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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너무너무너무 귀여운 강아지 육남매 탄생~!!!2

멍멍멍 |2011.12.27 22:28
조회 770 |추천 8

 

 

 

 

 

오랜만이에요ㅎ

 

이탄써야지써야지 했는데ㅜㅜ

 

이제야.........

 

 

 

오늘은 음슴체로 할게요!

 

 

 

 

 

 

 

몇몇분들이 1탄에서 고양이꼬리를 보시고

 

고양이가 궁금하시다고 하셨음...

 

지금은 같이 살고있지 않은 우리 야옹이....사진....올림

 

 

3.2.1..해도되나.....

 

 

 

 

3

 

 

 

 

 

 

 

 

 

 

 

 

 

 

 

 

 

 

2

 

 

 

 

 

 

 

 

 

 

 

 

 

 

 

 

 

 

 

 

1

 

 

 

 

 

 

 

 

 

 

 

 그냥길고양이임ㅎ

 

 

야옹이랑같이찍은 야옹이잘나온사진 투ㅋ척ㅋ

 

 

 

누가 알아보겠어ㅎㅎ아무도 나 톡올린거 모르던데ㅋㅋ

 

 

(일탄에 동생사진 멋대로 올려논거ㅎㅎ.........미안...

 

근데 댓글에 너 이쁘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강아지들 사진 보여드리겠음

 

 

 

저번에 못 올렸던 사진들임

 

가장중요한

 

탄생의 순간!

 

 

 

제목에 강아지 육남매 탄생이라 해놓고 빼먹었음 죄송!ㅜㅜ

 

 

 

사실 나도 그 순간에 놀러 나가서

 

사진으로 봐야했음ㅜㅜ

 

 

 

 

정말 신기하게 강아지들이

 

막에 쌓여 나왔다고함

 

 

그리고 감순이가 그 막을

 

찢어줬다고 함

 

 

하나하나.....

 

 

그렇게 막을 찢어주고 핥아 주면

 

 

이렇게 태어나자마자

 

엄마젖을 찾는 강아지가 됨!

 

wow.......

 

 

 

 

 

 

 

 

 

아, 그리고 또 한가지ㅋ

 

위에 사진에 가운데 있는 작은 강아지 보임?

 

저 강아지가 아팠던 강아지임.ㅜㅜ

 

근데 다 나았음! 밥도 제일 잘 먹음!

 

 

중요한건, 아직 제일 작다는 것

 

아기때와 차이가 별로 없음....

 

다른 강아지들이 다 덩치로 눌러버림....

 

 

그런데 이 강아지가 첫번째로 세상에 태어난

 

장녀였음!!딴청 

 

보통은 첫째가 잘 죽고 아프고 한다는 얘기를 들었음

 

잘 살아나 줘서 고마움... 정말로 고마움...

 

 

 

 

 

 

 

 

 

 

 

사실, 육남매 중 세마리는 벌써 아빠들 집으로

분양을 가버렸음..ㅜㅜ

근처에 살고 있지만 보고싶음....

그래서 옛날 사진 보고 추억 하고 싶음....

 

 

 

강아지들 이빨 날때 쯤인데

 

서로 물고 싸우고 하기 시작했음

 

막 걷기 시작할때라 제몸 가누기도 어려운데

 

경계하고 서로 덮치기 전에 뒷걸음치는 거  보고있음ㅋ

 

너무 귀여웠음~

 

이때는 물어도 별로 안아팠음 솔직히ㅋ

 

 

지금은 손이 잘려나갈까봐 무서움ㅋㅋ

 

 

 

 

 

 

 물고 놀으라고 인형도 줘보고 했음.

 

  

 

 많이 컸을 때지만 지금 다시보니 참...작아보임...

 

 

 

 

 

 

우리 강아지들은 잠을 많이잤음

 

고양이는 하루 14시간도 잔다는 말을 들었지만

 

강아지는 많이 자는게 맞는지 궁금함

 

어쨌든 그래서 그런지 자는 사진이 많았음ㅋ

 

 

 

 

껴안고도 자고

 

 

 등돌리고도 자고

 

 

 심지어 박치기도 함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자고있음ㅋㅋㅋ

 

 

 

잘때는 꼭 이렇게 둘씩 붙어서 자곤 했음ㅜ.ㅜ

 

 

 

 

 

 

 

 

뭐니뭐니해도

 

육남매는 육남매가 함께 있을때

 

더더더더 보기 좋았음!

 

 

 

 

 

 

나란히 눕혀놓고 사진도 찍었음

 

이젠 못함.........엉엉

 

 

 

 

 

 

 

 

그럼이제 남은 세마리를 소개하겠음!

 

 

 

 

먼저우리 예담이

 

혼자찍은사진이 똥누눈사진임.....허허

 

아팠다가 이제 다 나은 그 작은 강아지가 예담이임ㅋ

 

이제는 걱정안하지만

 

아플때만해도 밤에 기침하느라

 

잠못자고 그래서 너무너무 속상했음ㅜ.ㅜ

 

 

 

다음은 우리 아담이

 

유일한 남자, 우리 아담군임

 

생긴게 약간 뭐랄까 ...멍청ㅋㅋ해보이지만

 

착함...무지착함......

 

 

 

 

 

우리 소담이ㅋ

 

제일 목청이 큼!

 

엄마하고 매일 싸움....

 

혼자만 대들고 그래서ㅜㅜ시끄러움ㅎㅎㅎ

 

지지않음ㅋㅋ반항함ㅋㅋ

 

.................................................기지배

 

그럴때마다 우리엄마 너를보고 나를 보는거 같다고 하자나ㅜㅜ소담아

우리조용히살자 엄마랑 사이좋게

 

 

 

 

얼마전에 크리스마스였음ㅋ

 

나는 스티치를 좋아함

 

그래서 스티치 모자를 받았음ㅋ

 

 

이 모자임ㅋ

 

이 모자에서도 강아지는 나옴ㅋ

 

 

 

 

 

 소담이가 나옴ㅋㅋㅋ

 

 

이제 강아지들 얼굴에서 시츄가 많이 보임.....

 

피를 못 속이나 봄.....

 

 

 

 

 

 소담이랑 예담이

 

우유 마시는 사진임

 

이것도 육남매 다 같이 있을 때 찍은거라

 

꽤 됐음...

 

 

 

 

 

한번은 우리가 장거리로 할머니댁에 가야했음

 

그때 강아지들을 데리고 가야했는데...

 

가방에 넣어서 가기로 했음...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음.....

 

 

 

 

 

 

 

괜한걱정을했음...

 

 

 

 

 

 

 

 

 

 

 

 

 

 

누웠음

 

침대임.....문제는 가방은 하난데

 

사이즈가 일인용이라는 것 뿐ㅋ

 

 

 

 

 

강아지들은 지금도 잠을 잘 잠ㅋ

이불이나 담요만 깔려있으면 올라가서 잠ㅋ

 

 

지금은 바닥에서도 잘 잠ㅋ

 

혼자서도 잘 잠ㅋ

 

시끄러워서 방에 불끄면 바로 잠ㅋ

 

 

 

 

 

 

 

 

우리 아담이 예담이 소담이는 잘때가 이뻐~

 

 

 

 

 

아, 그리고

혼자 분양갔던 아롱이가 얼마전에

놀러왔었는데

어찌나 반겨주던지ㅋㅋㅋㅋ

 

 

 <- 아롱이 어렸을때

 

 

 

 

처음엔 낯설어하는 줄 알았더니

 

 

갑자기 둘러싸더니...

 

 

형 업어줘....

 

 

아롱이가 혼자서 어쩔줄을 몰라서ㅋㅋㅋ뽀뽀당하고있고ㅋㅋㅋ

 

 

너무너무 좋았음!

 

 

반갑고ㅜㅜ

 

 

 

 

 

이제 여기까지가 끝입니다 톡커님들

 

저번에 쓴게 별로 재미가 없다고

 

친구들이 그러던데.....

 

오늘은 더재미없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내일 출근인데

 

지금 열두시 이십분 넘게까지 글쓰고 잡니다ㅜ.ㅜ

 

날아갈까봐 글써놓고

 

수정수정수정해가면서 썼어요ㅜㅜ

 

강아지들 이쁘게 봐주세요

 

 

 

 

이제 우리강아지 글 이게 마지막이에요~ 윙크

 

다들 연말 잘 보내세요!

 

그럼이만!안녕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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