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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후배~ |2011.12.28 20:08
조회 162 |추천 0

안녕하세여^^

전 경기도 오산시에 살다가 경상남도 거제도로 이사를 왔어요 ㅎㅎ

제가 들려 드릴 이야기는 제가 이사오기전 좋아했던 선배에 대해 얘기 해드릴 게요 ㅎㅎ^

그럼 이야기 시작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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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혹시 <<<<새로운 사랑(후배편)>>>>아시죠? ㅎㅎ 제가 올린 글이에요 ㅎㅎ 제가 다시 한번 올려 보려 구요 ㅎㅎㅎ

좀 내용이 다를 거에여 다른 내용도 추가할거니깐 ㅎㅎ

검 진짜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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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제도로 이사오고 나서 현재 약 2달정도가 지났어요 그동안 정말 보고싶었던 누나가 있어요...

그 누나가 바로 (나 눈커요) 닉네임 을 가지신 분인데요 ㅎㅎ

제가 여기 전학오기 약1년 정도 전에 그 누나를 처음 봤어요 ㅎㅎ

제가 그 누나를 처음에 어떻게 만났었냐면 제 베프가 소개를 해주었어요 ㅎ 여소 말구요 ㅋㅋ

걍 같이 놀자고 ㅋㅋ 저희 둘은 처음 볼때 서로 인사도 안했죠..ㅎㅎㅎ

전 그 누나에 대해 하나도 몰랐구요 ㅎㅎㅎ 제가 그학교를 한5년 정도 다니면서 그누나는 처음봤어요 ㅋㅋㅋ 제가 왠만해선 6학년은 거의 다 알거등요 ㅋㅋ 근대 그 누나는 처음 봤어요

 ㅎ

 

그렇게 거의 매일매일 학교끝나고 놀고 하권 끝나고 놀더니만 서로 정말 친해진거에여 ㅋㅋㅋ

(거의 다른 선배들은 저희가 사귀는줄암 ㅋㅋㅋ)

서로 알고 나서 한 2~3,4주 만에 말까고 정말 가족 처럼 놀았어요 ㅋㅋㅋ

그러고 나서 저는 그 누나가 언젠가 부터 좋아 지기 시작했어요 ㅎㅎㅎ

전 용기도 못내고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ㅎㅎ 바보같이 매일 좋아하는티 안내면서 놀았서여 ㅋㅋ

그러고 나서 아무 소식 없이 제가 이사를 가버렸거든요 ... 정말 슬펐어요 ㅠㅜ...

이사가기전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바보같이

 

ㅠㅜ...제가 거제도로 이사오고 한 1달반정도 자나고 나서 그 누나랑 채팅한번 해보려고 네톤 들갓죠

친추가 3장 왔는데 3장나 그누나가 아니에요

전 처음에 친추가 돼있을줄 알았죠 ㅎㅎ..ㅠㅜ. .....

'여기 전학 오기전 좋아한다 말하고 친추나 할걸' 이란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들었어요 하...

그런데 그때!!  그누나 에게서 친추가 왔써영!! 근대 그누나는 제 이멜 모를 텐데 어케 알았지? 하는 생각이 ㅋㅋㅋ

 

드디어 그 누나랑 친추해써여 ㅋ 그래서 매일 채팅하고 쪽지하고 놀고 그래서 더욱 친해졌어요

그래서 저도 그 누나에게 고백하고 오늘 사귄지 2일 됏내영 ㅎㅎㅎ

2일 별로 안됏다고 무시 하지마세요 ㅠㅜ. ...

어쨋든 이제서라도 그 누나랑 채팅 해봐서 좋네요 ㅎㅎㅎ

그럼 전 이제 가볼게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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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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