인해 ㅋㅋㅋㅋㅋ
오늘 아침까지 삭제 3번 당하고 다시 올립니다 ㅎ
다시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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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한여자 잡을려고 수십가지 계획과 수천가지 가설을 새워서 연애에 성공한 알바생입니다 ㅋㅋ
제 나이 21살이구요 저의 마눌님 나이는 19살입니다...
아 예.. 압니다 알아요 ..
다들 저를 범죄자라고 칭하지요 ..
다른 말로 도둑놈이라고도 하지요 ..
아니 뭐 어때서 ..
2살차이밖에 안나는데 ..
뭐 하여튼..
이제 곧 군대가기에..
여자친구에게 조그마한 추억 하나 남겨줄려고 이렇게 써봅니다 ^^
여기서 .. 남들이 하는것 처럼 음.슴.체. 로 체인지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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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
네 ?
네 ?
하... 절망의 사막으로 다이빙하는 이기분을 암?
삭막하다못해 매말라 죽을꺼 같았음.
순간 어디선가 노래가 들려옴 .
뭐 맞은 것 처럼 ~ < 이거 저작권이라고 ㅡㅡ .... 삭제한번 당했음 ;
정신이 너무 없어..
미친듯이 웃다가 순간 개정색 했음.
다시 진지모드로 변환했음.
문제) 과연 이제 답장을 무엇을 해야할것인가 ?
문자 답장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 < 삭제 2번 ^^
그냥 정신놓고 미친척하면서 보내면되요 ~
진심 그럴뻔 했음 ;
얼마나 절실했는지 암 ㅋㅋㅋ ?
시간은 밤 10시이기 때문에 또 그 짦은 문구 생각한다고 1시간을 보낼 여유가없었음.
결국 얘들한테 폭풍그룹카톡을 보내기 시작함.
나) 얘들아 ♥ 나좀 도와죠요 ~♥
친구1) 미칫나 이게 ㅡ ㅡ 어데가서 술나발 불엇나 ..
감히 신성한 카톡느님으로 더러운 하트질을 할수가있노 ㅡㅡ .
친구2) 죄수 215487호 약먹을 시간이다.
친구3) 환자 3호 담당간호사 !! 뭐야이게 -_- 환자가 약을 안먹었자나 !
.
.
.
.
.
친구 11) 시끄럽다 다 닥치라 ㅡㅡ 잠좀자자
하.. 이런것들을 친구라고 카톡느님에 저장한 내가 한심해지는 순간이였음-_-
하지만.
내 상황이 지금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할 그럴 여유가 없었음.
나)야아..ㅠㅠ 나좀 도와도 .. 제발 !! 담에 한잔 살께 !
친구1) 오.. 나의 베스트프렌드님 무엇을 원하는가 ?
친구2) 마.. 우리 친구아이가 ㅋㅋㅋ 말만해라 누구 담글까 ? < 약간 똘끼가 많은친구 ;
친구3) 뭔데 +_+
내가 던진 미끼에 딱 대어 3마리가 걸려들었음 ㅋㅋㅋㅋㅋ
이 3마리 우리그룹에서 꽁이라면 자기 간도 포기하고 단 한방울도 안남기고 먹을 놈들임.
근데.. 연애 고수임 . 연애경력이 화려함;
나이대 상관없이 술집에서 헌팅하면 10이면 10. 다넘어옴 ;
어쨋뜬 든든한 대어 3마리를 낚은후 요리를 시작했음.
나)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민성이오빤데 안녕?" 라고했는데 답장이 네. 라고와서 말문이 막혔어. 어뜨케 하면되 ㅜㅜ ?
친구1) 그럴땐 그냥 생각나서 문자해봤다고 잘자라고 시크하게 돌아서셈.
친구2) 무슨소리하노 ㅡㅡ 좀 쌘척해야지 그냥 해봤다 라고해라.
친구3) 위에 똘끼 충만한 물고기 2마리는 버리고 내가 하는말 잘봐라. 일단 머하냐고 운을 띄워서 지가 귀찮아서 잔다고 할때까지 계속 이야기를 끌어 ㅋㅋㅋ 재밌는 이야기하면서ㅋㅋ 그러다가 잔다고하면 "잘자ㅋㅋ나 니 꿈에 놀러가도되 " 하고 좀 느끼하게 나가라 ㅋㅋㅋ
정말 고민되는 순간이였음 ;
결국 난 친구1과 친구3을 혼합해서
나) 그냥 생각나서 문자해봤어 ㅎ 모해 ?
라고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또 시간과의 전쟁을 선포했음.
또. 1시간이 지나고
조금 넘었을때
띵.똥.
하늘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나한테 비추고 종치는 소리 라고 하면 .. 톡커님들이 돌던질까봐 안하겠음.
But... 난 어짜피 돌맞을 각오로 이글을 쓰는거니까 그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리는 손으로 비밀번호 누르고 문자를 확인할려는 순간!!!!!!!!!!!
핸드폰 power Off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씹...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 멋지게 폰이 꺼져주는거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때까지 괜찮다가 왜 쳐 꺼지고 G랄인지 참 ㅋㅋㅋ
폰이 주인을 닮아서 눈치가 없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망신고 시킬려다가 참았음.
아 ..그래도 볼건 봐야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다시 ON 시켜서 문자를 확인을 할려했음 ㅋㅋㅋㅋㅋㅋ
두근.두콩.두군.두쿤.
그냥 .. 오빠생각해요 ㅎ
읭... ?
그냥 .. 오빠생각해요 ㅎ
그냥 .. 오빠생각해요 ㅎ
그냥 .. 오빠생각해요 ㅎ
![]()
할렐루야 ! ![]()
![]()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또 무슨 상황이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 ~ ![]()
이건 말로는 설명할수없는 초자연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생각하니 지금도 흐뭇한 저 개의 미소가 번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살얼음판을 걷다가 저 문자 한통에 180˚ 바뀜 ㅋㅋㅋ
그래서 언능 이 황금보다 귀한 기회를 살려보자고 미친듯이 핸폰을 두둘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생각 하는거야 ?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욬ㅋㅋㅋㅋㅋ 믿었어요 ?
...................................................................?
...................................................................?
...................................................................?
띵똥. * 세상님께서 김민성님을 강퇴하였습니다. *
띵똥. * 정신님께서 퇴장하셨습니다. *
쪽팔려서 창문열고 그대로 세상과 이별할뻔했음 ㅠ
OTL..........................................
그럼 그렇지.. 내가 뭐가 된다고 ...
한참 충격받아서 답장을 안하고 있었음.
그때 또 우리 눈치없는 폰씨가 띵.똥. 하고 울려줬음.
이번에도 별 기대안하고 문자를 봄.
오빠 왜 나한테는 전화번호 안가르켜줘요 ?
별 쓸때없는 내용이지만 어뜨케든 다시 구사일생으로 살기위해 발버둥을 쳤음.
나중에 말해줄려고 했지 ^^
내가봐도 진짜 병싄같은 변명이였음..
그냥 일단 이분위기을 어뜨케든 다시 띄어볼려고 발버둥쳤음.
근데.. 이게 화근이였음 ㅡㅡ ..
답장이 왓는데 ...
왜요 ?
응..? 왜요... ? 왜지 ... ? 이유가? .. 없다? .. 이유가 없다 !!!!!!!!!!!!!!!!!!!!!!!!!!!!!!!!!!!
변명인데 이유가 뭐 있겠음 ;
" 하 .. 이제 끝이구나 " 라고 혼자 한탄하면서 포기의 상황에 이르럿음.
이제부터 막장이다 그냥 지르자 란 생각으로 질렀음.
그냥 너가 제일 기여워서 나중에 아르켜줄려고 했지 ㅎ
내가봐도 난 미친놈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손발이 오그라들어 소멸되는듯한 맨트를 ㅋㅋㅋㅋㅋㅋㅋ
저 상황에서 저렇게 답장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손발이 사라지는 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손가락 발가락 다 오그라들었으면 난 어뜨케하나...![]()
웃기고있넼ㅋㅋㅋㅋ 쓸때없는 소리하지말고 내일 가게마치고 우리랑 놀아요 ㅋㅋㅋ
그때 만난 친구가 놀제요 ㅋㅋㅋㅋㅋ
개뻘쭘했음.. 말그대로 해석도 필요없이 개 뻘 쭘 그자체였음 ;
아 응; 알았어 ㅎㅎ 잘자 ^^ ;
너무 뻘쭘해서 급마무리짓고 폰님을 던져버렸음ㅜㅜ
어쨋든 우리는 내일 만나서 놀자고 약속을함 .
어떨결에 약속은 했지만 10분동안 생각하니 ..
그녀를 본다는생각에 잠 설쳤음 ㅋㅋㅋㅋㅋ
잠이 너무안와서 내일 뭐입고 갈지 옷장을 다 뒤졌음.
미친듯이 뒤지는데 ..
입을만한게 없음..
톡커님들도 알다시피 폰가게에서 입을만한 옷은 한정되있기 때문에
잘 쇼핑을 안하는 편임 .
하.. 또다시 고민님과 친구가되서 상담하고있었음.
아무리 생각이 안나 새벽 1시에 시내거리로 나갔음 ㅋㅋㅋ
달 밤 에 쇼 핑 ㅋ
다들 꽐라 되서 길가에 吐(토할 토) 하고 .. 전봇대랑 싸우고...
연인끼리 개싸움하고 .. 차 본넷트위에서 자고..
아주 장관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게 쇼핑하려고 나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주 한잔한 미틘냔이 나한테 다가옴 ㅋㅋㅋㅋㅋ
뭐.. 어쨋든 난 내갈길을 가야되니까 무시하고 감ㅋㅋㅋ
길에서 이런저런 옷들을 보는데
그냔이 다가와서 술냄세 조낸 풍기면서 나한테 말을걸었음 ..
" 오빠 ㅋㅋㅋ 같이 놀아요 ! "
미친거 아님 ? ;;;
오늘 처음 길가다가 우연히 마주친 나그네에게 그 냄새나는 주디로 신성한 단어를 내뱉다니ㅋㅋㅋ
이거 확 ! 마 ! 궁디를 쭈~~~~우 차삐까 ?
(궁서체의 진심이 담긴 말)
라고 할려다가 .. 그만둿음.
절때 그뒤에 일행 여자들의 덩치를 보고 쫄은거 아님.
일단 그냥 무시하고 가야지 란 생각에 쌩까고 그냥 감 ㅋㅋㅋ
딱 뒤돌고 3발자국 걸어가는데 바로 뒤에서 욕이란 욕은 다나옴.
욕의 할아비가와서 배틀붙어도 절때 지지않을 포스였음 ;
순간 야마확 돌아서 다시 뒤돌아가서 물었음.
" 너 XX 뭐라고 짖었냐 ? "
말하고 나서 개후회했음..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ㅜㅜ
미쳤나봄 ㅠㅠ
딱 일행이 다가오는데 ..
뭔 동물들이 우리를 탈출해서 두발로 서서 다가오는지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나와서 똑바로 못걷고 팔자걸음걸이로 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참느라 개고생했음 ㅋㅋㅋ
그중에 대장돼지처럼 보이는 수컷 드워프 한마리가 나한테 꿀꿀거리며 말했음.
" 너 우리 동생한테 뭐라고 했냐 ? "
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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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쓰겠음.
ㅋㅋㅋㅋ 오늘은 그래도 조금 많이 쓴듯한 기분은 드는데 톡커님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ㅎ
제가 항상 영업 마치는시간이 10시쯤되다보니 이렇게 이시간에 글이 올라가네요 ^^
제가 글을 잘쓰는편이 아니고 그냥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쓰는거라 재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
그래도 읽어주신분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
내일도 이시간대에 뵙겠습니다 ㅎㅎㅎㅎ
아 제발 이글은 이제 삭제 안됬으면 좋겟네요 ...
이 내용은 허구성이란것은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도 들어있지 않고 순수하게 저의 경험을 적은 내용입니다 ^^
뭐.. 맞춤법이라든지 띄워쓰기라든지 문법이라든지 틀려서 지적하시는 것은 뭐라 하지않겠지만.
욕설 , 비방 , 폄하 등등 기분 나쁘게 하시면 평생 님 옆에는 아무도 없을꺼라고 장담합니다.
만약 지금 있다면 얼마 못가서 없어질꺼라고 심심한 저주를 내려드릴께요 ^^
내일 시간나는대로 4일째를 올려드리겠습니다 ^^
가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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