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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수영장에서 만난 애기 ㅡ 1

쫑이 |2011.12.27 19:21
조회 4,178 |추천 28

 

 

동성혐오자는 뒤로가주세요

 

 

 

안녕하세요

동성판만 보다가 저희 얘기도 들려드리고 싶어서

판을쓰게된 쫑이 입니다!

쫑이는 애기가 부르는 애칭이구요

쫑쫑거린다고 언제부턴가 쫑이라고 부르더라구요ㅋㅋ

대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엄.. 그럼 어떻게 시작을 하지 ㅋㅋ 음슴체? 저도 음슴체로 한번 써보겠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그냥 이쁘게 봐주세요 ㅠ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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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초 쯤이었음

 

나님 몇달전 학교도 휴학했음..

 

친구도 안만나고 혼자서 놀고 먹고 알바 놀고 먹고 알바

 

알바폐인이 되어가고 있었음

 

그냥 귀찮았음.. 남자친구도 귀찮았음..

 

다들 인생에서 한번쯤 이럴꺼라 생각함.. 아니면 말고.. ㅋㅋㅋ

 

그래서 남자친구랑도 헤어졌음... 슬펐지만 만나는게 너무 귀찮았음..미안 ㅠㅠ..

 

그치만 알바는 꼬박꼬박 했음.. 먹고 살아야 했기 때문에.. ㅋㅋㅋ

 

 

 

 

 

 

 

그렇게 알바폐인이 되가던중 사촌언니랑 목욕탕을 갔음

 

근데 몸매가 아주 무지 별로였던 사촌언니가

 

수영을 1년 다니더니 몸매가 아주그냥 이뿨~음흉

 

진짜 이뻐짐.. 수영하면 몸매가 좋아진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이뻐질줄이야..

 

우왘 나도 수영 다닐래

 

당장 엄마에게 콜!

 

"엄마 나 수영다닐.."

 

말도 안끊났음

 

"지지배가 ㅡㅡ 수영 얼마나 다니다 말라고 ㅡㅡ"

 

 

슬픔............................

 

 

응.. 그러함 난 사실 끈기가 없음..

 

어렸을때는 피아노 5년다니다 그만두고

 

검도 2년 태권도 5년다니다 그만두고 (어렸을때는 년단위로 다녔지만..)


고등학교때 피아노 다시 다니다 그만두고

 

기타도 몇달 배우다 그만 두고 등등

 

여러가지 너무나 많았음

 

(생각해보니 나 인생 어떻게 살아가지...ㅋㅋㅋ접어두고..)

 

그럴때마다 엄마가 뭐라뭐라뭐라뭐라 절대 다신 배우는거 하지말라고 했음

 

 

 

 

 

 


근데 착한 울엄마.. 한시간도 안되서 전화가옴


"수영 다닐라면 수영복 사야되잖아"


엄마 ㅠㅠ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


나오라그래서 수영복을 샀음


뭐든 배우는게 있으면 장비빨로 먹고들어가야함..


수영복 물안경 수모 귀마개까지 비싼거삼 ㅠㅠ 내 알바비ㅠㅠㅠ


나 또 마음먹으면 당장!! 롸잇나우!! 해버려야하는 성격..


바로 센터 가서 수영장 끊음..


세달을 끊었는데 수영복에 너무 돈을 써서 엄마가 내주심.. 엄마 고마워 ㅠㅠㅠ


한달만 끊겠다고 한거 엄마가 세달끊어야 할인해준다고 세달끊음..


"엄마 나 다니다 말면 어떻게?"

"엄마가 다니면.. 이년아 세달도 못다니냐?!!"


그때 직원이 비웃었음.........아직도 그 표정이 생생하게 기억남..

쉣..

 

 

 

 

 

 


수영장을 몇년만에 가보는거라 떨렸음 무지무지 떨렸음..

 

아 맞다 나님 수영 유치원때 배웠음..

기억하나도 안나고 수영끝나고 빵사먹은거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수영장에 입성함 난 그 수영장 물의 그 특유의냄새 싫어함..


뜨악 괜히 다닌다고 했어 ㅠㅠ 괜히 다닌다고 했어 ㅠㅠ


표정은 똥씹은 표정을 하고 강사님을 만남


오~예~ 귀엽게 생겼어~


내 스타일 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 다니길 잘했어 헤..짱

 

 

 


내가 다니는 반은 여성반이었음

 

고로 우리반에는 여성님들 천지..


아 괜히 여성반 했나.. 라고 했는데

 

 


강사가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그 강사님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 첫날에는 발차기만 주구장창 하지 않음?

 

 

나님은 아니였음 킥판잡고 호흡법까지 배우고 수영장 발차기하고 다녔음

 


나 사실 이래뵈도 체고에서 스카웃제의 들어왔었음 ㅋㅋㅋㅋ

 


귀찮아서 안갔지만.. 솔직히 지금은 후회됨.. 나는 운동 몸임 운동에 탁월한 몸임..

 

 

 

 

아 이딴 얘기 접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수영 재밌었음 너무 재밌었음 진도가 팍팍 나가니까 지루하지않게

 


일주일에 세번 강습하는데 나 한달만에 자유형 배영 평영까지 다배움

 

 

나 쫌 대단함?

 

 

 

 


벗뜨..

 

 

하지만 한달이 넘어가니 지루함을 느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잖음 나 끈기 엄청 부족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 너무 힘들고 하기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ㅠㅠㅠㅠ

 

 

 


그래도 엄마가 욕할까봐 참고 다녔음..

 

 

12월 중순 그 날도 나가기 싫은거 억지로 몸을 이끌고 수영장에 나감..

 

 

강습들어가기 전에 하는 체조도 너무 귀찮았음.. 아 ㅠㅠㅠ 너무 귀찮아 ㅠㅠ

 


귀찮아귀찮아 ㅠㅠㅠ 진짜 너무 귀찮아서 수영장 레일에 기대서 있는데...................

 

 

 

 

 

오잉.......

 

 

내 눈에 어떤 샤방하고 귀여운 여자님이 입성 했음

 


우왕 귀엽다 그리고 이뿨~부끄

 


몸매도 날씬하고 키도 적당히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그래 그여자가 지금 현재 내 애기 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보고있나?

 

아니 보면 안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애기 몰래 쓰고 있는거니까여..

 

 

 


나는 키도 크고 등빨도 좀 있음... 완벽한 운동 몸매^^

 


솔직히 처음엔 부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첫날부터 물 진탕 먹음

 


근뎈ㅋㅋ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이 귀여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거 감상하다보니 강습이 끝남

 


우리 센터 사람들은 모든 반이 끝나면 다 같이 손을 모으고 초급반 어이!!

 


하고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에 새로 왔다고 애기를 소개시킴


근데 이름도 귀여워 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다 귀여웠음..........................

 

 


초급반 어이!!! 하고 끝냈음

 

나는 강습이 끝나면 자유수영 한시간을 더 하고 감..


다이어트 목적도 있었으니까..


근데 애기는 그냥 갔음.......... 근데 왜 서운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그냥 서운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본건데 그것도 한시간만에 서운함을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집에 간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 그냥 그 아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아니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 강습때 그 다음다음 강습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 아이만 쳐다보게 됐음....... 나 왜이러지 ㅠㅠㅠㅠ병신인가봐 ㅠㅠㅠㅠㅠㅠ


이럼 안되는데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오늘도 이러고 있어 노!!!!!!


그러고 한 3주쯤 지났나?? 그날도 어김없이 초급반 어이!! 하기위해 모였음..

 

강사님의 말씀이 끝나고 ..


아 그 강사님 이제 눈에 안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말씀이 끝나고.. ㅋㅋㅋㅋ 어이! 할라고 강사님이 손을 모아주는데


뚜왘!!!!!!!!!!!!!!!!!!!!!!!!!!!!!


그 아이 손위에 살포시 올려놓음..부끄

 

강사님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ㅋㅋㅋ 그 날 내 광대를 승천파안하게 만든 일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원래 맨  1번레일과 2번레일 사용함


근데 그날은 겨울방학시즌이 들어가서


진짜 애기들 초등학생들이 1번레일을 점령하고 있었음


그래서 우리반은 2번레일로 다 쫓겨났음 ㅠㅠ


수영장 물에서 나가려면 그 쪼꼬만한 사다리 ㅋㅋㅋㅋㅋ 뭐냐 암튼 사다리를 ㅋㅋ


타고 올라가야되지 않음??

 

 

 

근데 나님은 그냥 바닥 짚고 궁딩이 점프해서 올라옴 무슨말인지 알겠음?.......


아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올라오는데


우리 애기는 그렇게 못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사다리를 타겠다고


2레일에서 1레일로 넘어가는데


그 중간에 레일 나누려고 해놓은거 있잖음..

 

아 왜이렇게 설명하기 어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장을 다니고 봐본 사람들은 알거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레일 쳐놓은데를 못넘어가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잠수해서 넘어가면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또 보여주겠다고 내가 먼저 잠수해서 넘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 돌아보니까 애기가 어떡하지 울상 표정을 짓더니

 

잠수해서 넘어오더니 켁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반 사람들 다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운 내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


근데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웃고있는데


강사님이 ㅇㅇ아 내 이름을 부르는거임

 

"넹??"

 

"너가 몇살이지?"


"ㅇㅇ살이요!"


"너 막내딱지 뗐다! 쟤 ㅇㅇ살이래"


음.. 그러함 난 우리반에서 막내였음

 

 


어릴꺼라고 생각했지만...... 음 어리네 ㅋㅋㅋㅋㅋ

 

어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이 볼땐 어린나이는 아닐테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어렸음 ㅋㅋㅋㅋ


나는 한살이라고 어리면 어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또 페이스가 귀여운 페이스다보니 더욱 더 어리게 보였음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나랑 눈이 마주침

 

똑바로 마주친게 그날 처음이었음 ㅋㅋㅋㅋㅋ

 

아 귀여웠음!!!!!!!!!!!!!!!!!!!!!!!!!!!!!!!!!!!!!!!!!!!!!!!!!!!!!!!!!!!!!!!

 

애기야.. 귀여웠어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언니시네요^0^

 

눈웃음을..........뙇........................


이게 어디서 눈웃음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웠음!!!!!!!!!!!!!!!!!!!!!!!!!!!!!!!!!!!!!!!!!!!!!!!!!!!!!!!!!!!!!!!!!!!!!!!!!!!!!!!!

 

 


뿌잉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자유수영 하고가시죠?"


난 또 수줍게.. 왜수줍은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부끄


나 기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하고 간다는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저는 그럼 먼저 가볼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더?.....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초 또 서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병신인가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눈웃음을 치고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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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끊을지 몰라서 그냥 여기서.............ㅋㅋㅋㅋㅋㅋㅋ

 

 

음.. 얼마나 많은 분들이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동성을 혐오하는 분들은 그냥 조용히 나가주세요 ㅠㅠ

 

 

저 이래뵈도 엄청 소심한여자임 ㅠㅠ....

 

그냥 저희 얘기 들려드리고 싶어서 쓰는거니까 이쁘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그럼 2탄에서 뵐께요!!!!!!!!

 

 

 

 

 

 

 

 

 

 

추천수2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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