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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판이당! (주의 쥐 아님. 사진 유느님)

식인돼지 |2011.12.27 11:26
조회 498 |추천 0

 

 

하이 톡커님들.

 

저는 꽉찬 25살. 하지만 글쓴이는 미쿡에 있으니깐 24살이라는 것에 안도하는

25살여임.ㅋㅋㅋ

 

최근 계판, 개판, 냥이판.... 많이 올라오는데,

나는 나의 남친음흉

우리 롹키를 소개할까합니다.

 

나는 남친이 음스니깐, 음슴체 ㄱㄱ.

 

때는... 작년 겨울 1월 12일쯤인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흑인문학수업을 들으면서,

타지생활의 외로움 등,

우울증 쓰나미가 밀려오는 듯하여

반려동물을 들이기로했음.

 

글쓴이가 미천한 학생신분이라 집에 잘 없어서

고르고 또 고른녀석은!

페럿!

녀석이 하루에 18시간이나 잔다는 말에

바로 입양을 뙇!

 

 

이름은 롹키라고,

브리더가 불렀던 이름을 사용하기로함.

사실,

지 이름에 반응 음ㅋ슴ㅋ

 

 

개랑 고양이와는 다르게,

쵸큼은 쉬울 것 같았던 그 녀석은...

아침 6시30분이면 내 발을 깨물면서 밥을 달라고 하고,

내 양말을 훔쳐서는 욕조 아래에 숨겨놓거나,

내 방에 있던 화분을 초토화 시키지 않나,

그리고 호시탐탐 내 가방을 뒤져서 내 지갑을 훔쳐가려고함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롹키 사진 대 방출.ㅋㅋㅋㅋㅋ

 

진짜 잠을 잘잠.ㅋㅋㅋㅋ

마마마막 나에게  뛰어오다가도,

급 멈추더니

그냥 잠잘 때가 한 두번이 아님.

이불 위에 함부로 누우면 큰일남. 

항상 이불 아래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 후, 누워야함.ㅋㅋㅋ

 

 

 

저긴 어떻게 들어갔는지 알 수 없음.ㅋㅋㅋ

끼어서는 진짜....

새벽 2시에 저 4단 와이어 선반을 움직였던 기억이...통곡

 

신발박스를 던저주니,

저러고 잠에 들었음ㅋㅋㅋㅋㅋ

 

 

 

내 백팩에서 지갑을 훔 to the 쳐가는 현장을 목격했음 실망

미치겠음.

내 가방만 보면 들어가서 지갑이나 필통을 훔쳐가려고 함.ㅋㅋㅋ

저 지퍼도 자기 혼자서 오픈한 것임.

 

저런게 페럿의 특징이라하지만...

내 가방은 이제 항상 롹키가 못 올라오는 책상 위에...

 

 

봉지만 주면 환장함.ㅋㅋㅋ

고양이과인가봄.ㅋㅋㅋㅋ

그렇게 봉지를 가지고 놀다가,

잠에 빠질랑 말랑하는 눈빛임.ㅋㅋㅋ

 

 

아래부터는

12금인뎈ㅋㅋㅋㅋㅋㅋ

 

 

 

 

 

 

 

3

 

 

 

 

 

2

 

 

 

 

 

 

1

 

 

우리 롹키의 섹시한 다리임.ㅋㅋㅋㅋ

마이 풰이붜릿 파트임.

하악. 저 짧고 오동통한 다리 좀 보소.

 

저 화분은 내 방에 있다가,

롹키를 피해 밖으로 피난갔지만,

롹키가 산책 중에 발견하고 또 초토화시킴ㅋㅋ

  

롹키의 농염한 자세.jpg

 

저 섹시한 다리 좀 보솤ㅋㅋㅋㅋ.

 

이번 할로윈때,

롹키가 훔쳐가서 짝이 안 맞는 양말로,

도둑분장 코스츔을 만들어줬는데....

그 날 나는 악마를 보았음.

 

 

 

이건

냥이판에 단골로 올라오는

그 하품하는 초 귀여운 냥이 사진을 찍어보려고 노렸지만,

다시 악마로 빙 to the 의.ㅋㅋㅋㅋ

냥이 사진을 올릴려고 했는데,

사진이 10장 밖에 안 올라간다는 불편한 진실!

 

끝으로!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에요

톡커님들~!!!

 

오잉?

요거 어떻게 끝냄?

 

이렇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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