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톡커님들.
저는 꽉찬 25살. 하지만 글쓴이는 미쿡에 있으니깐 24살이라는 것에 안도하는
25살여임.ㅋㅋㅋ
최근 계판, 개판, 냥이판.... 많이 올라오는데,
나는 나의 남친![]()
우리 롹키를 소개할까합니다.
나는 남친이 음스니깐, 음슴체 ㄱㄱ.
때는... 작년 겨울 1월 12일쯤인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흑인문학수업을 들으면서,
타지생활의 외로움 등,
우울증 쓰나미가 밀려오는 듯하여
반려동물을 들이기로했음.
글쓴이가 미천한 학생신분이라 집에 잘 없어서
고르고 또 고른녀석은!
페럿!
녀석이 하루에 18시간이나 잔다는 말에
바로 입양을 뙇!
이름은 롹키라고,
브리더가 불렀던 이름을 사용하기로함.
사실,
지 이름에 반응 음ㅋ슴ㅋ
개랑 고양이와는 다르게,
쵸큼은 쉬울 것 같았던 그 녀석은...
아침 6시30분이면 내 발을 깨물면서 밥을 달라고 하고,
내 양말을 훔쳐서는 욕조 아래에 숨겨놓거나,
내 방에 있던 화분을 초토화 시키지 않나,
그리고 호시탐탐 내 가방을 뒤져서 내 지갑을 훔쳐가려고함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롹키 사진 대 방출.ㅋㅋㅋㅋㅋ
진짜 잠을 잘잠.ㅋㅋㅋㅋ
마마마막 나에게 뛰어오다가도,
급 멈추더니
그냥 잠잘 때가 한 두번이 아님.
이불 위에 함부로 누우면 큰일남.
항상 이불 아래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 후, 누워야함.ㅋㅋㅋ
저긴 어떻게 들어갔는지 알 수 없음.ㅋㅋㅋ
끼어서는 진짜....
새벽 2시에 저 4단 와이어 선반을 움직였던 기억이...![]()
신발박스를 던저주니,
저러고 잠에 들었음ㅋㅋㅋㅋㅋ
내 백팩에서 지갑을 훔 to the 쳐가는 현장을 목격했음 ![]()
미치겠음.
내 가방만 보면 들어가서 지갑이나 필통을 훔쳐가려고 함.ㅋㅋㅋ
저 지퍼도 자기 혼자서 오픈한 것임.
저런게 페럿의 특징이라하지만...
내 가방은 이제 항상 롹키가 못 올라오는 책상 위에...
봉지만 주면 환장함.ㅋㅋㅋ
고양이과인가봄.ㅋㅋㅋㅋ
그렇게 봉지를 가지고 놀다가,
잠에 빠질랑 말랑하는 눈빛임.ㅋㅋㅋ
아래부터는
12금인뎈ㅋㅋㅋㅋㅋㅋ
3
2
1
우리 롹키의 섹시한 다리임.ㅋㅋㅋㅋ
마이 풰이붜릿 파트임.
하악. 저 짧고 오동통한 다리 좀 보소.
저 화분은 내 방에 있다가,
롹키를 피해 밖으로 피난갔지만,
롹키가 산책 중에 발견하고 또 초토화시킴ㅋㅋ
롹키의 농염한 자세.jpg
저 섹시한 다리 좀 보솤ㅋㅋㅋㅋ.
이번 할로윈때,
롹키가 훔쳐가서 짝이 안 맞는 양말로,
도둑분장 코스츔을 만들어줬는데....
그 날 나는 악마를 보았음.
이건
냥이판에 단골로 올라오는
그 하품하는 초 귀여운 냥이 사진을 찍어보려고 노렸지만,
다시 악마로 빙 to the 의.ㅋㅋㅋㅋ
냥이 사진을 올릴려고 했는데,
사진이 10장 밖에 안 올라간다는 불편한 진실!
끝으로!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에요
톡커님들~!!!
오잉?
요거 어떻게 끝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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