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글 보시는분은 따끔한 충고나 따뜻한 조언이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딱 가노코 26살 먹은 죄란 죄는 많이 짓고 산 남자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감정은 아주 증오심으로 가득차있는 상태이므로 아버지를 가르킬때 양해좀 부탁해요)
(대신 제가 잘못한거는 알고있지만 엄마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T^T)
일단 어떤 사정인지 이야기 하기전에
제가 태어날때 당시부터 이야기 해야 진행이 될것 같아 이야기 합니다.
제가 태어날때 당시 엄마와 아버지란자가 속도위반으로 저와 엄마만 냄겨두고
군대간 그런 쓰레기같은 새키입니다 그러다 제가 태어 났습니다
근데 제가 미숙아로 태어났구요 미숙아로 태어났으면 그나마 낳을텐데 5가지의 병명을 가지고
있던겁니다 ... 근데 아비란 자가 엄마가 병실에 누워있던 상황에
할머니와 아비란자가 엄마가 듣는 앞에서 이렇게 약하게 태어날빠에 죽여버리라고 한 그런자입니다
다 좋아요 부모로써 자기새끼가 그렇게 약하고 병만 달고 태어났으니 ...
근데 엄마가 저를 가졌을때 아비가 그렇게 잘해준게 아니엿더군요
때리거나 아님 다른여자와 산다는 그런 이야길 항상했다고 하더군요
어떡하다 제가 태어났고 그리고 3년뒤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동생이 태어날때도 늘 부부싸움의 연속이었구요
그러다 지금에 와서 알게된게 엄마 얼굴에 칼자욱같은 상처가 있길래 뭔상처인가 하고 의문이 생겼습니다
엄마 어렷을때는 전혀 그런 상처가 없었구요 엄마 어렷을때나 젊었을때 사진을 봤을때
알고보니 성기같은 아비란세키가 엄마 얼굴에다 칼질을 한거였더군요...
그때 당시 또 무슨이유르 부부싸움 하게 됐는데 엄마가 이대로 못산다고 그냥 날죽이라고 막 그랬데요
근데 아비란자가 칼질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후로 엄만 늘 친척이며 친가쪽에 얼굴에 왠 상처냐 하면 이사하다 긁혓다고 둘러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자라오면서
늘 불륜 혹은 바람피다 경찰서 간게 한두번이 아니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할머니나 고모가 미안하다고 이런일 없게 한다고
그저 말분이엇습니다. 시골가면 항상 아버지가 잘못해도 남자가 다그런거라면
엄마에게만 문책만 했습니다
아...글쓰다 화가 점점 나네요
어쨋든 그런식으로 어머니는 살고있었습니다
늘 제가 자라오면서 보고 배운거는 솔직히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 아닌
툭하면 부부싸움...이혼 어느여자앞에 엄마라 불러라 이딴거만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초등학생때였을겁니다
자다가 누가 만진 느낌 나서 일어났더니
아비란세키가 엄마 나 동생 발목 묵더니 기름통 가져와서 다죽자고 질알해대는겁니다
그일도 어떡해하다 넘어가고 제가 그런 안좋은것만 보다보니
소심해져버리다보니 중학교때 어케하다 왕따 당하다/...
참지 못하고 반 친구 한명을 인생 종치게 할뻔하다 빛만 늘려드렸습니다
그계기로 그때도 서로 사네 마네하다 이혼하게 되었구요
아비란자는 자기가 우리들 키운다카면서 데리구간다 했구요
하지만 이혼하고 난뒤 저도 나름대로 방황을 시작했구요 그때가 고1 이었구요
잦은 가출...그러다 학교 자퇴해버리구요
그래요 아비가 바라본 시점에 못난 아들래미겠지요
그러다 늘 사고뭉치 아니 사고만치는 놈이 되버렸어요
폭행/절도 그런거 일수였으니까요....
그러다 20살때 군대가려고 신검 받는데...
하늘도 제편이 아닌지...가족력도 없는 당뇨란 판정을 받아서 공익 갔구요
그러다 공익하다 몸상태가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디스토니아란병을 또 알려주더군요 ?
왜그런가 했더니...제추측이지만 제가 중학생때 동생이랑 학교를 안갔습니다
물론 형이란놈이 동생을 학교 안보낸거 잘못이란거 압니다
그러다 아비가 집에와 청소부들이 쓰는 빗자루를 어디서 구해와선 짤라서
엎드려뻩쳐시키곤 때리는겁니다...그러다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근데 안엎드리냐며 안그럼 너 죽는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도 전 싹싹 빌었습니다 그런데 제머리로 몽댕이가 날라오는겁니다
일단 손을 뻗어 막았습니다...근데 손목이 욱신대고 힘이 안들어가는거에요
아비란자는 엎드리라고요 죽기싫으면 그래서 무서워 엎드리려하는데
손목이 너무아프고 힘이 안들어가 아빠 잘못했다고...
손목이 아프다고...햇더니 이세키가 하면서 또 몽둥이질로 제 머리를 가격하더군요
그때 당시 땅이 울렁 거리면서....정신이 흐릿흐릿해지는겁니다
근데 이대로 쓰러지면 진짜 죽을것같아 엎드려 뻔치고 맞았습니다...
나중에 엄마한테 이야기해줫더니...그냥 쓰러지지 바보같이 맞냐고...그러더군요...
지금도 나이먹어서도 솔직히 정신 못차렸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그렇구요...
지금시점으로 넘어갈께요 ....
아버지와 사이는 안좋습니다....
원래 어머니랑 사시다 어머니는 가족들이 있는 미국땅으로 가셧구요
저혼자 남아서 살다가 너무힘들어 어쩔수없이 아부지랑 다시
살게 되었구요...그때 동생한테 이랫다고 하더군요
제가 들어오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절 사람으로 만든다고요...
제가 드러오고부터 그렇게 좋은 사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아비이기에 증오하는 감정 집어 삼켜먹으며
아비한테 할만큼 했지만...아비눈에는 그게 안들어왔는지 늘 동생보다 타박...했습니다
그것도 이해합니다 형이란놈이 동생보다 못하니까요...
늘 어렷을때야 동생 지켜줄 힘이 되었지만...
점점 자라면서...동생한테 좋은형이 되어주지못해 늘 미안했습니다...
근데 요번에 어떤일이 터졋냐면요...
동생이랑 밤새 놀다가 니네들 안자냐면서 급습하신겁니다
그러다 그전에 저에게 제안을 한게 있었구요 몇일까지 집나가라고...그런 약속을 했구요
아비가 그렇게 급습하고 들어와선 저와 말싸움이 시작된겁니다 늘 저에게 그냥 나가죽어라
그소리는 항상 하시곤했구요
그러더니 저더러 지금 나가라 필요없다 나가서 뒤지든 살든 알아서 해라
그때 돈도 없던 상황이엇구요 그래서 이번달 까지 있다 나가라며 그런식으로 싸우다
또 때리시려는거에요...늘 절 때리기 전에 취하는 포즈가 있습니다
그 포즈를 취하는거에요...그러다 씹어먹었던 증오들이 올라와 확 터진겁니다...
이성도 잃어버릴정도로...제가 열받아선 부엌으로 뛰어가선...아비에게
칼을 들어버린겁니다...그래요 제가 아무리 힘들게 자라와도 그런짓 용서 못할짓인거...
그일 있고 동생이 제편을 서주는 바람에 같이 집나오다...
아버지가 동생한테 그냥 니네들어오라고 자기가 딴데 가서 산다고
저희 아무말없이 들어가서 돈을 모아서 나가자 하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을 일자리는 쉽게 구했지만...
솔직히..저는 아니였습니다...사람을 만나기가 솔직히 무섭고...힘들고 어렵다보니
은둔생활하던 그런 놈이었습니다...늘 집에서 컴터 붙잡고
그런 동생은 제가 못마땅하기 당연할겁니다...
솔직히 말하면 동생한테도 맞고 죽을뻔한놈입니다...
어렷을때 늘 화를 푸는 대상이 동생이엇기에 많이 팼습니다
근데 지가 컷다고 저를 패더군요...
뭐 좋아요...어쩔수없자나요 동생이니깐...하나뿐인...
그러다 일을 하게되었는데...
솔직히 빨리 이집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압박을 늘 느낀겁니다...
그러다 이나이먹고 실수를 범해 동생이 뒤치닥거리 한겁니다...
잘알고있습니다 한심한 형이란거...근데 거기서 마음의상처를 입은게
제가 일햇던 사장이 제동생한테 이랫다더군요
형으로인해 인생 망치지말라고요
어떡해보면 맞는말이지요...근데...동생이 사장이 나한테 이런소리했는데 공감된다고...
이런소리를 하는겁니다..늘 미안하던 동생이 점점...이젠 무서워지더군요...
그러다 다른일 찾게되고...
그런 동생이 여자친구생기게 되고 여자친구 생기거 좋습니다 형으로써
근데...제가 마냥 놀고있을땐 집안일 같이하자니깐
지는 일한다면서 집에서 노는형이 좀 하지 이런말 하던세키가
지금 집이 개판이되도 여친이랑 집에서 뒹구네요
그러다 어떤계기로 인해 동생이랑 트러블 났는데
자기 심정을 말해주더군요 자기 앞길 망치지말라면서 사라져달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더니 아비란자와 만나고오던니
아비와 뭔이야길 주고받았는지 모르지만
저더러 아비가 요번달 31일날 집나가게 할거라고 그랫다고 전하네요
제가 어떡해야하나요 ...?
죽고싶습니다 솔직히...그냥 쉽게 죽을수있다면요....
지칠대로 지쳐버린 육신과 마음이며....
어찌해야될지...너무 힘듭니다
엄마를 생각하면...다시 살아야하긴 하는데...
살수있을까란 의구심도 생각이 들고...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그냥 죽을까 저들이 바라는대로 죽어줘버릴까?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제 고민에대해 이야기 해주셔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