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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카친으로 똘톡하다 만난 또라이11◀

똘녀 |2011.12.27 17:31
조회 823 |추천 2

 

 

 

 

 

 

안뇽?????????????????????????????????????????????안녕

 

나 방황하다 돌아왔어........................................................................

 

너무 오랜만이라 여행다녀온후의 일이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조취??????????..............................

 

걍 패스하고 생각나는것만 끼적일까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탄엔 우리 아치 꽐라된사건 ..................스바스바 개스바 시파스바.

 

그날은 우리 아치 회식하는날겸 난 친구들과 만나는날.

 

각자 바뿐그날.

 

후 나님은 애인이 술마시러 다니는거 걱정되지만 그래도 연락만되면 괜찮다고 이해하려고 하는 여자임

 

하지만 꿍해져있는 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면 다 그런거좐니????윙크

 

여튼 그날 우리 아치 정말 정말 쫭나게 연락 뜨믄뜨믄 샹색히 손가락이 뿌러졌나 ㅅㅍ

 

빡쳐서 나도 들이 붓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의 프랜드들이 자기 남자친구과 친구들을 불렀다눼???????????????????

 

오늘 고삐풀자네??????????????????????????????

 

 

 

 

 

오늘은 신나는화요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주말에도 나가야하고 휴무는 평일이여서 다들 날위해 평일에 달려주는 센수

 

여튼 신나게 걍 친구들이니깐 어울려서 노는뒈

 

알쥐?언니 주량 소주 3잔이야^^^^^^^^^^^^^^^;;;;;;;

 

세잔 넘어갈라해서 흑기녀 흑기사 요청함요 .

 

근데 한놈이 쿨하게 자기가 해주겠다눼??????????

 

색히 그래 너 이색히 괜찮은 놈이였구나. 너도 오늘부로 내프랜드에 껴주마

 

"동구밭과수원샷!!!!!!!!!!!!!!!!!!!!소ㅑㅅ!!!!!!!!!!!!!!!!!!!!!!!"

 

하면서 나의 소주잔을 넘겨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흑기사 했으니 뭐가남았죵??????????????글췅 소원이 남아줭

 

이런 악의 구렁텅이색히 그걸노리고 흑기사한거였뉘?

 

"뽀뽀뽀뿨"

 

당당하게 뿨뿨를 외쳐되는 그색히 이런 밝힘색히.

 

하......누나 임자 있는데..........아까부터 그렇게 누누히 얘기했는데..........

 

우리아치 성질드러운데..................내말은 콧구녕으로 듣고 주둥이로 내뱉은거뉘?

 

싫다고 짜증내니깐 그럼 손등키수를 원함요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색히 내몸에 접촉을 가하고 싶었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빼면 분위기도 망칠꺼같아서 쿨하게 친구 장갑끼고 그위에 뽀뽀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래도 애인에대한 배려돋는 여자임.

 

나 솔직히 그날 남자껴서 노는것도 정말 죄짓는거 같아서 손톱물어뜯으며 놈.

 

이라고 하면 구라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땐 재밋게 노는겨똥침

 

신놔게 노는데

 

어맛 우리 아치 전화네 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시끄러워서 화장실로 궈궈.

 

받자마자 이색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얌!!!!!!!!!!!!!!!!!!!!!!!!!!!!!!!!!!!!!!!!!!!!!!!!!!!!!!!!!!!!!!!!!!!!!!!!!!!!!!!!!!!!!!!"

 

 

 

 

이색히 취해써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면좋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떨어질뻔해숴누나 .

 

 

이색히 꽐라되서 자꾸 어디냐고 어디냐고 이래서 터미널이랫더니

 

민머리네 갈꺼냐고 층얼대서 거기 가서 기다리라고 함.

 

근데 계속 전화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8너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쫌 즐기면 안되궷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노는건뒈 간만에 프랜드들 만났는데 간만에 낯선남자들끼고 노는건뒈

 

 

전화해서 언제오냐고 층얼되는 그대를 위하여 쿨하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남.

 

나의 흑기사님 하......................훈남이셨는데...................

 

"가디망가디망 우리랑놀좡"

 

나의 코트끝자락을 잡고 흐규흐규 하는 우리 흑기사색히  니색히 하.............미안하다 ㅃㅇ

 

싴하게 툭쳐내고 택시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어서들 나 칭찬해줘 나 이런여자야  양아치색히가 좋다고 훈남들버렷어.

 

나 이런여자야 언니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택시타서 민머리네 가는데 민머리에게 전화가왔어.

 

안그래도 아치와 연락이 끈겨서 뭔일있나 했는데 방갑게 받음

 

"왜개색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반가워보이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민머리의 말듣고 언니 벙짐

 

"니들 싸웠음?  얘 꽐라되서 우리집 뻣어있는데 얘가 너랑 싸웟다는디?"

 

 

음?????????????

 

음음?????????????????????????

 

음음음????????????????????????????????????????????

 

뭐지???????????????????????????????????????????????????????????????????????????

 

 

 

 

아치야 우리 싸웠니?????????????

 

싸웠다면 나 왜 지금 기분좋게 널만나러 가고있던거니?????????????????????????

 

너 누구랑 싸운거니???????????????????????????????

 

아까 꽐라되서 애교부린게 아니라 승질부렸던거니???????????????????????????

 

누나가 캐치 못했던거니??????????????????????????????

 

 

 

나의 의문점을 안고선 민머리네 들어서는순간

 

워메 샹 내가 이딴색히때메 지금 친구들과 훈남들 버리고온거임?

 

이란 생각들었음.

 

개색히 제대로 꽐라 되잇었음.

 

지몸도 못가눌정도였음 진심.

 

어떻게 여까지 왔냐 아그야?

 

 

 

너무 빡쳐서 간다고 일어서면 붙잡아서 옆에 눕히고 옆에 누워있음 꺼지라고 지롤하고

 

아놔 어쩌란겅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카게숴? 내남티니자나...............................이썩을놈 내남티니자나..............

 

어루고 달래야지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아치 왜 빡쳤는데 나님 원피스 찢으심.

 

오 남자다운색히 박력있어.

 

지금와서 이렇게 쿨하게 내가 적고있지만. 그때 진심 나 당황 당혹 헐 헉 뭐지?

 

민머리도 놀래서 깔깔깔대고 개색히

 

겨우 달래서 재우면 토할꼬같다고 징징대고

 

하.......찌발............다시생각해도 빡치넹.........

 

기껏 컨디션 사왔더니 엎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근데 이색히 자꾸 중얼거리는데 승현이???승혁이???? 중얼중얼 걘 도대체 누구냐...

 

남자이름인데..................너 게이였냐진짜......................

 

그러다가 훌쩍훌쩍대고 난리 부르스침.

 

내가 무관심해지니깐 사랑좀해달라고 소리침.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달래 자기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색히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하자고 소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프로포즈는 맨정신에 해줭자긩.

 

그러다가 또 훌쩍훌쩍.

 

정신 못차리길래.

 

"자기 내가 누구야???"

 

이랫더니 뭐랬게????????????????????????????????????????????????

 

하............................내가 잘못들었던걸껴

 

근데 난

 

"쌍쌍바."

 

라고 들음요만족

 

또나왔어 쌍쌍바 썅.

 

근데 내가 잘못들은게 확실한듯.

 

하지만그때 눈에 뵈는거 없었음.

 

" 뭐? 쌍쌍바? 쌍쌍바?????????????????야 너 꺼져 나간다"

 

"개!!!!!!!!!!!!!!!!!!!!!!!!!!!!!!!!!!!!!!!!!!!!!!!!!!!!!!!!!!!!!!!!!!!!!!!!"

 

(날 부른거임. 내이름 부른거임. 왜 개냐고??? 개같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 애칭 개야^^ 저장도 "개"로되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이름 불러도 이미 나 제정신아니였음/

 

"언제까지 쌍쌍바 붙잡고있을껀데? 니가 만나는거 나 아님? 너야말로 예의없는겨 상대방한테"

 

 

하 언니 그날 저렇게 말햇어. 아직도 생생해.

 

민머리도 쌍쌍바 존재 알아서 아무말 못하고 있고.

 

나님 언제까지 보지도 못한 쌍쌍바와 싸워야함?

 

속이 뭉드러져염열분.

 

내가 지한테 나 4년사귄 남자친구 얘기 한번도 한적없고 실수로라도 입밖에 내뱉은적없는데.

 

이색히 자꾸 실수행 언니들 얘좀 혼내줭.

 

속솽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군다나 이색히 내가 지꺼 되서인지 몰라도 카톡 요즘 많이 뜸행

 

아치야 관심좀 더 갖어줘. 누나 굶줄여가 너의 사랑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말해봤자임 뭘더 말하겠뉘 술취한색히랑.

 

그래서 물었음

 

"너내일 일가?"

 

"ㄴㄴㄴㄴㄴ"

 

하고 취침하심.

 

쿨하게 나님 민머리랑 편의점가서 컵라면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배가 고퐈써염윙크

 

민머리랑 컵라면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사적인 얘기 나누고 토닥여주다 들어와서 우리 아치

 

쓰담쓰담해주고 나님 새벽녘에 집에 옴......................

 

하지만 나는 휴무지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일안가지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일찍 준비하고 아치만나러가야겠군. 하면서 룰루랄라 하면서 잠듬.

 

진짜 나님 이때까지 화?? 승질???빡침??아예없었음.

 

사람이 살다보면 꽐라될수도 있는거고 술기운에 전에 만났던 사람얘기할수있는거고.

 

그리고 나에게 말실수하나 했는데 그건 패스. 너무 우리 아치 팔아먹는거 같아서...................ㅜㅜㅜㅜㅜ

 

그말 진심 나에게 너무 상처였음 아직도 남아있음. 하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아치도 일안나가니깐 내일 뭐하지?하면서 기분좋게 잣거덩?

 

근데 아침부터 전화가옴 누구겠어?

 

당연히 아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화내용이 잘기억안나는데 대충 미안하다고 싹싹비는 아치

 

그러다가 나님 빡침 화났음. 왜그랬지? 여튼 엄청화가났었음.

 

더군다나 아치 출근해야한다고 함.

 

더 빡침. 그럼 출근한다고 말을하던가 십색히.

 

너무 빡쳐서 뚱해있는데 조퇴를 하시고 오신다눼용.

 

걍 끝나고 만나자고 해도 지금당장만나자네염.

 

그래여 님 잘못한걸 깨달으신건가염???????????????????????????????

 

조퇴하고 나온다는말에 부랴부랴 준비하는데 엄뭐나 회사에서 서류가져오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당이색히가 왔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세 너무 와담당너 그래너 너무와 나 숨막혀 오쥐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에게 회사잠깐 가서 서류주고 바로온데서 우리만나선 땡땡병원정류장에서 보기로함.

 

 

춥다고 징징대는 아치를 사뿐히 무시하고 도도하게 만나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는무슨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앞에뙇!!!!!!!!!!!!!!!!!!!!!!!!!!!!!!!!!!

 

부운얼굴로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얘가 더부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몰골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아치보자마자 뭐지?  이색히 뭐지????????????

 

사과하고 오히려 지가 튕김 .

 

뭐지?????????????? 창피하데서 미안해서 같이 못있겠다했나?

 

이런십색히 아놔 빡쳐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우니 민머리네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하는그때 이색히 또 사고침

 

갑자기

 

"나 근데 칭찬받을짓했는데"

 

"뭐?"

"나 허벅지 닳아 없어질뻔했어"

 

음????????????????

 

니허벅지가왜?????????????????

 

회식할때 여자도 있었을테니 뭐  서로 남여 눈맞을때 넌 허벅지 찔러가며 참았어?????????

 

이렇게 생각하면서 칭찬해줄려고 뙇 하는데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온 직원이 옆에 딱붙어서 허벅지 만지는데 왜그래여 왜그래여 이랫어"

 

음????????????????????

 

이 씨팔라마 그게 칭찬받을짓이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 저게 칭찬받을짓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뇬 손모가지를 뿐지르던가  나 임자있어 이러지마 이래야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래여 라고햇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씨퐐 니똥굵다 와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듣고 더 빡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내내 아무말안했음 진심 화났었음.

 

그러다가 지혼자 카톡하면서 킥킥대다 나한테 말함.

 

"나 어제 민머리네 집근처 역에서 개 사랑해!!!! 라고 외쳣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심 계속 저표정이였음

 

아치 이색힌 내가 진짜?워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반응 나올줄알았는데

 

저리 무표정으로 대답도 안하니깐 삐졋나봄

 

다시 카톡에 집중.

 

그러더니 또

 

"나어제 그역에서 춤췃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자랑이다 색햐 꽐라된게 자랑이다 개색햐

 

하 빡친상태로 민머리네 도촥

 

우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이불깔고 이불속으로 다이빙

 

슝~~~~~~~~~~~~~~~~~~~~~~~~~~~~~~~~~~~~~

 

그때까지도 뚱해있음 내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몇방에 풀린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마 코 눈 입 뽀뽀 계속해주니깐

 

갑자기 아치가

 

"여기도 해줘"

 

하면서 귀밑 목을 가르킴

 

하...............나님 이럴땐 정말 눈치 빠름.

 

개샹뇬 그뇬이 여기다가 뽀뽀햇구나................................................................

 

눈치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썩창되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라고 말하니깐

 

우리 아치 왈.

 

 

 

 

 

 

 

 

뭐라고 했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간만에 와서 길게 쓴거가튼데.................

 

추천좀 팍팍해줌안데염????????????????????????????????

 

끼작끼작말고 팍팍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럼 연말에 혼자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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