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완전신기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 아 꺄
어제 봤는데 톡 안대가지구 아........ 이러구 걍 넘어갔눈데 오호예 오눌 보니깐 딱!
사진有만 톡목록에서 열심히 찾는데 딱 있는데 기분이 어찌나 좋은지
이 영광(?)을 히히 사진을 제공해준 우리 미롱이테 ~
몰래사진찍은미롱 - http://www.cyworld.com/LMY3888
덤으루서칸이♡♡- http://www.cyworld.com/cshbho
우리 이쁜미롱이좀 누가 델꾸가세요 힣
서칸! 나 톡댔어! 꺄 꺄 아 사랑해사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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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올렸는데 운영자분이 지우셨더라구요.. 이런건 올리면 안대는건가요?ㅜ.ㅜ
혹시 이름때문인가해서 이름은 그림판으루 지웠는데.. 만약에 또 판 없애시면
올리면 안대는걸루알구 안올릴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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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몇 달전에 있었던 일인데 갑자기 친구가 사진 보내줘서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몇글자 적어봅니다아.
저는 22살 그냥 평범한 직딩입니다 풉
제친구두 22살 그냥 평범한 직딩이구요 풉
친구는 서울 양재역근처 사무실에서 일을하는데 우체국심부름을 자주가는아이에요 ㅎ
그래서 갈때마다 심심하다고 찡찡대면서 저한테 전화를 하거둔요
이날도 어김없이 우체국간다구 저랑 전화를 하믄서 우체국으로 가고있었어여
근데 막 가고있는데 싸우는소리가 들린다고하는거에요
그런거 궁금해서 잘 못참는 아이라거 쫄래쫄래 사람들 모여든데로 따라갔었대요 ㅎ
거기서 있었던일들을 친구가 네톤대화루 해줬던말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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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에서 우체국에 가고있었어.
근데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궁금해서 가서봤더니 어떤여자랑 남자랑둘이
한사람한테 소리지르고 멱살잡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다몰려들었어. 그래서 나도 가봤더니
그여자가 스케치북에 '돈갚아'라고 써놓고 그걸 막 보여주더니
이 사람이 돈을빌리고 안갚았다고
102호? 이사람이라고
그러더니 그사람 나오더니 모하는거냐고, 막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어떤남자가 오더니 돈을빌렸으면 돈을갚아야지 막이러는거야
그게 역삼우체국이야
양재뱅뱅사거리쪽에있는
그러고 내가우체국 볼일다보고 나와서보니까
경찰차와있었고 저 차옆에 사람서있었는데
니가 사진찍어서보내달라고그랬자나
그래서에이포용지로가리고사진찍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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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보고 뻥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설마 진짜 뻥이겠지 어떻게 그럴수가있어 이러면서
자꾸 사진찍으라고 엄청 그랬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고 나서도 친구는 찍었따고 엄청좋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몇 달전일인데 사진을 오늘 딱 보내줬어요 ㅋㅋ 저두 톡 회사서 맨날
아침마다 읽고 그래서 친구는 톡 잘 안보그든여 ㅎ 제가 생각나서 올렸어여
저분들 돈 받으셨을려나................ 꼭 받으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